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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7 13:46:16 조회 : 47         
주일학교 설교 / 야곱과 에서 / 220717 이름 : 정인순(IP:14.41.61.79)
야곱과 에서 220717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우리 아기 첫 성경 이야기, 이번에는 우리 아기 이야기 성경 이야기에 이번에는 아브라함 다음에 이삭 다음에 야곱과 에서 이야기를 합니다. 야곱과에서.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삭과 그 아들 되는 야곱과 에서, 전부 다 공통점이 있어요. 공통점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계시는 마지막 때는 하나님의 계시가 예수님에게만 꼭 집어서 오듯이 구약 때도 계시가 니나 내가 다 오는 것이 아니고 꼭 집어서 왔어요.

그럼 다른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다른 사람은 하나님의 계시가 꼭 집어서 온 사람을 믿으면 돼요. 이게 굉장히 쉬워 보이지만 어려워 보여요. 왜냐면 지 자존심을 아주 짓밟아야 되기 때문에. 자존심을. 만약 세 명이 있는데 이쪽에 건희한테 하나님의 계시가 왔다. 그러면 다른 사람은 나 뭐야? 대번 이렇게 돼요. 나 인간도 아니야? 이렇게 될 거예요. 그러지 말고 한쪽에서 왔거든 다른 사람은 “형 믿어. 나 형 계시 온 거 믿는다.” 이러면 돼요. 이러면 계시 받았다고 음매 기살아! 또 이러지 말고 “내가 너를 위해서 희생하마.”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내가 너희들을 위해 희생하마. 동생들을 위해 희생한다. 이렇게 된다 이 말이죠. 그 방식이에요. 그 방식.

예수 믿는 자가 계시 받는 게 아니고 계시는 오직 예수님한테 계시는 이미 끝났어요. 예수님의 계시의 내용이 뭐냐 하면, 예수님의 행하심이 우리의 행함을 문제 삼지 않고 우리를 천국 간다. 이거거든요. 예수님의 행하심이 우리의 행하심을 밀어내버리고 천국 간다 이 말입니다.

음식 품평회 하는데 너도 잡채 만들고 너도 잡채 만들고 너 잡채 만든다 하자. 잡채를 예를 드는 이유가 내가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잡채 만들기. 하나님께서 세세한 잡채를 만들면 되는데 다 받으면 되는데 한쪽은 이쪽에 잡채만 먹고 나머지 잡채는 이게 잡채를 먹고 맛이 없다. 버려라. 이러면 또 덜 섭섭한데 이쪽에 잡채만 먹고 나머지는 보지도 않고 접시 채로 쓰레기통에 집어넣는다 말이죠. 아예 접시 채로. 그럴 때 내가 만든 잡채 쓰레기통에 들어갈 때 그걸 기분 나빠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뜻이 하나로 모아졌고 확장됐다는 것을 기뻐해야 돼요. 그때는 모호했는데 이게 모호한 게 아니고 확실하구나. 도리어 기뻐하면 되잖아요.

그 이야기가 오늘 야곱과 에서 이야기. 이제 드디어 등장합니다. 아브라함이나 이삭과 야곱 모두 다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어요. 계시를 받는데 그 계시 내용이 뭐냐? 아들을 내가 아들을 줄게, 라는 계시에요. 아들을 줄게. 내가 아들을 줄게, 근데 아들은 현재 어떤 상태에서 아들을 주느냐 하면은 더 이상 아들을 못 낳는 형편을 만들어 놓고 아들을 줄게, 이래 되는 거예요. 더 이상 육으로서는 기존의 아버지의 남성 중심으로서는 아들이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여자 계통을 따라서 아들을 줍니다. 그걸 여자의 후손이라고 해요. 남자의 후손 말고 여자의 후손 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남자 중심의 세계를 아주 차버려야 돼요. 그래야 여자의 후손이 나오거든요.

여자의 후손 나와서 좋은 건 뭐가 있는데? 또 이렇게 이야기하면 여자의 후손으로 태어나야 비로소 남들이 보지 못한 남들의 인간들 배후에 있는 악마의 세계가 그때서 눈에 들어옵니다. 그냥 우리가 결정해서 하나님 믿으면 악마의 세계가 이 세상을 지배한다는 것이 실질적으로 와닿지를 않아요. 근데 성령을 받고 난 뒤에는 사람이 마음이 악해서 지옥 가는 것이 아니고 악마가 발목을 잡아서 지옥 간다는 사실을 아는 겁니다. 저 사람은 내보다 머리가 나빠서 공부를 못해서 성경을 안 봐서 지옥 가는 게 아니라 발목을 안 놔줘요. 악마가 발목을 안 놔준다고요.

아버지가 목사라고 아들이 예수 믿는 사람, 그런 거 없어요. 악마가 혈통 그런 게 무서워 할 악마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주님께서는 아예 혈통을 일단 없애버리고 하나님의 계시가 주어지고 난 뒤에 계시의 내용을 실제화시켜서 구체화시키기 위해서 이번에 이삭의 아들한테는 이삭의 리브가는 애기 못 낳었습니다. 애기 못 낳아요. 영원히 아기 낳지 못한 여인에게 하나님의 계시가 떨어지니까 그 계시를 위해서 그 여인은 애 쌍둥이 애를 둘로 낳아야 돼요. 그러니까 이건 쌍둥이는 동시에 태어난 아이를 말합니다. 동시에 태어나면서 에서와 야곱이 엄마 뱃속에서부터 서로 싸우고 태어난 거예요. 쌍둥이가 뱃속에서도 싸웠어요. 그러면 나와서는 화해했다? 안했다? 화해 안 합니다. 쌍둥이는 태생부터가 영원히 갈라서기 위해서 서로 다른 길을 다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서 태어나야 될 운명을 지닌 자식이 에서와 야곱입니다.

에서는 기능은 뭐냐? 이렇게 해서 지옥은 이렇게 해서 갑니다를 보여주는 게 에서고, 야곱은 이렇게 해서 천국에 갑니다를 보여주는 방향을 보여주는 게 야곱이에요. 그러니까 야곱과 에서 둘 다 가이드예요. 가이드. 본인만 나 천당 간다. 좋다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가이드라니까.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이에요.

여러분들에게 성령이 임하면 여러분들은 나는 예수 믿고 천당한다, 헤헤 거리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세상에 나와서 여러분들이 하나의 방향을 보여주는 안내판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림으로 보면 이렇게 되겠죠. 이런 거. 여러분 자리에 여러분의 직장 자리에 여러분의 일자리에서 항상 여러분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항상 방향 이 자리예요. 니가 만약에 공장에 들어간다면 공대 출신이니까 공장에 들어간다면 공장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속으로서는 이쪽이 영생 가는 길입니다. 손님 고객님. 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이거 하라고 한 거예요. 니는 뭐 할래? 나중에 병원에 가서 뭐 할래? 항상 이쪽이에요.

이 땅에 돈 벌고 잘 먹고 잘 사는 게 아니고 이쪽이 천국 가는 깁니다. 고객님 이쪽이 천국입니다. 그 반대쪽은? 그 나머지가 뭐 합니까? 나머지는 뭐 합니까? 고객님 이쪽이 지옥입니다. 저를 따라 오세요. 그 일을 하는 것이 야곱과 에서예요. 야곱과 에서가 모든 인류를 대표하는 두 개의 인물입니다.

그러면 이제 남아있는 문제는? 야곱은 어떤 식으로 천국을 이야기하고 예수는 어떤 식으로 천국을 이야기하느냐? 야곱은 거짓말 한 사람이에요. 그리고 에서는 거짓말 안 한 사람입니다. 어느 쪽이 착하게요? 야곱은 하나님의 약속을 위해서라도 약속을 위해서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약속. 쉽게 말해서 하나님의 준비된 약속이 나의 가치보다 더 우월하고 더 우선적이고 더 어려운 말로 더 선언적이다. 더 선제적이다. 나의 존재보다 약속이 먼저 있다는 거기에 관심 있는 사람은 야곱, 에서는 내가 태어나서 구축된 내가 최고다. 요게에서. 에서예요. 그런데 아버지 이삭은 누구를 좋아하느냐? 야곱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고 에서를 좋아했어요. 왜냐하면 에서가 아버지 이삭의 성격과 똑같이 빼닮아가지고 아버지 이삭이 사냥한 고기를 그렇게 맛있게 좋아하고 그리고 아버지 이삭은 아들이 활동적인 걸 좋아해요. 근데 야곱은 집에 앉아가지고 꾸리하게 앉아가지고 놀기만 하는 그런 아들이거든요.

아버지는 형을 좋아하고 형이 먼저 태어났으니까. 엄마는 야곱을 좋아해요. 그런데 하나님의 약속은 몰빵이에요. 균등하게 큰 아들 둘째 아들 나눠줘라, 이런 거 없습니다. 그런 거 없어요. 아들 큰아들 오십 퍼센트 둘째 아들 삼십 퍼센트 셋째 아들 이십 퍼센트, 이거는 옛날 20년 전에 법 개정하기 전에 상속법에 그렇게 돼 있어요. 상속법에 그렇게 되어 있어가지고 상속법이 바뀌었는데도 불구하고 이 사기꾼 같은 형이 그 동생 속여 가지고 지가 오십 퍼센트 먹는 것 때문에 그게 드라마 되었어요. 우영우 그 드라마에 나와요.

근데 형은 50% 먹는 게 아니고 이거 다 먹어요. 누가? 형이 다 먹는 거예요. 장자가 다 먹는 겁니다. 그래서 야곱이 에서한테 그 장자권을 뺏기 위해서 호시탐탐 노렸습니다. 하루는 에서가 사냥하기 좋아해서 사냥 해가지고 허기져가지고 있는데 일부러 약 올리기 위해서 팥죽을 끓여 놨어요. 형이 팥죽을 좋아하니까. 팥죽을 끓이니까 냄새를 온 집안에 냄새를 다 피워가지고 에서가 눈에 뵈는 게 없어요. 지금 팥죽 먹고 싶어서 배는 고프지, 팥죽 땡기지, 그래가지고 허겁지겁 가서 지금 팥죽이야, 내 팥죽. 담으니까 동생이 “스톱! 조건이 있습니다. 조건이 있습니다. 형” “빨리빨리 말해. 빨리 말해. 귀찮아. 조건” “이제부터는 형이 동생하고 내가 형 할게.” “니 마음대로 하세요. 니 마음대로 하세요. 이미 형 동생은 이미 결정 난 건데 새삼스럽게 엉뚱한 소리하고 있어. 니 마음대로 하고 팥죽 줘!” 팥죽을 홀랑 먹고 난 뒤에 “이제부터는 형이 내 동생이다.” “무슨 소리야? 이미 태어난 게 결정된 건데. 결정 났어. 미안하다. 동생 야곱아. 형은 니가 우리끼리 이야기한다고 우리끼리 새로 계약 맺는다고 형 동생 바뀌는 게 아니야. 니 그거 몰랐어? 바뀌는 게 아니야.” 에서는 자신만만했죠.

그리고 아버지가 죽을 때 되어가지고 눈이 어두울 때, 눈이 어두울 때 됐어요. 어두워 가지고 이제 마지막에 장자건 상속합니다. 죽어 가는데 아들 둘 불러놓고 아버지가 형을 좋아하기 때문에 몰빵을 다 주는 거예요. 주면서 “내가 사냥한 고기 먹고 싶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이거는 니한테 다 줄게, 같은 이야기거든요. 그러니까 형이 “아버지. 사냥 고기, 저잖아요. 제가 후딱 만들어 오겠습니다.” 야곱은 사냥 해본 적도 없어요.

그럴 때 엄마가 와서 동생을 불러요. “이리 와봐. 사냥한 고기, 지금 아버지가 죽을 때가 돼가지고 맛도 못 봐. 아무것도 몰라. 그러니까 사냥 고기 아무 고기 해가지고 니가 가가지고 선수 쳐가지고 형 거 빼앗아. 뺏어 버려라.” 그래서 야곱의 이름이 빼앗는다는 뜻이거든요. 니 잘 빼앗잖아. 뺏아버려라. 그래서 야곱이 천국 가는 길은 하나님의 약속을 위해서 이 땅에서 자신이 어떻게 망가져도 주님의 약속이 망가진 나보다 더 소중함을 깨닫는 것, 그 사람이 바로 천국행입니다. 천국행입니다.

야곱이 과연 엄마하고 짜가지고 아버지한테 갔거든요. 아버지 눈은 어두웠지만 귀는 밝거든요. “아버지. 제가 왔습니다.” “목소리가 형 아닌데” “목소리 맞습니다. 아버지. 형 맞습니다.” “그런데 왜 이래 빨리 왔지?” 합리적 의구심을 제시한 겁니다. 합리적 의구심. 시계는 없지만. “왜 이렇게 빨리 왔지?” “하나님께서 순적히 만나게 했습니다.” “그런데 형이 털이 많잖아.” 형이 이름 자체가 갑옷이라는, 벌겋게 갑옷이라는 이름에서 나왔거든요. “한번 만져보자.” 미리 그럴 줄 알고 짜고 엄마하고 털 가죽을 이렇게 해가지고 그 만지는 부위만큼만 이렇게 해가지고 딱 내밀었어요. 딱 해서 보니까 이삭은 자기가 만든 그 논리 안에서 딱 들어맞도록 그만 범위를 못 벗어나고 딱 들어맞게 지가 아는 증거를 수집해 볼 때 모든 증거가 야곱이 큰 아들이라는 것에 전부 다 집중되게 돼있거든요. 그래서 모조리 다 줘버렸어요. “통장 가져와. 통장. 그리고 저 땅문서. 다 가져. 다 가져가. 니가 내 사랑하는 아들 니한테 복이 있을 것이라.”고 다 줘버렸어요.

이미 야곱이 다 가져왔어요. 뒤늦게 사냥해가지고 “아버지. 저 큰 아들을 왔습니다.” 아버지 하는 말이 “다 줬는데” “저에게 남은 거 없으니까?” “없다. 다 줬다.” “아버지. 남은 거 주세요.” “야야. 이게 하나님의 뜻이다. 나도 내 마음대로 안 되는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의 뜻이 인간적인 사적인 취향을 극복하고 하나님께서 그걸 거기에 따르지 않고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야곱처럼 인간의 뜻을 찢어버리고 하나님의 뜻이 인간의 뜻을 돌파해서 천국 그렇게 해서 구원받았다는 걸 아는 사람, 이게 야곱적인 사람이에요.

내가 구원받은 것은 하나님의 뜻이 내 뜻보다 강렬하기 때문에 강렬하게 찢었기 때문에 내 모든 것이 내 뜻대로 안 됐기 때문에 그게 하나님 뜻인 것으로 그게 약속인 것으로 순하게 받아들이면 그 사람이 바로 천국 가서도 주의 뜻입니다, 하고 계속해서 면류관 던지면서 주께 영광 돌릴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보세요. 세상에서 세상의 원칙과 천국의 원칙은 이렇게 다릅니다. 하나님이 택한 백성은 하나님의 약속 십자가 피로 구원받은 약속을 천하보다 더 나보다 더 우선하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천국입니다. 이렇게 소개할 하나의 지표가 되는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야곱과 에서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움직이고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알았습니다. 주께서 내 선택에 의해서 예수 믿고 선택에 의해서 교회에 나온 것이 아니고 주의 뜻인 줄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첨부파일 : 220717 야곱과 에서.hwp (48.0K), Dow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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