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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 13:49:28 조회 : 90         
주일학교 설교 / 참된 인간 / 200126 이름 : 정인순(IP:119.205.121.46)
참된 인간 200126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랜만에 왔으니까 아동 여러분, 처음부터 다시 해야겠지요. 처음에 해와 달 별 이렇게 있습니다. 해와 달 별 이렇게 있는데 여기에 사람이 빠져있어요. 그러면 사람 이전에 먼저 해와 달과 별이 있었다는 것은 시간적으로 먼저 있었다는 말이 아니에요.

시간적으로 먼저 있었다는 말이 아니고 해와 달 별, 이전에 인간이 있기 이전에 해와 달이 있다면 이 해와 달이 선배거든요. 이 선배보다 먼저 계신 분이 있었기에 이런 해와 달과 별이 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그 뒤에 만약 사람 인간을 만든다면 인간은 해와 달 눈에 보이는 것에 고개 숙이지 말고 그게 다가 아니고, 보이는 것들을 만드신 하나님을 위해서 있으라고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든 거예요.

하나님이 없으면 그건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간주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하나님 없으면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으면 그건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아요. 인간들이 인간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정작 하늘에 계신 분은 인간을 괴물로 보지 사람으로 보질 않습니다.

그런데 해와 달 같은 것은 누가 만들었느냐? 누가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만들었다. 이건 알고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만들었느냐 할 때 성경에선 뭐라고 되어있느냐 하면 시편 8편에 보면 하나님의 손이 이들을 만들었다고 되어있어요. 하나님의 손이.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손이 만들었어요.

시편 8편에 하나님이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하늘과, 주님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것이 주님의 하늘과 별과 달이에요. 그러면 인간은 어떻게 만들었느냐? 역시 하나님의 손가락으로 만들었겠지요. 하나님의 손으로 만들었다 이 말이지요. 손으로 만든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진짜 믿는 사람에게는 안에 뭐가 들어있겠느냐? 하나님의 손가락이 훅 들어와 있는 거예요. 이 앞에까지가 아니라 우리의 심장까지 쑥 들어와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손가락이 쑥 들어왔을 때에 하나님이 너 잘났다, 못났다로 만들어진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은혜로 만들어주신 거예요. 그러니까 니가 나중에 나는 착하다, 훌륭하다 그런 소리를 하지 말라고 인간에게 뭘 했느냐 하면 “니 속에는 하나님의 사랑만 들어있어야 되지, 나는 잘났다 못났다가 들어있으면 안돼. 나는 그걸 사람으로 간주하지 않아. 안 한단 말이야.” 라고 말하기 위해서 인간에게 선악을 아는 그것은 니 속에 있게 하지 말라는 뜻이에요. 선악과 따먹지 말라는 이야기는. Do you understand?

나는 착하다 니는 못났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이건 내가 만든 물건이 아니야. 그건 어디서 만든 물건인고? 나는 인간을 그런 식으로 안 만들었다는 거예요. 나는 저 사람보다 낫습니다. 나는 저 사람보다 훌륭합니다. 나는 그런 인간들을 만들어 너에게 심어 넣어준 게 없어요. 모든 인간은 하나님께서 만들 때는 균등하게 만들었어요. 똑 같은 것을 집어넣어서 만들었다고요.

니 붕어빵 만들어봤나? 국화빵 만들어본 적이 있나? 목사님은 만들어봤거든. 국화빵 할 때 똑 같은 앙꼬를, 우선 주전자에다 밀가루를 넣고 한 바퀴 돌리고 그 다음에 앙꼬를 딱딱 끊어서 넣거든. 그런데 앙꼬 받은 그 국화빵이 서로 싸우면서 내 앙꼬가 너 맛있다 그러면 안 돼. 똑 같은 앙꼬가 들어가 있는 거야. 같은 앙꼬가. 더 맛있고 덜 맛있고가 없어. 내가 맛있기 때문에 주인님이 이 국화빵을 더 좋아할 걸, 그런 되도 않는 소리를 하지 말라 말이지. 그런 거 없어요.

하나님은 개인하고 상대하지 않아요. 자기와 똑 같이 생긴 사람 그들의 맏아들이 누구냐?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형제 중에 맏아들 되신다는 말은 같은 피를 이어받은 사람은, 내 동생들은 똑 같은 사람 취급한다는 뜻이에요. 너희들끼리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둘이 형제간이잖아요. 거의 안 싸우잖아. 싸워 본 적이 없지? 지금까지 한 번도? 니 얼굴 속에 니 들어있고, 니 얼굴 속에 니 들어있어. 니들 싸우는 것은 니가 니보고 싸우는 것이기 때문에 싸울 수가 없지. 내가 내 멱살 잡고 싸우나? 아니잖아.

하나님께서 선악과 따먹지 말라는 말은 뭐냐 하면 내가 만든 원형의 인간은 선악이라는 지식 자체가 들어있어서는 안 된다는 뜻이에요. 창세기 2장이었어요. 창세기 3장에 들어오게 되면 3장에 넘어오게 되면 뒤에 밑에 파란 것 보이지요? 뱀입니다. 뱀이, 뱀 속에 악마가 들어와가지고 악마가 인간을 꼬셨어요. 악마의 노림수는 딱 하나예요. 니만 신이냐? 나도 하나님 되자. 이게 악마의 노림수예요.

자기가 하나님 되는 것을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만든 인간까지 자기편으로 끌어들입니다. “니 하나님 되고 싶지? 니가 언제까지 하나님 앞에 당할 수 없잖아. 니가 하나님 되면 되잖아.” 해서 “내가 하나님 되는 법을 알려주세요.” “걱정하지 마. 하나님만이 독점하고 있는 선악의 지식을 니가 하나님만이 알고 있는 그 비밀을 니가 니 안에 장착해버리면 너도 못지않게 신이 되는 거야. 선과 악의 그 판단과 재판과 결정을 니가 니 선에 끝내는 거야. 니가 선하다면 선한거고 니가 악하다면 악한 거야. 그러니까 니가 하나의 단독적인 신으로 살아야지.” 라고 악마가 미혹한 거예요.

그 미혹에서 나온 결과가 뭐냐 하면 국영수,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인문사회 그런 거예요. 그게 오늘날 교과에서 배우는 뭐냐 하면 인간은 신이라는 거예요. 인간은 신이다. 여러분들이 학교에서 교과 과목을 배운다는 것은, 수능에 나오는 것을 배운다는 것은 뭐냐 하면 성도가 악마의 지식을 다시 한 번 확인하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아, 악마가 이런 것 가지고 사람을 농락했구나 확인하는 차원에서 그렇게 학교에서 배우는 거예요.

가게 되면 학교 선생님이 뭐라 해요? “졸지 마. 졸지 마. 똑바로 앉아. 니가 여기서 얼마나 공부 하느냐에 따라서 앞으로 니 장래는 출세하느냐 안 그러면 낙오자가 되느냐 결정 되는 거야. 정신 빠짝 차려. 지금의 5분이 나중에 50년을 결정해.” 니 그런 소리 들어봤나? 학교 선생님이 그렇게 하지요. 50년을 결정하지요. 지옥에서. 지옥에서 출세하고 지옥에서 성공하는 거지요. 이게 선악의 내막이 이런 거예요.

악마가 지금도 이 사실을 감추려고 하는 거예요. 처음부터 인간은 바르게 사는 거다 라고 하는 거예요. 바르게 사는 게 아니고 인간은 하나님의 주신 사랑으로 사는 거예요. 그냥. 은혜로 사는 거예요. 그냥 하나님만 의지하고 그냥 하나님의 종으로 부림을 당하면서 사는 거예요. 그게 인간인데 악마와 한 패된 우리는 독립하고 싶은 거예요. 독립하고 싶어 해요. 어떻게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할 생각 없어요? 빨리 자취할 생각 없나?

그래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했는가? 싹쓸이, 전부 다 물로서 멸망시키고 말았습니다. 그 때 물 당하기 전에 사람들이 뭘 했느냐? 우리 보기에는 나쁜 짓만 했어요 하겠지만 나쁜 짓만 한 게 아니에요. 뭘 했느냐?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사고팔고 집 짓고 이거 했어요. 농사짓고. 이게 나쁜 짓이에요? 배운 전문 과목을 실시하는 이게 나쁜 짓이에요?

요새 같으면 손흥민이 축구 뛰고, 야구 경기하고 야구 하는 게 나쁜 짓이에요? 축구 하는 게 나쁜 짓입니까? 서장훈이 덩크 슛 하고, 그게 나쁜 짓이에요? 그냥 평범하게 살았어요. 평범하게. 남의 것을 빼앗거나 그런 것도 없어. 그냥 자기 농사짓는 사람은 농사짓고 평범하게 살았는데 나중에 물속에 다 잠기고 말았습니다.

왜? 자기의 근본을 몰랐기 때문에. 집을 짓는데 두 사람이 똑 같은 집을 지었어요. 그런데 마지막에 한 쪽은 무너졌고 한 쪽은 멀쩡했습니다. 그 이유가 뭐겠어요? 한 쪽은 모래 위에 집을 지었고 한 쪽은 돌 위에 집을 지은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돌인지 모래인지 파 보란 말이죠. 말씀을 보면서 성경 말씀에 뿌리를 내렸는지 아니면 성경 바깥에 세상 학문에다가 뿌리를 내렸는지 확인 해볼 필요가 있잖아요. 교회 와서 말씀 들으면서 확인 해보란 말이에요. 내 뿌리가 어디에 박혔는지.

그렇게 해서 싹쓸이 하고. 싹쓸이 했는데 역사가 끝난 게 아니에요. 여기에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가 확 피거든요. 무지개는 뭐냐 하면 비가 온 뒤에 생기는 겁니다. 내가 너에게 물로서 혼내 줬지? 그지? 무지개를 보면서 잊지 말아라 하는 뜻에서 무지개를 준 거예요. 이게 무지개 약속입니다. 다시는 물로서 심판하지 않겠다는 이 말은 이제는 끝장, 불로서 끝장내겠다는 이 말입니다.

그리고 난 뒤에 아브라함에게 찾아왔어요. 아브라함은 그냥 보통 사람이에요. 그런데 갑자기 하나님이 찾아와가지고 “아브라함아.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저주를 내리겠다. 니가 이 세상에서 나의 대변자가 되어라.” 이렇게 했거든요. 아브라함은 본인은 황당하기 짝이 없어요. 별로 한 것도 없어요. 그런데 일방적으로 하나님은 찍었어. 너에 대해서 의미를 부여하고 너에 대해서 중요성을 아는 사람은 천국 가고 너를 그 나물에 그 밥 같은 인간으로 본다면 지옥 보내겠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의 자손이 누구냐 하면 예수님이에요. “예수님에 대해서 의미있게 예수님의 피흘림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천국 가고 예수님은 옛날 사람이고 이순신 장군하고 같지. 뭐. 그러면 시시하게 본다면 내가 저주하겠다.” 그 약속을 하나님께서 옛날부터 아브라함에게 내려줬습니다. 자주 오셔가지고 뿌리 확인해보세요.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뭐가 엉터리인지 뭐가 옳은지 늘 말씀을 들으면서 깨닫는 저희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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