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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7 13:47:03 조회 : 30         
주일학교 설교 / 언약상자 / 200927 이름 : 정인순(IP:112.167.88.133)
언약상자 200927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동글동글 성경 이야기’는 속도감이 대단해요. 성경을 빨리 확확 지나갑니다. 초반에 에덴동산 이야기 한번 나왔다 하더니만 갑자기 선악과 이야기 팍 등장해가지고 선악과 이야기 나오고 그들이 선악과 따먹고 빼앗긴 그 다음에 갑자기 벌써 시대가 확 지나서 노아 홍수 이야기, 노아 방주 타고 갔고 방주에 탄 사람은 살았고 나머지는 다 물에 잠겨서 다 죽었다. 여기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살았겠어요. 방주 탄 사람은 숫자가 몇 명이냐 하면 단 8명, 그것도 한 식구 여덟 명, 식구로 보면 몇 식구냐? 달랑 한 식구. 숫자로는 몇 명? 8명. 그 외에는 그것도 결혼 안 했으면 숫자가 확 빠질 뻔 했어요. 결혼 안 했으면 다섯 명 될 뻔 했어요.

여덟 명, 그 외에는 인간도 아니었던 거예요. 하나님 보시기에는 사람도 아니었던 거예요. 그들은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사고판다고 사람인 줄 알았어요. 원래 사람들은 원래 그렇잖아. 하는데 하나님의 약속이 빠져버리면 사람이 아니에요.

배 타고 이 사람은 물에 빠져있고 중간에 물이 있잖아요. 물 건너올 수가 없어요. 하나님의 심판을 건너올 수가 없는 겁니다. 지옥 가는 사람들이 답답한 것은 다시는 천국으로 건너올 수 없다는 거예요. 건너올 수 없는 처지가 된 거예요. 예수님도 그런 이야기했어요. 두 사람이 잠을 자다가 한 사람만 데려가고 한 사람은 남겨두었다. 두 사람이 밭에서 잡초 뽑다가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남겨두었다. 이게 얼마나 황당한 이야기입니까? 학급에 니 짝 있지? 니 옆 짝이 있는데 옆 짝은 가만두고 니가 데려감을 당해봐. 그동안 다음에 우리 게임 한번 하러가자. 이렇게 하던 계획이 다 없어지지? 한 사람만 데려가고 남겨두는 것은 약속의 위력입니다. 약속의 위력. 노아 언약, 노아 약속입니다.

그 다음에 또 시대가 후딱 지나가버려요. 여기에 한 떼쓰리 되는 사람이 애들을 데리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바로 멀리 지금 식으로 하면 이라크 사람이에요. 이라크 사람이 어느 나라 사람 되느냐 하면 이스라엘 사람 되는 겁니다. 이라크에서 살던 갈데아 우르에 살던 그 사람들 중에 아브람이라는 사람이 이사를 하는데 그냥 이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해요.

“아브람아, 니가 니 본토 아비 집을 떠나라. 니 고향을 떠나라.” 고향을 떠나버리면 고향으로 못 돌아가지요. “니가 고향을 떠나 가족들을 데리고 뿌리 없이 남의 땅, 약속의 땅 이스라엘로 오너라.” 이렇게 했다 말이죠. 이스라엘로 갔지요. 갔는데 이스라엘 땅에 가서 사는데 이스라엘 땅이 별로 좋아 보이는 땅이 아니에요.

양들 데리고 소들 데리고 약속의 땅에 왔다 그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땅에 살다가 별로 맘에 안 들었는지 가뭄이 드니까 후손들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애굽으로 내려갑니다. 시대가 무지하게 빨라요. 급속도라. 애굽에 내려갔는데 애굽에 사니까 이 때 살맛 난 거예요. 애굽 좋다, 좋은 나라. 그 당시에 좋은 나라. 요새 같으면 미국에 사는 거예요. 미국 시민권 얻어서 사는 거예요. 미국 시민권 얻어서. 대통령은 트럼프고, 트럼프 밑에서 사는데, 난데없이 모세하고 아론이 와가지고 하는 말이 여기 살지 말고 하나님이 지시한 곳으로 가라는 겁니다. 그게 어디인데요? 자기도 모른데. 하여튼 날 따라 가게 되면 그곳에 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에 살던 사람들이 좋게 살았는데 말을 안 듣지요. 말을 안 듣는데 그 다음부터는 대자연이 큰 열 가지 재앙을 내렸어요. 첫 번째 재앙은 코로나 재앙, 두 번째 재앙은 온도가 50도 시베리아가 영하 80도 내려가던 그 땅이 지금 온도가 48도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북극에 빙산이 다 녹아버리고, 킬리만자로에 조용필이 좋아하는 조용필이 왜 나오노. 킬리만자로에 눈이 다 녹아버리고 빙하가 녹아버리고 아르헨티나의 남극에 눈이 빙하가 녹아버리고. 수면이 전체 바다 수면이 오르고. 그런 재앙들. 이래도 계속 살래? 그래도 인공지능이 있으니까 살아볼래요. 그까짓 인공지능 그것 가지고 되나?

그러니까 여기 살던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막 숨을 조이듯이 목을 조이듯이 “이래도 안 나갈래?” 계속 열 가지를 하니까 그들은 나옵니다. 나올 때 그냥 나오면 안 되고 유월절 어린 양의 피를 발라서 나오게 됩니다. 나오는데 이 그림 장면은 무슨 장면이냐 하면 사람들이 뭘 했느냐 하면 그 당시에 공장에 노동자들이었거든요. 히브리인들이. 삼성 반도체 노동자라 생각하시면 돼요. 삼성 반도체의 노동자가 되어가지고 최저 임금 받고 일 했던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가버리면 삼성 반도체는 누가 생산하는데. 농촌에서 소 키우다가 나가면 소는 누가 키우는데, 소는 누가 키울 거예요? 다 빠져 나오면 경제가 돌아가질 않아요. 그러니까 빨리 와서 노동자를 잡아라. 그러면 애굽 사람들은 뭘 하고? 저들은 그동안 일을 안 하고 일은 이 사람들이 하고 히브리인들이 하고 놀았던 버릇이 있어가지고 지금 새삼스럽게 그들이 일하려고 하니까 위신이 안 맞는다고 해가지고 일은 안 하고 무조건 잡으러 오는 거예요.

잡기 위해서 그들은 많은 군대를 보냈는데 중간에 퍼런 그림이 뭐냐 하면 이게 바로 홍해입니다. 이게 엘리베이터 기능이 있어요. 엘리베이터 기능이 뭐냐 하면 엘리베이터 타가지고 먼저 누른 사람이 짱입니다. 안에 가가지고 7층 누르면 밖에서 아무리 눌러도 안 눌려요. 먼저 누른 사람이 짱입니다. 엘리베이터 기능이 있어가지고 그들이 빠져나오고 난 뒤에 물이 길을 내가지고 빠져나오고 난 뒤에 뒤따라 나오던 애굽 군대는 뒤따라오다가 다 빠져죽었지요.

사실 빠져죽어야 마땅하지요. 원래 홍해 바다는 약속된 사람들 천국 갈 약속의 나라에 갈 사람만 뽑아서 살려주고 단 한 명이라도 약속의 땅에 가지 않을 사람은 절대 넣어주지 않는 지시를 바다가 하나님한테 지시를 받았기 때문에 여기 얼굴 시커먼 애굽 군사들은 여기서 마땅히 다 빠져죽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솜씨를 무시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이게 돌인지 아니면 옥인지, 보석인지 아닌지, 가라지인지 알곡인지, 하나님은 도사입니다. 다 가려내요. 저 사람 속에 지 야망으로 천국 가려고 하는지, 아니면 정말 예수님의 피로 용서받은 것을 감사하는지 그걸 다 알고 있어요.

그 다음에 여기서 또 참 빨라. 여기 그들이 가서 노랗게 보이는 상자 있지요? 이 상자가 무슨 상자인가 하면 하나님께서 용서를 해주는 모든 기능이 나오는 상자예요. 이게 빠져버리면 죄 용서가 안 되기 때문에 죄를 씻을 수가 없어요. 그러면 이것만 있으면 되는 거예요. 이 상자가 크기가 가로 2.1규빗, 2와 1/2규빗, 규빗은 45cm, 50cm 잡으면 1미터 치고 이쪽은 1과 1/2규빗. 규빗이라 하는 것은 팔꿈치 여기부터 여기까지를 규빗, 옛날에는 측정을 이렇게 했어요.

옛날에는 줄자가 없었기 때문에 신체를 가지고 이렇게 한 뼘 두 뼘처럼 이렇게 했거든요. 이렇게 만든 상자가 인간의 모든 죄를 다 씻어줍니다. 왜냐하면 그 상자 안에 인간의 모든 죄를 빨아들이는 스펀지 같은 게 있어요. 그게 바로 율법이라는 겁니다. 율법은 “너희들이 어떤 행동을 해도 이 율법에 비춰봐서 죄 맞잖아. 니가 1번부터 8번까지 지켜도 9번 어겼잖아.”

제 10계명 중에서, 십계명이 들어있어요. 십계명 중에서 마지막 계명이 뭐냐 하면 탐내지 말라하는 거예요. 탐내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하는 걸 다른 말로 번역하면 어떤 것도 더 소망하지 마라. 기대하지 마라. 죽으라는 얘기지요. 왜냐하면 사람이 눈만 뜨면 뭐든지 기대하기 마련인데 기대하지 마라, 탐내지 마라. 소망하지 마라가 왜 탐내지 마라가 되느냐 하면 소망하는 거리가 전부 다 이미 남들이 갖고 있는 좋아 보이는 그것들이에요. 좋아 보이는 것들. 다 좋아 보이는 것이거든요.

어떤 사람이 노래하는데 트로트 하는데 트로트 가수 해가지고 밥 먹고 살겠나, 이랬는데 임영웅이라는 가수가 백억, 소속가가 빼고 하면 적어도 50억, 트로트 해도 밥 먹고 사는구나. 할 때 탐내고 있는 거예요. 그 사람은. 나도 이제 공부 안 되고 노래 좀 하는데 “이제부터는 엄마 나 트로트 가수 할래.” 그래 가지고 귓방망이 쳐가지고 “공부나 해라.” 방탄 소년단 이런 거, 그걸 보고 좋아한다는 말은 탐을 내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건 상자 안에 있는 율법이 “니가 이런 죄를 지었잖아.” 하고 쪽쪽 빨아 당기는 진공청소기 같은 기능을 갖고 있어요. 이 율법이.

그러니까 죄는 이 안에 다 들어있어요. 모든 인간이 지을 죄는 다 들어있고 거기다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약속의 피, 소 피 염소 피라는 7월 10일에 받는 것. 지금 항상 이스라엘이 대속죄일 축제하고 있어요. 지금 코로나 때문에 난리지만. 피를 발라버리는 거예요. 죄가 있고 피를 발라버리면 용서가 돼요. 따라서 이스라엘은 없어져도 이게 있어야 돼. 언약궤는 있어야 돼. 이게 있어줘야 하나님과 만날 수가 있어요. 하나님은 죄 있는 자는 안 만나기 때문에. 거룩한 자만 만나기 때문에. 그래서 그들은 그걸 메고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거기서 예루살렘 성을 만든 거예요. 젓과 꿀이 흐르는 땅, 이렇게 큰 성을 짓고 만든 겁니다. 이게 이스라엘 역사가 계속 되는 거예요.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약속이 없었을 때에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는 것이 소용없듯이 하나님의 죄 용서가 없었을 때에 이 땅에 살아봤자 소용없듯이 저희들은 하나님의 약속이 다 이루어진 십자가 피가 얼마나 고귀하고 귀한 줄을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첨부파일 : 200927 언약상자.hwp (32.5K), Dow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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