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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8 13:28:45 조회 : 52         
주일학교 설교 / 지킬 수 없는 율법 / 211128 이름 : 정인순(IP:119.205.121.75)
지킬 수 없는 율법 211128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거, 그 내용 보겠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다, 그것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람 되었으니까. 그러면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는 그 안에 뭐가 들어있냐 하면은, 나는 이러한 계획을 가지고 인간을 창조했다는 내용이 들어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했다는 것은 내가 창조한 자체가 그게 말씀의 완성품으로 나는 그걸 기대하면서 만들어 냈다는 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면 이게 하나님의 말씀에 들어있는 것은 나중에 천국 가고 하나님 말씀에 위배되는 것은 지옥 보내고 그런 계획도 말씀 안에 들어있는 거예요. 그래서 쉽게 이야기하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실 때는 이런 인간은 천국이고 이런 인간은 지옥입니다. 그냥 그 기준, 그 기준을 딱 제시하는 것이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듣는 우리 입장에서는 뭐냐 하면 우리가 주의 말씀 듣지만 말고 그 들은 말씀 지켜서 우리가 그렇게 고대하는 천국 한번 볼까라는 그런 생각을 은근히 하게 되지요. 그게 너무나 자기의 분수 자기의 입장을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지금 예수님은 뭘 아시냐 하면 어떤 인간 가운데서도 내 말씀대로 지킬 수 있는 인간은 아무도 없다, 그리 보시면 돼요. 예를 들어서 예수님이 한 나라의 대통령이라면 대통령이라 하면 대통령이 뭐라고 하느냐 국민들에게 이제부터 이 내가 법을 만들 텐데 이 법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전부 다 교도소에 보냅니다, 라는 말을 대통령이 취임할 때 했다 이 말이죠. 취임하고 난 뒤에 그 대통령이 한 5년 하고 난 뒤에 나라 전체가 교도소 됐어요. 나라 전체가. 대통령 자기 빼놓고 다 교도소에 다 보내버렸어요.

왜냐하면 내가 대통령 본인이 내린 명령은요 그 담긴 뜻은 대통령 본인만 알지 자기 아내도 몰라요. 자기 동생도 몰라요. 자기 자식도 몰라요. 본인이 말을 했기 때문에 본인만 그 취지를 본인만 챙기고 있지 다른 사람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아무리 아버지의 말 대통령의 말을 따른다 할지라도 대통령이 내가 그런 취지로 이야기한 거 아니잖아 이러면 죽여, 그거는 교도소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대통령이 취임하고 난 뒤에 전 국민의 죄인화 죄수화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런 우리 보기에는 이런 나쁜 대통령이죠. 그런 나쁜 대통령이 누구게요? 심지어는 예수님 본인도 법을 내리면서 법을 위배한 사람만 받을 수밖에 없는 저주를 법을 내린 당사자도 십자가에서 그 저주를 받은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저 결혼식에 결혼식 때 사진 찍어봤죠. 사진 찍을 때 사진사가 찍는 거 말고 예를 들어서 만약에 사진사가 하객 중 한 사람이라면 사진기 설치하고 난 뒤에 사진 찍을 때 본인이 사진기 옆에 있을까요, 안 그러면 사진기 맞은편에 있을까요? 본인 사진 찍을 때. 어떻게 됩니까? 본인이 하객이라면 사진기 설치했다 그러면 사진기한테 찍었으면 누가 빠집니까? 사전에 자기가 없지요. 빨리 하고 30초 10초 해놓고는 빨리 쫓아가가지고 뒤에 서가지고 다들 김치하고 사진 찍잖아요.

율법은 모든 인간 치고 율법 지켜서 복 받고 천국 갈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걸 손수 보여주기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자기가 내뱉은 그 말씀, 말씀에 의해서 스스로 벌 받는 그 저주의 자리에 주님이 같이 우리하고 같이 섞인 거예요. 섞였으니까 그 다음부터 어떤 일이 벌어지냐 하면 말씀을 지켜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같이 옆에 섞인 예수님이 하는 일을 믿음으로 구원받는 거예요.

왜냐하면 섞였던 예수님이 섞여서 그냥 벌 받고 끝나는 게 아니고 섞였던 예수님이 그 분만 혼자서 사흘 만에 빠져가지고 죽은 데서 저주에서 영생으로 혼자 옮겨 갔거든요. 옮겨갔으니까 이것은 뭐냐 하면은 나한테 일어나는 일이 앞으로도 너희에게 일어난다, 라는 것을 먼저 보여준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혼자서 빠져나와 가지고 그 다음에 제자들에게 자기가 빠져나온 그 능력을 성령을 통해서 제자들에게 주니까 제자들이 예수님이 갔던 코스대로 그대로 나는 죄인이다. 그런데 그 천국 가네. 그걸 그대로 보여주게 되는 겁니다. 이게 바로 인간의 모든 종교를 타파하는 방법이에요. 모든 종교를 타파하는 방법이에요. 학교에서 니 종교가 뭐냐 하거든 무교, 나 종교 그딴 거 안 키웁니다. 나는 예수를 믿지 종교를 가지는 사람 종교 소유해서 뭐 할 건데 그 잘난 체 할 건데.

예수님의 말씀에 입각하면 덮치게 되게 되면 내가 그 말씀이 말씀 중에서 천국 간 사람이 있다 했지요? 기억합니까? 지옥 갈 사람이 있다 했죠. 천국 가고 지옥 가는 사람이 누구냐에 내가 거기에 말려든 거예요. 천국 가는 사람으로 말려들고 어떤 사람은 지옥 가는 사람으로 말려들고.

천국 가는 사람은 율법을 가지고 내가 지킬 수 없다는 걸 고백하면서 구원받는 것은 주님의 자비고 일방적인 하나님의 우리를 사랑한 뜻이다는 것을 아는 것, 그것을 바로 율법의 완성으로서 우리가 그걸 받아들이게 된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이제 어떤 말씀을 이제 제가 이제 설명해 드릴 텐데 여러분들이 지킬 수 있는가 여러 번 생각해보세요.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7장에서 남에게 대접받고 싶거든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너희도 남에게 대접하라. 이 말씀을 지킬 수 있습니까? 못 지켜요. 왜? 인간에게는 남이라는 것이 성립이 안 됩니다. 인간에게 남이라 하는 것은 내가 일방적으로 골라잡은 남이지 진짜 남이 나한테 오게 되면 우리는 강력하게 난 당신을 난 당신을 내가 초청하지 않았어 하고 밀어내게 돼있어요. 학교에서 선생님 중에서도 샘 중에서도 마음에 드는 샘이 있고 나쁜 쌤이 있죠. 그래서 선생님이 다음 학교 갈 때 누가 담임 할래? 나 자 담임이 할래 하면 학생이 “제가 사양하겠습니다. 난 당신 담임 하기 싫어.” 이렇게 되죠.

인간은 인간에게 남이라고 하는 것은 본인이 선택하고 골라잡는 거예요. 이 세상이라고 하는 것은 뭐냐 하면 내가 결정하는 거예요. 인간의 모든 범죄가 어떻게 생겼는가? 내가 결정했는데 그 결과가 내 마음에 안 들 때 그걸 남 탓 하면서 생긴 게 뭐냐? 범죄라는 겁니다. 죽이고 싶어. 저거 죽여 버릴까. 왜 화를 냅니까? 내 결정에 내가 마음에 안 들어사 내가 그 내가 미운 거예요. 내 결정에 내가 미운 거예요. 내 결정에.

어떤 학생이 고등학교 3학년인데 진로 정할 때에 두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는 분명히 공부한 실력이 의대 갈 실력인데 걔가 뭐 하냐 하면은 삼차원 영화에서 그래픽 그게 재밌다고 그거 하면 방학 때 그거 한번 해봐 그게 재밌다고 나는 그래픽 하는 그 학과 가고 싶습니다. 우리나라서 제일 좋은 학과가 아주대에 있어요. 상담하려 하거든요. 아주대에 있거든요. 아주대 말고 전문학교도 그런 게 많아요. 그런데 그런 데 가가지고 그러면 성적이 남아도는 거야. 의대인데 일등이 삼백구십 몇 점인데 그거는 공부 안 해도 되거든요.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했는데 가보니까 그래픽이 이거 해가지고 이거는 완전히 그래픽 이거는 학교뿐만 아니고 취직해가지도 집에 들어올 생각을 말아야 돼. 밤새도록 월급 200만 원만 주고 200만 원밖에 안 주는데 밤새도록 컴퓨터 앞에서 그놈의 코드 작성해가지고 올린다고 이거는 일주일에 오일이 잔업이라. 그쪽 사업이 다 그래요. 아이티 사업이 다 그렇다고. 중소기업이니까 게임 만드는 기업이 다 그래요. 내가 이러려면 의대를 가지 미쳤다고 잘못 선택해 이게 되느냐 라고 하죠. 화나죠. 분노나죠. 누구 탓을 해야 되겠죠. 그럼 무슨 탓을 합니까? 모르겠다. 배운 기술 악성 코드나 만들어 가지고 랜섬이나 하자. 범죄라는 것은 자기 선택에 자기가 실망스러워서 그걸 남 탓으로 돌리는 게 범죄예요.

술 먹는 거, 여러분 술 담배 근처도 안 가지만 술 먹고 담배 피우는 거, 이게 전부 다 분풀이에요. 나는 어떤 남자를 만났는데 남자가 담배 피우고 술을 먹고 아주 사회성이 좋아 보여가지고 나는 결혼했다고 그 마초 같은 기질이 좋다고. 술 먹으면 개지 인간이 아닙니다. 그게 개지 인간이에요. 그게. 담배 피우면 꽁초 어디 버리는데? 그게 전부 다 지 편한 대로 사는 거잖아요. 이게 뭐냐? 사람은 분풀이 안 하면 정신병 걸리기 때문에 분풀이 하는 식으로 사회는 그렇게 내질러 버리는 거예요. 자기 선택이 자기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그러면 반대로 합시다. 반대로 의대로 갔는데 의대 갔다. 합격했다. 축하했는데 하기 싫어. 난 게임하고 싶어. 그러니까 의사 하면서 의사는 환자들 보고 화풀이 하는 거예요. “똑바로 해.” 환자보고 “똑바로 해.” 지는 하기 싫지. 돈은 있어야 되겠지. 배운 기술은 의사밖에 없으니까 그 다음부터는 진짜 그 약 줄 거면 진통제 이 만큼 주고.

그러니 세상의 모든 범죄는, 그래 놓고 뭐라고 하면 전부 다 남 탓이래요.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 왜 안 되느냐? 내가 남이라 해도 내가 선택한 남은 남이 아니고 나의 확장이고 나의 연장입니다. 아시겠어요? 인간은 율법을 못 지킵니다.

이제 또 언제 만날 줄 몰라. 겁이 난다. 내가 인간은 율법을 못 지킵니다. 그러니까 저주 받아야 돼요. 지켜야 복을 받으니까.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 쪽에 서서 니가 못 지키는 죄인을 부르러 이 땅에 오신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 내 일만 보지 말고 생각하지 말고 주님의 뜻도 함께 알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첨부파일 : 211128 지킬 수 없는 율법.hwp (48.0K), Dow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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