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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3 13:31:13 조회 : 47         
주일학교 설교 / 아브라함 언약 / 220703 이름 : 정인순(IP:14.41.61.79)
아브라함 언약 220703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우리 아기 첫 성경 이야기, 하여튼 매일같이 우리는 아기가 되어야 합니다. 많이 안다고 해서 어른 된 게 어른 된 게 아닙니다. 어른 됐다 하는 교만하거든요. 아기. 말씀이 우리의 뿌리로 인도하거든요.

오늘 이야기는 아브라함, 아브라함 이 사람의 특징은 원래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어요. 누가 있느냐 하면 아브람이 있어요. 아브람, 한자 차이인데. 아니 글자 한 자 차이가 아니고 엄청난 차이입니다. 아브라함은 개인적인 가문의 우두머리가 아브람이에요. 그런데 아브라함은 개인적인 가문이 아니고 이 땅에 존재하지 않지만 하나님의 약속이 진행되어야 비로소 등장하는, 어떤 없는 데서 새로 생긴 집단의 제일 우두머리 아버지, 그게 아브라함이에요.

따라서 어떤 절차가 남아 있느냐 하면 기존에 있다는 것이 사실은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보시기에는 있다고 간주해 주지 않는다는 증거를 이 아브라함이 가면서 그 증거를 남겨야 돼요. 기존에 있는 것은 있는 거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그거 안 받습니다. 기존에 있는 것 안 받는 거예요. 기존의 인간들이 내는 경배와 예배 일체 안 봤습니다. 헌금 아무것도 안 봤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제사 드렸지만 그거 말고 많은 민족들에서 신에게 제사 드렸겠지요. 많은 제사를 드렸어요. 그 당시에 신은 하나의 과학이었으니까. 과학이라는 것은 최종 절대 진리를 찾는 거였고 절대 그게 과학의 추구의 이념입니다. 그 당시에는 모든 걸 설명할 때 신이 존재하고 신이 움직인다는 것을 그런 식으로 이 세상 질서를 설명했다 이 말이죠.

그래서 특별히 신이라 하는 것은 모든 인간이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세상 지금의 신자가 아닌 그 당시에 사람들 입에서 쉽게 툭 치면 나오는 게 뭐냐? 신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거였어요. 지금 이스라엘 사람들을 툭 쳐보세요. 이게 하나님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뜻입니다. 하나님의 주권 사상입니다. 주권에 관한 겁니다. 이건 그 당시에 고대인들이 다 그렇게 했어요. 이슬람은 고대의 농경시대의 종교를 그대로 지금껏 지금 수정하고 계속 하고 있는 겁니다. 그 대표적인 나라가 아프카니스타인이잖아요. 여자는 아주 조져버려라 하는 그게 여자가 어디 얼굴을 들고 다녀. 이게 전부 다 옛날 농경 시대에 있었던 그걸 그대로 종교로 받아들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인간은 무슨 뜻이냐 하면 인간은 뭐가 해도 최종 해답을 얻지 않으면 불안해서 못 살아요. 그 해답이 뭐냐?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그게 바로 아브라함이 살던 시대의 문화였어요. 그게. 그리고 아브람도 하는 일이 그거 만드는 일이에요. 신을 섬기려면 보충물 또는 얼음 말로 보충물, 쉬운 말로 매개물, 매개물 하는 게 있어요. 매개물, 중간에 연락을 취하는 사물화된 물체화된 그게 뭐가 있어야 돼요. 그게 있어서 그걸 만드는 업을 누가 했냐? 아브람의 가족에서 했어요. 우상 만드는 일을 했어요. 흔히 말하면 우상이라고 하지만, 우상 가짜 신이라고 하지만, 가짜 신이라 하는 것은 진짜 하나님을 알 때는 가짜 신이지 그냥 그 당시에는 그냥 신이에요. 신 그냥 신 엘. 엘이라 하는 신이었어요. 그 당시에 전부 다 공통된 신은 엘이라는 신이었어요.

아브람도 뚝딱뚝딱 우상 만들고 있었지요. 그런데 특별히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부를 때 뭐로 불렀는가? 첫째 음성을 불렀다. 두 번째 꿈으로 불렀다, 세 번째 그냥 불렀다, 네 번째 언약으로 불렀다, 정답은? 언약으로 불렀다. 형식적으로 어떻게 부르냐, 그 형식에 매이면 안 돼요. 중요한 것은 내용이 중요한 거예요. 당신이 처음 복음을 받아들일 때 그때 배가 아팠다. 일번 배가 아팠다. 그땐 잠을 자고 있었다. 세 번째 집에 있었다. 네 번째 복음은 복음이었다. 몇 번이겠어요? 내용으로 결정해야 돼. 내용으로. 기도원에서 기도하다가 구원받았다. 그런 거 안 돼요. 앞자리에 앉으니까 구원받았다. 안 돼요. 내용이 무슨 내용을 받았느냐를 보는 거예요.

그 내용을 우리가 받아놓고도 이게 내용이 진짜 하나님부터 왔는지는 이분 이 아저씨 할아버지죠. 아브라함 할아버지한테 대조해봐야 돼요. 아브라함 할아버지에게 찾아왔던 그 내용이 언약입니다. 그 언약대로 맞으면 우리도 언약 받은 거고 아브라함의 언약대로 안 맞으면 우리는 언약을 받은 게 아니고 착각한 거예요. 종교적인 지식에 불과하고 아무 짝도 소용없는 거예요.

그러면 아브라함의 언약이 뭐냐? 로마서 4장에 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없는 데서 있게 하고 죽은 데서 살았다. 그러니까 이 말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렇게 살아있어도 죽은 자로 간주하고 뭔가 많이 했어도 이미 죽었으니까 아무것도 안 한 것이 되고, 그리고 있어도 없는 자로 여기고 하나님께서 새롭게 스타트를 하는 거예요. 시작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만약에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니가 대학생이다. 대학생이 구원 받는데 무슨 보탬이 되겠어요? 안 돼요. 대학생이라 하지 않고 여기 나와요. 앞에. 우리 아기 우리 아기. 대학생이든 나이가 70이 돼도 아기, 나중에 80이 되어도 아기, 우리 아기 말씀 먹어야지. 쭈쭈쭈 먹어야지. 하면서 말씀 먹어야지. 이렇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아직까지 인생을 기껏 해야 스무 살밖에 안 되잖아. 그리고 40. 40이어야 돼요. 젊어 보여야 돼. 많이 봐주는 40대 후반. 하여튼 간에 우리는 어린 사람, 우리는 어려요. 어린데 그 40 세월을 완전히 개무시해 버립니다. 제 무시해요. 왜냐하면 내 나이 말고 우리한테 들어온 언약 안에 어떤 인물이 들어요. 그 인물이 시작한 나이가 우리 나이예요. 예수님인데요. 언약 안에 예수님이 들어있는데 예수님이 언약 타고 우리 안에 들어왔다 이래 보시면 돼요. 마치 선녀가 뭐 타고 들어온 것처럼 예수님이 언약을 타고 우리 안에 들어온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시작한 그 일에는 특징이 뭐냐? 나이를 묻지 마세요. 나이야 가라. 항상 없는 데서 있게 하고 죽은 데서 살리는 그 작업을 우리 안에 들어있는 예수님께서 매일같이 그걸 되풀이하게 되면 그 되풀이한 그것이 바깥으로 방출되고 표현되는 어떤 현상 같은 것이 바로 아브라함의 육신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애기 없는 사람으로 계속 지내오면서 이름은 뭐냐? 많은 백성의 아버지라는 이름을 부여한 거예요. 이름하고 본래 우리의 육적인 요소하고 전혀 안 맞도록 그렇게 한 겁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많은 땅을 차지하거든요. 근데 아브라함은 지금 나그네입니다. 자기 소유 등기된 땅이 없어요. 세금 하나도 못 냅니다. 지 땅이 있어야 세금 내지. 주민등록 의료보험도 얼마 안 될 거야. 자기 땅이 없으니까 없어요. 양도 소도 얼마 되지 않아요. 그런데 가는 곳마다 하나님께서 다른 데서 양과 소와 다른 데서 자꾸 땅을 줘요. 가만있는데 자꾸 땅을 줘요. 왜 그러냐 하면 아브람에게 외부에서 주어지는 거예요. 여기 할머니로 그려 있지만 사실은 부인 되는 사래라는 사람이에요. 이름도 사라가 아니고 사래예요. 사래라는 이 여인이 애기를 못 낳아요. 그런데 사래가 애기 낳고 이름이 사라가 되어버립니다. 아브람은 아브라함이 되고요. 이름이 조금 비슷하지만, 자식 이름을 이삭으로 지었거든요. 이삭이라는 이름이 뭐냐? 농담하십니까, 이런 뜻이에요. “주여 이게 이 될 일이에요? 뭐 없는 데서 있게 하고 죽은 데서 살리고 그게 말이 됩니까?” “니 말 잘했다. 그게 말이 됩니까, 그게 실제입니까, 라는 것만 앞으로 니가 전해라.” 그 역할을 맡은 거예요.

그게 아브라함이고 사래가 사라가 되는 겁니다. 이삭을 줬습니다. 이삭을 주고 난 뒤에 이거는 이 아이는 이 세상에서 태어난 자식이 아니라서 표시를 하는데 거기에 남자 꼬추에다가 표시를 딱 했어요. 내려오는 혈육과는 상관없다 하고 그 표피를 끊었어요. 표피를 끊어야지 다 끊으면 아기를 못 낳잖아요. 그래서 껍데기만 끊어도 니는 너의 자식은 너처럼 혈육에서 나온 자식은 천국에서 안 받아줘. 이것을 분명히 하는 언약의 가족이 되어라. 언약의 백성이 되어라. 언약의 국가가 될 것이다. 해서 그 할례를 행하면서 언약, 살아있는 언약 이 땅에 등장한 언약, 출몰한 언약, 하나님의 숨겨진 언약 약속이 나타난 약속으로 이 아브라함의 가족이 진행이 됩니다.

그런데 이제 그 이삭을 아직까지 남아 있죠. 없는 데서 생겼잖아요. 또 한 가지 남아 있어요. 뭡니까? 죽은 데서 살아난 건 안 했잖아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너 이삭을 갖다 바치라 했어요. 이삭을 다른 데 바쳐라가 아니고 니 손으로 바쳐라. 내 손으로 바쳐버리면 결국은 육이 하나님의 약속을 찌르는 형국이 되어버려요. 그러면 나는 육은 뭐냐? 영과 화합될 수 없는 영과 대치되는, 영과 반대가 되는 영과 원수가 되는 존재인 것을 이삭을 죽임으로써 확인이 되는 거예요.

악마가 우리를 죽이는 것은 그런 악마를 주께서 의도적으로 하게 만들어 버려요. 내가 죽어야 내가 사라지고 내가 사라져야 하나님의 언약의, 준비된 언약의 자아 나가 예수님으로부터 등장하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겁니다. 그래서 이삭을 죽여라. 아브라함은 난감하죠. 하나님은 니가 죽이면 니가 내 믿는다고 치고 안 죽이면 니 믿음 없다고 하겠다. 이렇게 마지막 숙제를 내는 거예요. 마지막 숙제. 믿음으로 구원받는데 그 믿음이 내가 알고 있는 걸 조합해서 믿음이 아니고 쌩뚱맞는 걸 믿을 수 있느냐고 믿음을 제시를 하죠. 생뚱맞는 거예요. 생뚱맞는 게 딴 게 아니고 없는 데서 있게 하고 죽은 자를 살리는 것을 니가 믿느냐, 인간의 능력을 초월하는 거죠.

아브라함은 순종해서 에이 모르겠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것도 하나님인데 알아서 하시겠지 하고 칼을 그냥 찔러버렸습니다. 이삭을 묶어놓고 반항하면 안 되니까 이삭은 강력하게 반항했어요. “아버지 왜 와 이캅니까?” 이런 식으로 반항했어요. 묶어놓고 그대로 찔러버렸어요. 그대로 딱 찔렀는데 칼끝이, 내가 현장에는 안 가봤습니다만, 이삭의 가슴팍에 5mm 남겼을 때, 이거 확실치가 않아요. 그랬을 때 Stop! 갑자기 영어가 튀어나가지. 중지. 그만 됐어. 됐어. 됐어. 아브라함은 니가 너에 있는 믿음을 니가 포기한다는 뜻으로 내가 받아들일게. 아브라함아. 니가 너에게 있는 믿음을 포기한다는 뜻으로 내가 받아들일게. 아브라함은 자기의 믿음을 포기한 거예요. 내가 알고 있는 믿음이 아니라 말씀에 순종해서 내 믿음을 포기하고 대신 말씀에 순종해서 그냥 찔러버리죠. 아마 거침없이 찔렀어요. 스톱! 했고 옆에 양을 대신해라. 니 자식은 없다. 죽었어. 니 손으로 니가 죽인 거야. 아브람이 하나님의 약속을 죽인 거예요. 그리고 이제 이삭은 양을 대신 잡았기 때문에 살았죠. 살았기 때문에 아브람은 아브라함으로 부활되는 겁니다. 자식 때문에 아버지가 다른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마지막 자식이거든요. 예수님 때문에 우리가 다른 인간이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주신 것은 뭐냐? 죽었다가 살아났고 없다가 있는 것, 하나님의 거룩한 의로움을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주는 하나님의 논리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브라함을 통해서 주의 뜻을 알게 해주셨사오니 우리가 아는 우상적인 하나님을 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첨부파일 : 220703 아브라함 언약.hwp (48.0K), Dow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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