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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1 13:41:20 조회 : 86         
주일학교 설교 / 추방된 세상 / 201101 이름 : 정인순(IP:112.167.88.133)
추방된 세상 201101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하나님께서 천지를 만드실 때에 제일 먼저 빛부터 만들었어요. 빛을 만들고 그 다음에 바다 만들고 땅 만들고 땅에 식물들 만들고 그 다음에 해와 달과 별 만들고 그 다음에는 비어있는 바다에는 물고기로 채우고 비어있는 하늘은 새로 채우고 마지막 날에는 여섯 번째에는 비어있는 땅에 짐승들 만들고 마지막에 마지막에 하나님의 자기의 형상대로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었어요.

사람을 만들고 난 뒤에 하나님께서는 “다 이루었다. 기쁘다. 내가 만들었지만 잘 만들었다.” 하고 즐거워하고 계시면서 거기에 인간들로 하여금 주의를 하나 당부 했어요. “니가 모든 걸 먹을 수 있는데 단 하나는 절대로 따먹어서는 안 된다.” 라는 게 있었습니다. “만약에 그걸 따먹어버리면 너희는 이 좋은 것들이 다 없어지고 거기에서 추방된다. 쫓겨난다.” 이렇게 했어요.

여러분들이 수류탄을 만약에 수류탄 알지요? 수류탄을 손에 만지고 놀아도 괜찮아요. 딱딱하고 노는 건 괜찮다는 말이 이상하지만 괜찮은데 절대로 거기 핀 하나 뽑으면 안 돼요. 뽑으면 면상 다 나갑니다. 팔 다리 다 나가요. 수류탄을 가지고 공놀이 하는 건 괜찮은데 괜찮다는 말이 너무 위험한 말인데 하여튼 공놀이 할 때 공 갖고 노세요. 수류탄 갖고 놀지 말고.

그런데 핀은 절대로 뽑아서는 안 되는데 그만 핀은 안 뽑기로 했지만 여기에 좋은 에덴동산에 누가 있느냐 하면 이 좋은 에덴동산에 뱀이 있었던 거예요. 뱀이. 뱀이 있어가지고 “니가 선악과 따먹으면 하나님께서는 죽는다고 했는데 그거 구라야. 안 죽어. 내가 진짜 이야기해줄까? 너가 먹으면 니가 하나님 되는 거야. 니가 언제까지 하나님한테 지시받고 살래? 니는 니가 이제 하나님처럼 되어야지. 나 뱀 봐. 나 하나님 되고 싶어서 환장했어. 너도 나처럼 이제는 신을 버리고 내가 신이 되는 쪽으로 머리를 한 번 생각해봐. 저거 안 따먹는 내내 너는 하나님 못 돼. 이 좋은 기회를 너가 놓치면 안 돼. 저것 따먹지 말라는 것을 따먹으면 니가 이젠 하나님 자리에 앉는 수가 있는 거야. 그 기회를 니가 왜 그만 둬? 따먹어!”

수류탄 핀을 빼라는 것과 똑 같은 거예요. 따먹어! 그런데 보니까 그 과실이 자기가 먹어본 어떤 과일보다 제일 먹음직스럽고 맛있고 탐스럽게 보여가지고 또 여자가 먼저 따먹었어. 여자는 아름다움에 훅 가잖아요. 약하잖아. 여자가 따먹어보니까 안 죽는 거야. 따먹고 난 뒤에 “억!” 하고 독약 먹은 게 있어야 하는데 따먹고 나니까 맛만 있다. 맛만 있어가지고 자기만 따먹지 않고 자기의 남자 남편에게 같이 따먹게 한 거예요.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 마스크 쓰고 돌아다니는 이유가 다 이것 때문에 그래요. 이것만 아니면 마스크 쓸 일이 없어. 우리 지금 에덴동산에 가서 살아야 돼. 마스크 쓰고 돌아다니면 답답하잖아. 이게 조상이 한 순간의 착각 때문에 신이 되려고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사과만 따먹은 게 아니에요. 우리 마음속에 악마의 마음이 쑥 들어온 거예요.

그래서 악마의 마음 때문에 선악과 따먹고 난 뒤에 뱀은 잘 됐다. 내 속임수에 또 넘어갔어. 이래가지고 뱀은 도망가고 저희 둘이 아이고. 큰일 났다. 벌벌 떨고 있게 된 거예요. 그 다음부터는 서로를 보면서 부끄러워하기 시작하면서 그 다음부터는 옷을 입게 되었고 하나님께서는 아담보고 “나가라. 나 니하고 못 살겠다. 이래자기고 난 못 산다. 니하고. 니는 내 말을 어기는, 내 말도 안 들을 피조물을 내가 내 곁에 왜 두겠느냐? 니 같으면 두겠느냐?” 만약에 여러분들이 강아지가 죽어라 말을 안 들어. 조용하라고 하면 더 짖고 짖으라 하면 가만있고 이렇게 한다면 그 강아지 어떻게 하겠어요? 못 살겠지요.

그처럼 하나님도 이런 인간은 도저히 못 살겠다고 우리 갈라서자고 그리고 그 낯짝 가지고 두 번 다시 나한테 오지마라. 천사보고 “천사!” 여기 불 검으로 완전히 에덴동산 동쪽을 차단 시켜버렸어요. 모두 막아버렸어요. 그리고 인간 둘은 에덴동산 가는 길에서 뒷모습 보이지요? “가라.” 가가지고 이 모든 것 이 아름다운 것 이 아름다운 모든 것이 같이 소멸 되게 이 세상 모든 피조물과 함께 늙어 죽으라고 죽도록 일하고 땀 흘리고 몸은 몸대로 아프고 피곤하고 박카스 먹어도 안 되고 잠도 오지도 않고 평생토록 젊을 때보다 늙을수록 갈수록 몸이 사는 게 산다는 자체가 니가 지옥이 될 수 있도록 내가 그렇게 만들어주마. 그 때부터 드디어 인간은 쫒겨 나고 말았어요.

쫒겨 나고 난 뒤에 그 다음부터는 인간은 여기에 악마의 마음이 있어가지고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게 아니고 이왕 조진 것 우리끼리 힘 센 사람이 왕질 하고 힘 약한 사람 것 빼앗아서 그렇게 살자. 해가지고 전부 다 잘 먹고 잘 사는데 정신을 다 팔고 있을 때에 하나님께서 “이것들이 정신 안 차렸구나.” 해가지고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큰 비를 내려요. 비를 내리는데 비가 15mm 오고 20mm 이런 게 아니라 온 땅에 있는 사람들과 가축들은 전부 다 물에 잠겨버릴 수 있도록 그렇게 비가 많이 왔어요.

여러분 물속에 가면 몇 초 견딜 수 있어요? 숨 안 쉬고. 이렇게 해가지고 물속에 들어가서 몇 초 견딜 수 있어요? (15초요) 두 시간? (잘 모르겠어요) 그러면 이틀 동안 숨 안 쉴 수 있어요? 여러분 인간은 아가미가 없어. 아가미가 없어가지고 산소 호흡이 안 돼. 그래서 1분도 안 되어가지고 기절해. 다 죽어. 물속에 다 잠겨죽이고 하나님께서는 노아를 따르는 사람, 노아가 하나님하고 중개인이거든. 유일하게 그 당시에 하나님 말씀을 받은 사람은 노아뿐입니다. 노아라는 사람이 배를 만들어가지고 배에 사람들 여덟 명하고 가축들이 알아서 다 들어오도록 해가지고 설계도대로 만들어가지고 배를 탔더니만 드디어 배 타고 방주, 물이니까, 배가 이런 식으로 배가 뜨는 거예요.

밑에는 그렇게 잘 나가던 사람은 물속에 다 잠기고 물위에는 홀로 외로이 방주만 넘실넘실 거리면서 파도에 온 몸을 맡기는 겁니다. 맡기면서 드디어 나중에 비둘기를 보내보니까 하나님께서 물이 걷히게 해가지고 새 땅이 있고 방주 안에 있는 짐승들을 풀으니까 저희끼리 좋다고 까불면서 살고 하늘에서는 너희가 물 심판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서 일곱 색깔, 빨주노초파남보, 일곱 색깔 무지개를 쫙 펼쳐가지고 하나님께서 내가 물로서는 심판하지 않고 너희에게 살 수 있도록 은혜를 줄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좋은 마음을 사랑의 마음을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정신을 차려야 될 텐데 그런 사람들이 이제는 물로서는 멸망 안 하겠다고 우리가 우리의 집을 짓되 하늘까지 높은 집을 짓겠다, 이렇게 해서 높다란 집을 지으려고 했어요. 이 세상에서 제일 높은 건물이 몇 층인지 알아? 169층. 아랍 나라 땅에 가면 그런 게 있어요. 167층인가 굉장히 높아요. 높이 있는데 바벨탑을 높이 쌓아서 이제는 물이 와도 안 잠기도록 사람들은 그 위에 살겠다고 이런 고층 아파트를 이렇게 생각해가지고 집을 짓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단독주택에 살고 싶어요, 고층 아파트에 살고 싶어요? (고층 아파트요) 참 사고방식 하고는. 이거 무너져. 사람은 땅에서 살아야지, 자꾸 땅하고 멀어지면 위험해. 그런데 사람들은 자꾸 높은 아파트에 살겠다고 높은 아파트 지으니까 하나님께서는 못 짓게 공사 중단 시키고 그 사람들은 온 세상에 다 흩어지게 했어요. 처음에 인간은 지금의 이라크 바벨 땅에 있었는데 그 다음부터는 사람들이 온 천지에 흩어져가지고 한 쪽은 아프리카에 사는 흑인이고 저쪽에 가면 유럽에 가면 백인이고 동양 쪽에 오면 동양 황인이고 그래가지고 알라스카 넘어가면 아메리카 인디안 와와와 인디안 되고 그런 거예요.

사람은 그 때부터 흩어져서 살게 된 거예요. 원래 사람들이 사고방식은 뭐냐? 하나님 없이 지 마음대로 자기 힘으로 살겠다는 것이 하나의 사고방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인간들이 어디 가도 하나님 안 찾지요. 그래서 옛날에는 노아가 하나님의 지시를 받았다면 하나님께서는 특별한 사람, 누굴 하느냐?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특별, 하나님의 지시를 따르는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는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을 등장시켜가지고 아브라함을 믿으면 아브라함의 말을 믿으면 영생을 얻고 천국 가고 아브라함의 말을 무시하게 되면 지옥 가는 그런 아브라함을 세웠어요.

저번에는 노아 방주에 들어오면 살고 못 들어가면 죽었는데, 이제는 아브라함을 믿으면 살고 아브라함의 말을 약속을 못 믿으면 지옥 가는 그런 시대가 시작 된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람이 선악과 따먹고 난 뒤에 고생하다가 죽어야 되는데 하나님께서 살 궁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그러한 마음이 열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첨부파일 : 201101 추방된 세상.hwp (32.0K), Dow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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