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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6 13:41:14 조회 : 101         
주일학교 설교 / 변화산 / 190526 이름 : 정인순(IP:116.42.61.51)
변화산 190526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같이 산에 올라갔는데 그 산이 보통 올라갈 때는 보통 산이에요. 여러분, 산에 올라가봤어요? 그냥 산에 올라가봤지요. 그 산에 가면 거기에 가면 뭐가 있어요? 나무 있고 흙 있고 돌이 있고 그렇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예수님이 오늘 등산 좋아하는 모양이다 하고 등산 올라갔는데 갑자기 산에 올라갔을 때 그 산에서 예수님이 해같이 빛났습니다. 여러분 해를 만져본 적이 있어요? 해 만져 봤나? 뜨거워서 못 만지지요. 엄청나니까.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해같이 빛났어요. 해같이 빛나는데 분명히 올라갈 때는 예수님이 올라갔는데 거기에 죽었던 사람이 같이 해 같이 빛난 얼굴로 예수님 옆에 나타났습니다. 누구냐 하면 엘리야라는 사람 나타났고, 엘리야라는 사람은 예수님 오시기 전에 800년 전이 이미 살았던 사람이에요. 그 다음에 모세라는 사람이 나타났는데, 모세라는 사람은 예수님 오시기 전에 1400년 전에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 세 사람이 제자들이 있는 그 현지에 1400년 전에 있었던 모세도 있었고 그 다음에 엘리야 선지자도 있었고 그리고 예수님과 세 분이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면서, 요새 같으면 엘리야와 모세가 뭐라 하겠어요? “예수님. 보고 싶었습니다.” 하든지 “예수님 하는 일을 제가 돕겠습니다.” 하든지 이야기가 있었겠지요.

어쨌든 간에 그렇게 천사같이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걸 보고 누가 놀랐느냐 하면 같이 올라갔던 베드로 야고보 요한이라는 예수님 제자들 중에서 대표로 세 명 올라갔거든요. 세 명이 올라가서 저쪽 세 명과 만났는데 저쪽 세 명은 천국에 사는 사람이고 이 쪽 세 명은 땅에 사는 사람이에요.

땅과 하늘에 있는 사람이 회담을 하게 되었어요. 이야기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다시 자기가 딛고 있는 땅을 봤어요. 분명히 보니까 흙이 있고 자기가 평소에 갔던 그 땅이에요. 변화산이라는 산 이름이 변화산이라는 산이 있어요. 직접 목사님도 그 산에 올라가봤어요. 물론 차 타고 올라갔지만. 가보니까 나무 있고 새 울고 하는 겁니다. 분명히 산인데 사람들이 올라갔던 그 산에 천사 같은, 예수님이 갑자기 하늘의 천사 같이 되었고 죽었던 엘리야도 있었고 모세도 있었고, 있을 때에 그 여섯 명이 결국 무엇을 표현해주느냐 하면 바로 천국은 이와 같다는 것을 알려준 거예요.

그 전에 예수님께서 산에 올라갈 때 약속을 했어요. “너희들 가운데서 다는 아니고 너희들 가운데서 몇몇 사람은 너희가 천국을 볼 것이다.” 하니까 제자들이 신났어. “천국 본대. 천국 본대. 그러면 우리가 죽어서 천국 가는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주께서 천국을 보여주는데 천국이 어떤 세계인가? 한번 보고 싶어. 궁금해.” 하고 기다렸는데 주님께서는 약속대로 그들로 하여금 어떤 높은 산에 올라가가지고 산 높이도 별로 높지는 않아요. 200미터 정도 150미터 정도 되는 산인데 그 산에 올라가가지고 죽었던 모세 이미 죽었던 엘리야 다 보여준 겁니다.

여러분들이 죽었던 사람 한번 보고 싶어요? 죽었던 사람 보고 싶습니까? 알렉산더 대왕 보고 싶어? 누군지도 모르지? 나폴레옹 보고 싶어? 수염 난 히틀러 한번 보고 싶어? 죽은 사람 별로 안 보고 싶지? 그런데 천국 가면 다 만나. 천국 가면 보기 싫어도 다 만나야 돼. 유명 했던 사람들, 성경에 나오는 유명했던 사람들, 방탄 소년단 말고 성경에 나오는 유명한 사람들 그런 사람들 다 만나. 아브라함도 만나고 이삭도 만나고 야곱도 만나고. 그래서 여러분. 미리 얘기하는데 남한테 욕하지 마세요. 만나면 “니 나 욕했지?” 이렇게 됩니다.

여기에 엘리야 모세 이런 사람들 죽어서 어디 갔는지 우린 잘 몰랐는데 잘 모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너희들 그 분들이 죽어서 어디 가는지 잘 모르지? 내 알려줄까? 보여줄게.” 해서 변화산에서 (죽어야 보여주지 않나?) 라고 생각했는데 하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직접 보여줬어요. 죽어서 가는 게 아니고 살아있음을 직접 보여준 거예요. 보고 있으니까 갑자기 베드로가 한 오지랖 하잖아. “주님. 진즉에 우리로 하여금 이런 걸 보여주시지. 산에서 내려가기 싫습니다. 고만 여기서 삽시다. 여기서 집도 없으신 모양인데, 제가 초막 셋을 펜션 세 채를 지어드려가지고 하나는 예수님을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제가 지어드리고 우리는 그냥 구경만 해도 족합니다. 여기 너무 좋습니다.” 하고 주저앉을 생각을 했어요.

산위가 너무 좋아서. 천사 같은 그 분들과 같이 있는 게 너무 좋아서. 그동안 있었던 모든 고생과 시름과 아픔과 고통 이런 것 다 잊어버리고 고생 고생하던 인생살이 다 잊어버리고 거기에 올라가니까 주님과 함께 영광스럽게 있으니까 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뭐라고 하느냐 하면 “여기에 있는 것이 좋습니다.” 라고 이야기한 거예요. 베드로가.

그렇게 하니까 주님께서 그 때 주님께서 갑자기 두 사람이 엘리야 모세가 있다가 갑자기 두 사람이 없어졌어요. 없어지고 구름이 찾아와가지고 구름 위에서 어떤 음성이 들리는데 보이스, 음성이 들리는데 그 음성이 뭐냐?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어요. 들려오면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제자들아. 이 사람들아.” 쉽게 풀이 하면 “너희들한테 누가 보이느냐?” “예. 모세가 보입니다. 엘리야가 보입니다. 예수님이 보입니다.” “그래. 기분이 어때?” “기분 좋습니다. 정말 계속 여기서 살고 싶습니다.” 라고 아마 그렇게 이야기를 한 느낌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주님께서 모세 엘리야를 치워버리고 그 모세 엘리야 자리에다가 바로 제자들이 거기서 고생을 해야 갈 수 있는 거예요. 두 사람이 없어졌어요. 예수님만 달랑 남았어요. 예수님만 달랑 남고 예수님도 다시 영광스럽게 사라지고 전에 땅 밑에서 봤던 초라한 모습 그대로 돌아왔어요.

다시 무슨 꿈인가 할 정도로 다시 현실로 돌아왔습니다. 그 때 하나님의 음성이 말하기를 “너희들은 예수님의 진짜 본 모습을 봤기 때문에 이제는 예수님의 말씀을 너희는 저의 말을 들어라. 니가 봤던 모세 엘리야는 이제는 너희가 그 자리는, 너희가 채워야 돼. 너희가 그렇게 살아야 돼. 그들도 하나님 예수님 생각하면서 고생고생 하면서 견디며 살아왔듯이 이제는 너희 차례야. 너희가 예수님의 모습이 그렇게 대단하고 그렇게 멋지고 그 천사보다 더 위대하고 좋고 좋은 것이 예수님이라면 그 좋은 것을 생각해서 어떠한 고생도 감수해야 된다.” 라고 하나님께서 예수님으로 하여금 다시 원상태로 돌려놓으시고 제자들도 다시 꿈 같은 모세 엘리야도 사라지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난 뒤에 그들은 이제 땅에 내려오지요.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땅에 내려와서 “너희들이 봤지?” “봤습니다.” “그런데 그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늘나라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해야 될 일이 있어. 내가 해야 될 일이 있어.” “뭔데요?” “내가 바로 너희 죄를 위해서 사람들에게 붙잡혀서 너희를 떠나서 붙잡혀서 내가 죽어야 돼.” 예수님이 죽어야 된다는 그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제자들이 어떻게 생각했어요? “안 돼! 그러면 안 돼요.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좋은데.” “안 돼.” 내가 죽어야 너가 봤던 그 나라에 너희가 합류할 수 있고 들어갈 수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면 남들 보기에는 여러분들을 좀 시시하게 볼 거예요. “공부도 못하는 것들이 이렇게 얼굴도 못생긴 것들이 잘난 체 하기는.” 이렇게 무시당하고 놀림을 받더라도 우리는 뭘 생각해야 됩니까? 그 영광스러운 예수님을 보고 모세도 고생했지요. 엘리야도 고생했지요. 베드로도 고생했지요. 예수님의 영광만 생각한다면 그까짓 것 고생 같은 건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그 영광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거예요. 이렇게. 지금은 모습이 별로입니다마는. 예수님은 해같이 빛난다고 했으니까 눈부셔서 감히 볼 수 없을 정도로 찬란하고 정말 찬란한 빛이 발산 될 수 있는 그런 모습으로 제자들은 봤던 거예요.

여러분들 꿈속에서 대단한 사람들 본 적이 있습니까? 꿈속에서라도. (아니요) 못 봤지요. 잠잔다고 꿈을 꿀 새도 없을 거예요. 꿈속의 어떤 사람보다도 예수님은 실제로 이렇게 영광스러운 분이에요. 우리들은 그 분이 우리 죄를 위해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그 피를 믿는 사람에게만 예수님의 영광에 합류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땅에서 잘났다, 대단하다 하지만 이것은 축구에는 전반전이 있고 또 뭐가 있지요? (몰라요) 후반전이 있지요. 전반전 있고 15분 쉬고 후반전 있잖아? 모를 리가 있나. 알지. (몰라요) 남자인데 다 알지. 전반전이 만약에 우리가 사는 세계라면 후반전은 뭐냐? 후반전은 예수님과 천국에서 사는 시간입니다. 남아있는 겁니다. 그곳에 가려면 중간에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죄를 씻어주는 십자가가 있어야 돼요. 예수님이 십자가 지셨다는 말은 우리를 데려가겠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십자가를 믿는다는 말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데려가기로 이미 일을 시작했다는 것을 우리가 받아들이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서 아무리 고생하고 힘든 게 있더라도 예수님이 영광되고 같이 천국에 사는 것을 생각하면서 참으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 아무리 사람들이 잘나도 천국 못 가면 아무 소용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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