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통합검색
.......................
자유게시판
질문/답변
복음의 메아리
성도의 칼럼
사진첩
이전게시판글
이전질문/답변
개혁노회
도서출판후원회
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2020-01-14 17:11:38 조회 : 120         
주일학교 설교 / 아브라함 약속 / 200112 이름 : 정인순(IP:119.205.121.46)
아브라함 약속 200112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처음부터 지난 시간에 한 것 다시 한 번 하겠습니다. 해와 달과 별이 있지요. 이건 누가 만들었겠느냐? 그건 물을 필요도 없어요. 왜냐하면 사람은 없었으니까, 사람은 만들지 않았어요. 사람이 태어나고 보니까 해도 있고 별이 있고 달이 있었어요. 해와 달이 사람보다 먼저 선배예요. 이 땅에 먼저 선배로서 하나님께서 깔아놓은 겁니다. 그 다음에 사람을 만들었거든요. 사람은 해와 달과 별보다 나중에 만든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아 까불지 마라 말이죠. 니가 최초가 아니라 이 말입니다. 니가 처음이 아니다. 니가 처음이 아니고 하나님이 먼저고 하나님이 먼저면 하나님을 위해서 우리가 인간이 있는 것이지, 너를 위해서 하나님이 계신 건 아니라 이 말입니다. 너를 위해서 해와 달과 별이 있는 게 아니라 이 말이죠. 하나님을 위해서 있는 거라 말이죠. 그래서 인간은 그런 줄 알았지요.

그런데 마귀가 와가지고 “야! 독립해라. 언제까지 니가 하나님 앞에 놀아나겠느냐? 니가 하나님 되면 되잖아. 니가 하나님, 니가 최고면 되잖아. 하나님이 최고고 그 다음은 인간이다. 그런 생각하지 말고 니가 하나님을 제치고 내가 하나님 자리에 앉아보자.” “그런 방법이 있느냐?” “있다.” 하나님께서 몰래 숨겨놓은, 몰래 숨겨놓은 것도 아닌데, 선악과나무 안에 뭐가 있느냐? 하나님이 될 수 있는 비밀이 담겨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될 수 있는 비밀, 그게 뭐냐? 선이 무엇이고 악이 무엇이며 그것을 재판하고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그러한 지식만 가지면 니가 따로 하나님을 섬길 필요가 없고 니가 알아서 니 처신 잘 하면 된다.” 라고 악마가 그렇게 우리에게 집어넣은 거예요.

그 때부터 인간은 인간이 최고가 되고 하나님은 나중이 되는 겁니다. 나는 나를 위해서 살아야지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살지 않겠다 라는 그러한 마음이 들었는데 그 마음이 무슨 마음이냐? 그게 마귀의 마음 악마의 마음입니다.

어떤 분은 말하기를 세상에 악마가 어디 있느냐? 마귀가 어디 있느냐? 하는데 눈에 보이는 게 다 마귀가 하는 짓거리인데 그게 왜 눈에 안 보이지요? 니는 누굴 위해 살아요? 산다는 의미도 모를 거야. 우리가 누굴 위해 삽니까? (하나님을 위해) 그렇지요. 앞으로 그렇게 사세요.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겁니다. 그런데 건드려보면 딴 소리 나오지요. 건드려보면.

만약에 여러분에게 부모님이 맛있는 것을 해주게 되면 이건 엄마가 나를 위해서 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을 위해서 잘 키우라고 나한테 이렇게 맛있는 걸 해줬구나,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좀 문장이 많이 길지만 크면 여러분들이 알게 될 거예요.

그렇게 해서 어쨌든 간에 사람이 원래 만든 사람이 되지 못하고 마귀의 사람이 되었다 그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사람이 안 좋은 사람이 되었어요.

그렇다면 이 선악을 아는 지식이 있으면 정말 하나님처럼 될 수 있는데 문제가 있어요. 이걸 먹으면 이게 독약이라. 독약이 뭔지 알아요? 약을 먹으면 죽는 거, 백설 공주가 왜 죽을 뻔 했어요? 뭘 먹었지요? (독 사과를 먹었어요) 독 사과를 먹었지요. 그게 이 사과, 독 사과. 백설 공주가 썩은 사과 먹었겠어요? “할머니 이런 사과 안 먹겠어요.” 이렇게 안 했겠지요.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그걸 안 먹으면 죽을 것 같아. 차라리 먹고 죽는 게 나을 것 같아. 안 먹고 죽는 것보다 먹고 죽는 게 나을 것 같아. 그래서 기어이 백설 공주는 몇 번 씩이나 노파가 와가지고 자기 계모가 변장해서 노파가 되거든요. 노파가 와가지고 먹으라 해도 처음에는 안 먹었지만 몇 번 먹으라 하니까 기어이 참지 못 하고 그 독 사과를 먹었더니만 잠이 들어서 나중에 일곱 난장이가 와가지고 잘 받들어줘서 겨우 살았지요.

그래서 인간은 이미 하나님을 버렸고 독 사과를 먹었기 때문에 자기밖에 몰라요. 이기주의고 욕심쟁이고 그밖에 몰라요. 하나님이 주신 주보를 왜 비행기를 만들어놨니?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되는데.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을 보고 가만 두지 않고 “내가 이 인간들을 용서치 않으리라.” 해가지고 물을 보내가지고 사람들을 싹쓸이로 다 죽게 만들었어요. 홍수가 와가지고. 여러분들은 물에 들어가서 살 수 있어요? 못 살아요? 몇 초는 참을 수 있는데 나중에 너무 물에 잠겨버리면 죽지요. 그걸 물에 빠져 죽는다 하는 거예요. 물에 빠지면 죽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죽으라고 물을 보냈어요. 그래서 모든 인간은 다 죽었어요. 그래서 인간들은 할 말이 없습니다. 왜? 독 사과를 먹었기 때문에 선악과를, 잘못된 것을 먹었기 때문에 죽는 것이 당연하지요. 죽으리라 했으니까. 죽는데 그냥 죽이는 게 아니고 하나님이 죽인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홍수로 죽기 전에 다 죽여버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 홍수 가운데서 몇 명이 살아났는가? 딱 여덟 명이 살아남았어요. 그 여덟 명은 뭘 아는 사람인가 하면 살고 죽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에 달렸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우리가 살고자 해서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살려줄 때만 산다는 것, 살려줄 때 약속이 와야 약속대로 해야 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난 뒤에 약속대로 하는데 노아의 여덟 식구 가운데 거기에 배신자들이 있었습니다. 노아의 아들이 세 명이 있었어요. 함과 셈과 야벳, 세 명이 있었는데 그중에 누가 배신자냐 하면 바로 함이 하나님의 은혜를 배신했어요. 배신하니까 하나님께서 즉각적으로 함의 자손은 지옥 가거라, 저주 받아라 하시고 셈의 자손은 셈은 아버지의 수치스러운 것을 가렸기 때문에 셈은 하나님께 복을 받습니다.

여기 무지개 있지요? 무지개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노아의 여덟 식구 후손들이 우리는 물에서 기어 나왔다, 물에서 살림을 받았다, 물이라 하는 것은 죽음인데 물이라는 죽음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났다, 그래서 너무 감사하다, 기쁘다라는 그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무지개를 만들어놓은 거예요. 무지개가 아름답지요?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생활이 이렇게 아름답다는 거예요. 나중에 무지개가 천국에 가면 무지개가 또 있어요. 하늘나라에 무지개가 있어요. 니가 죄에서 건짐을 받았다는 사실을 기쁘게 여기라고 이렇게 아름다운 무지개를 천국에까지 만들어주신 거예요.

그리고 난 뒤에 셈의 자손 가운데서 누가 있느냐?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에게 자식이 한 명도 없었어요. 한 명도 없었는데 하나님께서 약속을 이야기했습니다. 노아라는 사람에게는 약속을 방주를 배를 만들라는 약속을 했지만 아브라함한테는 뭐냐 하면 니 자손이 영원토록 살아남을 자손이 하늘의 별만큼 많다 이거예요. 별이 총 개수가 몇 개가 될까요? 별의 숫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러니까 니가 다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해서. 별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별을 계산해봐야 내일 되면 별이 또 만들어지고 모레 되면, 뭔 뜻인지 알겠나? 니가 뜻을 다 아는구나.

그리고 바닷가에 모래가 있지요? 모래가 몇 개일까요? 모래는 파도가 치면 휩쓸려가기도 하지만 다시 파도가 치면 모아지기도 하고 이것도 하나님 마음대로예요. 어쨌든 간에 하나님의 별처럼 바다의 모래처럼 많은 성도가 니 자손을 통해서 생겨날 것이다 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해 줬어요.

아브라함이 이 약속을 믿었겠습니까? 못 믿었겠습니까? 처음에는 믿지를 못 했어요. 자기한테는 자식이 한 명도 없기 때문이에요. 자식이 있어야 손자가 있고 증손자가 있고 이러는데 자식도 한 명도 없는데 무슨 내 자식이 하늘의 별만큼 많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의 이름을 고치라 했어요. 많은 자손의 아버지라 바꾸라 했어요. 이름은 바꿨는데 자손은 하나도 없어. 만약에 니 이름, 성이 뭐고? (금) 이름이 금부자라고 하자. 현재 니 주머니에 얼마 있는데? 돈 얼마 있어요? (없어요) 하나도 없는데 무슨 부자야. 그것처럼 하나님께서도 자식도 하나도 없으면서도 자식 부자래. 그건 누가 채워주느냐? 하나님께서 자식을 다 채워주겠다는 겁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하나님의 약속대로 인간은 이렇게 어설프고 죄지었지만 약속대로 착착 진행 중이라서 마지막 때 약속대로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예수 믿는 사람들은 구원 받는 약속도 우리에게 알려주었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께서 오신 것도 약속이고 십자가에 죽어서 용서받는 것도 약속이고 우리에게 찾아온 것도 약속이오니 세상에 무엇보다 약속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는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게시물8,620건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읽음
9125   49강-욥기 14장 7~13절(목적있는 죽음)20200920 이근… 송민선 20-09-20 36
9124   주일학교 설교 / 약속의 시작 / 200920 정인순 20-09-20 17
9123   강남 모임 안내 (9. 22. 화) 이명직 20-09-20 33
9122   제주강의 소개 이근호 20-09-19 67
9121   특별한 공간 송민선 20-09-19 67
9120   대구 모임 안내 이근호 20-09-19 30
9119   4강-암 2장 6-8절(경제와 언약)200916-이 근호 목사 오용익 20-09-17 39
9118   18원주특강,19여수특강(강의정리)(재정리) 구득영 20-09-17 63
9117   20200914b 부산강의 : [시편]31(19편)-가짜 사회 한윤범 20-09-16 38
9116   20200914a 부산강의 : [시편]31(19편)-가짜 사회 한윤범 20-09-16 46
9115   323강-YouTube강의(자기변명 시편 42:5)20200915-이 … 이하림 20-09-16 39
9114   322강-YouTube강의(숨어있는 것 마태복음 10:26)20200… 이하림 20-09-16 46
9113   48강-욥기 14장 1~6절(허망함과 죄용서)20200913 이근… 송민선 20-09-13 52
9112   30강-빌 4장 2-3절(생명책의 현실성)200913-이 근호 … 오용익 20-09-13 48
9111   9월 부산 성경공부 안내 이창섭 20-09-13 36
9110   주일학교 설교 / 야곱의 변화 / 200913 정인순 20-09-13 25
9109   강남 모임 안내 (9. 15. 화) 이명직 20-09-13 38
9108   서울의존강의20200910b 베드로전서4장 14절(자아 표준… 이하림 20-09-12 41
9107   서울의존강의20200910a 베드로전서4장 14절(자아 표준… 이하림 20-09-12 44
9106   자막 설교 몸 속의 무한성 김종철 20-09-10 55
맨처음 이전 [1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게시판
자유게시판
질문/답변
복음의 메아리
성도의 칼럼
사진첩
이전게시판글
이전질문/답변
개혁노회
도서출판후원회
성경신학
성경신학1
성경신학2
신학과철학
성경중심사상과 그 전개
성경강해
구약
신약
신학강의 1
신학강의 2
신학강의 3
자료
십자가를 아십니까?
하나님의 선택
기독교의 허상1,2
말씀의 조약돌
피와 성전과 교회
조직신학의 고속도로
과학의 정체
50여명의 신학자들
인간 구원을 위한 신학
철학의 함정
교회사
지옥의 하나님
예수사회
 
 
지역강의
강의일정
광주강의
대구강의
부산강의
서울강의
안산강의
울산강의
대전강의
기타강의
블로그
블로그
 
Copyright ⓒ 2006 by 십자가마을, All rights reserved.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로 91길 10-11 신동아빌라 1동 201호   전화 : (053) 986-0172   H.P. : 010-3511-0172   상담 : 이근호   이메일 : knowcross@hanmail.net
홈페이지 관련 문의: 관리자(sungjaepil@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