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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2 06:51:56 조회 : 5402         
배형규목사.. 이름 : 고관규(IP:211.186.83.53)

같은ㅡ 남자라도 나는,,배형규와 같은 남자의 얼굴을 좋아한다. 눈에 비친 따스함은
무시할 수 없으며, 상대의 행동의 진정함에는 마음의 두손을 들게 된다.
같은 남성이라도
같은 남자라도 치사하게 뭐가,,튀어 나올 것 같은 사람들은 처음부터 상대를 안하며, 관심밖이다.
예전에 교제한 같은 남자 동류들은 끼가 있어 보이고,,,, 남자의 어떤 끼가 있어야 나는 좋아했다.
끼는 끼로 알게 되며, 자연스럽게 동질됨을 증명 ㅡ하게 되나,  한  때의 낭만과 우정될 것 같은  가장ㅡ하는 일부러 정직한 체를 하는 자들은 이상하게 싫다.
일부러 그렇치 않은데도 끼ㅡ있는 척을 하는 자들은 이상하게 싫다.
정직함이 자연ㅡ스럽게 나와야 하며
끼도 자연ㅡ스럽게 칼라가 되어야 한다.
정직한 체를 하는 자들은 항상 관계에서 보면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게 되며
끼있는 티를 내는 자들은 항상 관계에서 보면 사람들에게 싫증을 주게 된다.
대자보,,,를 붙이는 자들의 속내를 파악하고 알게 되면, 사람을 실망하며
실망케 되는 인간,,,심리학을 다시 실전으로 공부케 된다.
이런 이중적인 사귐과 앎은,,,,, 나의 이중적인 모습이면서, 야누스적인 모습일지도 모르지만
내가 같은 남자로서 사귀는 스타일로서 나의 부정하는 일단의 군들이다.
너무 정직한 체를 함은 멀리하게 하며
너무 끼를 발산함에는  멀리하게 된다.
그러나....이런 스타일들을 포용하려고는 한다. 포용은 증말로 어렵다.


배형규목사의 생전의 설교동영상이 ytn 영상에 보인 것은 또 다른 충격이다.
그의 약력을 다른 곳에서 보았는데, 그는 유명한 광장동워커힐호텔로 들어가는 아름다운 산책로의
장로교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고 한다.  직장생활을 잘...하다가 신학원mdv의 3년의 코스를 졸업하고, 다시 또,, 그 ㅡ전문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이론신학) 2년을 하여서 전문신학석사학위(th.m)을 하였다고 한다. ㅠㅠ...
그것도 어렵다고 하며, 남들은 감히 근접을 못하는 조직신학ㅡ이란다.
그의 전공은 그의 생전 설교 동영상을 보묜 나타난다.
그의  2년의 전문적인 논문의 전공은,,,, 칼빈이였다. 바로 "기독교강요"이다.
어느날에 동영상의...............  그에게 주어진 설교 시간에,,부목사인 그는 요한 칼빈의 저 ㅡ유명한 " 기독교강요"를 해설한 것이었다.  칼빈의 기독교강요를 해설하는 그의 어투는 좀 어눌해 보였다.
그러나 진실하게 강설을 하드라...
누구처럼 부실한 내용이 포함된  기교적 언변의 설교는 아니드라도,  내용은 화려한 선택이었다.
내용이 중요하지, 설교의 스피치기교와 처세가 중요한 게 아니다.


적어도... 기독교의 여러 부분을 훑어보고, 여러 경험을 했으며, 신앙의 장,단점을 경험한 나는...
그의 모습에서, 그의 설교 동영상에서 할 말이 없었고, 멍ㅡㅡ 한 기분이었다.
저 ㅡ옛날에 제너럴 셔어먼호를 통하야 이ㅡ 척박한 조선땅에 파견된 어린 토마스목사와,
언더우드와, 아펜젤러등....과 같은 양놈의 선교사를 추억하게 되기에 이르른다.
그들은 한국의 빛이면서, 그들은 세상들의 빛이다.
토마스목사는 도착하자마자...................................죽었다. 그의 손에는 성경젼셔가 있었다.
한 권의 성경젼서가 오늘의 기독교의 초석이 되었다.
이론과, 실무를 경험한
배목사는 위악으로 공격하는  모든,,,사람들의 희생물이 되기에 이르른다.


위악적인...........세상들이 험한 비판들을 하고 있지만,
위선적인...........봉사들이 험한 치욕들을 경험 하지만.
위악적인 자들이 술자리에서 안주로.........개걸스럽게 들,, 비판했던 억만의 말들의 피해자인         그 ㅡ위선의 피납자들은
위선적으로 보였던 곳으로부터  다른 평가로 이제...세상에서 진가를 발휘할 것이다.
무지몽매한 위악한 자들의 세상이다. 아주,,잠깐동안만일 것이다.


실력없는 자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오늘의 기독교의 주소에는
배형규목사의 피의 편지와, 설교가 배달되며, 그의 요절한..편지가 택배가 될 것이다.
이론과 실천..
그는 모교에서 전임강사를 하여도 누구,,못지 않을 실력이나,
그는 외지에서 실천신학으로 그의...........그 ㅡ 이론을 확장하였다. 그의 실력은 대단하다.
아직도,,다시본다.
그의 그 ㅡ칼빈의 마지막 설교인 풍성한 "기독교강요" 해설을,,,  ㅠ


칼빈의 제자인 배형규는  진정,,스데반과 연장선상에 있는 오늘의 스데반이다.


그의 확신을 누가 알까?
아 !!


 



 

 이근호(IP:117.♡.132.160) 07-08-02 07:10 
'예수님' 연구보다 '배형규' 연구에 더 관심 갖도록 만드는 것이 악마가 구상하는 세계관입니다. 예수님의 말씀보다 '교회 선교 전략'이 교계 내에서는 더 주목을 받는다는 것이 이미 저주받을 교계라는 증거입니다.
죽은 자는 안타깝게 여긴다는 것이 '자신이 아직도 살아있음'을 천만다행으로 여기는 이기주의적 성향의 발로입니다. 이런 발상은 비복음적입니다. 우리는 이미 살아도 이미 죽은 자입니다.(고후 4:11)
이 땅에서 복음을 전하는 살아있는 성도들에게 주목해야 합니다. 성도는 그리 흔한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인위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배형규 순교자' 만들기 처럼 그렇게 인위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죽어서 순교자 되기는 쉽습니다. 하지만 산 채로 죽은 자로 여기는 것은 기적입니다.
배형규씨는 한국 사람들에게 자랑스러운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 땅의 복음 전하는 사람은 지금도 미움을 받는 자들입니다. 누가 진정 순교자입니까?
 이근호(IP:117.♡.132.160) 07-08-02 07:40 
이단보고 '당신 이단이야'하는 말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제가 배형규씨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것은 그 사람이 살아 생전에 "당신 이단이야'라는 충고를 하지 못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날 기회를 주시지 않았기에 그것을 하나님의 뜻인양 여깁니다.
 이근호(IP:117.♡.132.160) 07-08-02 08:03 
"예루살렘의 여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말고 네 딸들을 위하여 울라" 예수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사랑이란, 우리 자신을 위하여 울어야 한다고 일러주는 일입니다. 즉 "내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당신은 이단 맞거든요!"
 고관규(IP:211.♡.83.53) 07-08-02 08:12 
저는 고 ㅡ배형규님이 한국 사람으로 존경을 받는 것에는 아무,,관심이 없읍니다.
나는 그를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가 기독교강요를 해설하고, 그가 장신대학원을 했다고 감상에 젖는다거나, 그의 눈이 유난히 맑다고를 칭찬하거나, 주위에서 그를 칭찬하는 그의 평소의 모범된 삶에 동조하거나 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죠.
저는 그를 한 사람의 그리스도으로 봅니다.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이....세상의 끝에서 당하는 그 ㅡ죽음의 순간을 보면서, 느끼는 하나의 절망일 것입니다.  그 ㅡ한인간이 다른 사람이 아니라....그 ㅡ사람의 죽는 그 순간이 나를 아프게 하는 것입니다.
그 ㅡ그리스도인이 죽임을 당하는 찰라에는 그도 주님께 마지막으로 기도하였을 겁니다.
그가 사이비나, 이단이 아니라면
그의 죽음은 주님이 허락하신 죽임입니다.
저는 이것때문에 저 ㅡ글을 감상적이기까지 할 정도로,,,,쓴 것입니다.
이것은
복음안에서만 누릴 수 있는 감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저의 저 ㅡ감상은 복음안에서의 짧은 단상입니다.
 이근호(IP:117.♡.132.160) 07-08-02 08:31 
저는 그 사람을 그저 평범한 하나의 죄인으로 봅니다. 그리스도 대신 그 사람이 이 어두운 시대에 주목을 받는 분위기 자체를 곰곰히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결국 배형규씨가 문제가 아니라 평소에 우리 자신이 얼마나 자신을 고매하고 고상한 인격으로 꾸미기를 좋아하고 죄인인 주제에 얼마나 의인다움을 쟁취하려고 시도했느냐가 배형규씨의 찬란해 보이는 죽음을 미화해 주는 것으로 같이 묻혀들어가려는 겁니다. 안동에서 세 사람이 모텔에서 충동 자살해서 세 사람 다 죽었습니다. 아무도 그런 죽음에 묻혀들어가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 우리 자신이 자신을 얼마나 편파적으로 이상화시켜서 미화하려도 시도하는 것이 들통나는 겁니다. 즉 "나는 죽어도 고상하게 죽어야 될 자격자야"라는 점을 매일같이 자기에게 세뇌시키고 있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자기 주제 파악'이 안된 증거입니다.
 이근호(IP:117.♡.132.160) 07-08-02 08:44 
고집사님은 세상 풍조를 배워야 합니다. 마귀가 얼마나 교묘함을 아셔야 합니다. 이 세상의 죽음은 '개죽음' 밖에 없습니다. 고상한 죽음이란 없습니다. 단지 성도에게는 그가 무슨 짓을 하다가 죽어도 하나님은 그 죽음을 귀하게 보십니다.(시 116:15) 하지만 이 세상을 지배하는 악마는, 고상한 죽음을 연출케 하도록 부축입니다. 개죽음 말고 고상한 죽음이 따로 있다고 말입니다. 성도는 고상죽어야 성도가 아니라 예수님의 보혈의 용서로 말미암아 '귀한 죽음'이 되는 겁니다. 교묘한 세상 풍조를 다시금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재석(IP:221.♡.250.98) 07-08-02 15:25 
이제 배형규 목사는 한국교회사의 한 페이지를 추가한 위대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한국 교회가 그토록 기다리던 순교자가 탄생한 것입니다.
만약에 한국에서 목사가 복음 전하기 위해 길을 떠나다 교통사고로 개죽음을 당하면 뉴스거리나 되겠습니까?
아프가니스탄에서 목사가 복음 전하기 위해 산을 넘다가 실족해 뇌진탕으로 죽어도 뉴스거리가 안되기는 마찬가지 일겁니다.
죽음이란 예수님의 죽음을 죽음이라 하지 인간의 죽음은 죽음이 아닙니다.
 이근호(IP:117.♡.129.159) 07-08-02 15:41 
예수님도 개죽음 당했습니다. 스데반 집사님도 개죽음 당했습니다. 사가랴 선지자도 개죽음 당했습니다. 거룩한 죽음? 차라리 십자가 못박힌 자리에다 배형규 시신을 달고 우러러 경배하는 것이 대중들 종교성에 합당할 것입니다. 예수님 대신 마리아를 경배하는 천주교처럼 말입니다. "마리아- 아베 마리아"
 권범식(IP:211.♡.96.242) 07-08-02 23:06 
안녕하세요...이 목사님은 김아중의 '아베 마리아'노래를 좋아하시는 모양입니다...^^
고관규님 아래 아프간 사건에 대해서 사이트에 여러분들이 적어놓으신 글을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글들의 진의를 아신다면 피살된 사람들에 대한 어떤 찬사라든지 미화시키는 생각은 하시기 어려울 것입니다. 아프간보다 더한 곳에서 고생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단지 그 사람들은 관심을 못 받은 것일 뿐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어려운 곳에서 무엇을 하다가 죽던지, 한국이던지, 미국이던지, 아프리카던지 자기가 매일매일 죽고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단지 자기 의만 세우다 죽을 뿐이랍니다.
 구득영(IP:203.♡.97.171) 07-08-02 23:18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갑니다. 벼락에 맞아서, 물에 빠져서, 차에 치어서, 오토바이 타다가....  속지 맙시다. 마귀의 현란한 작전에... 아마 마귀도 놀라지 싶습니다. 이번 아프간 프로젝트가 이렇게 한국교회에 큰 효과가 있을 줄 몰라서 말입니다.
 고관규(IP:218.♡.105.163) 07-08-04 05:57 
배형규의 죽음을 속음으로 봐야 한다면?...배형규는 가짜로 판명되어야 한다.
배형규가 진짜라면 누구도 속음으로 볼 만큼 자유하지는 못 할 것이다.
그러나 배형규가 진짜이건,가짜이건 보다는  나는, 이미 말했듯이  그를 한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 결정을 내버리고 윗 글을 쓴 것이다.
어느,,,,누구도 배형규의 죽임당함을 가짜로 볼 만큼 냉정하지는 말아야 한다.
그리고 어느 누구도,,,,배형규의 죽임을 보면서 예수의 죽임당하심보다도 더,,, 매료되서는 안될 것이다.
그를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 보는 것과
그를 한 사람의 의로운? 아담으로 보는 것은 아주,,,별개의 문제이다.
그리스도인으로 보는 것은, 복음적이며
아담의 의로 보는 것은, 비 ㅡ복음적이다.

나는 병걸려서 죽는 어느 목사나, 그리스도인의 어떤 이해못 할 죽음이나... 배형규의 죽음을.. 같은 선에서 보나
나의 개인의 바라보는 관점은
나의 개인의 정서가 되며, 확신이다.
물에 빠져 죽고, 차에 치어서 죽으며, 오토바이를 타다가 죽는 죽음과 같은 허망한 죽음이 아주,,많지만
그렇다고해서
배형규의 죽음을 세상의 죽음과 같이 보고는 싶지 않다.

배형규의 죽음을 생각하며ㅡ 쓴 글이 --- 배형규를 찬사하는 것으로 오해됨을 보니
사람들이 너무 복음적인 것을 말하면서, 너무 심하게,,치우치며, 냉냉함까지 느끼게 되는 것은 이상하다.
우리가 잘 아는 천주교의 봉사는, 배형규팀의 그 ㅡ이상으로 휴매니틱하다. 휴머니즘으로 말한다면
카톨릭을 우리가 따라갈 수 있을까?  그러나 카톨릭에 과연 복음이 있던가?
봉사로는 카톨릭을 이상을 못따라간다.
그러나
배형규팀을 나는 그정도의 수준으로는 보지 않는다. 물론 그중에는 카톨릭과 같은 심정으로 그곳에 간 자들도 있겠으나 다는,,아니리라. 그들중에 복음을 모르고,,,,덩달아서 봉사라는 나의 의를 위해서 간자들이 있다면 그들은 아쉬우며, 불쌍하다.

차라리,,나는 솔직히 !! 이런 의문을 갖는다.
.....

  과연 배형규는 구원받은 자였으며, 남은 자들은 복음안에 있는 자들인가?.... 이것이 궁금하다.
이것처럼 복음적인 질문은 없다.
 이근호(IP:211.♡.131.24) 07-08-04 16:59 
복잡하게 생각할 것도 없습니다. 나를 죄인 중에 괴수되게 하는데 있어 예수님의 십자가 입니까 아니면 칼빈의 기독교 강론입니까 아니면 배형규의 개죽음입니까? 자신을 늘 죄인 중의 괴수되게 하는 요소를 빼버리고 다니면 그것은 자신을 2% 나마 의인될 만한 요소가 있음을 대외적으로 은근히 드러내는 작태에 불과합니다. 칼빈을 존중하고 배형규 목사의 죽음에 애도를 보내는 그 고매하고 품격있는 인품이 과연 자신을 그 순간 만큼은 죄인 중의 괴수로서 자인할 수 있겠습니까? 조금이라도 자신을 의인인 것처럼 여기게 한 요소가 있다면 그것이 이단의 주특이요 복음을 훼방하려는 이단의 잔략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냉정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진리 증거에 관한 사항입니다.
 권범식(IP:61.♡.241.100) 07-08-06 15:21 
배형규씨의 죽음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을 냉정하다고 얘기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아래 글에도 썼듯이 피살된 것은 참 안된 것입니다. 하지만 복음적으로 보자면 배형규씨의 죽음은 복음과는 상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니 상관은 있지만 오히려 이 세상이 얼마나 비복음적이고 참으로 죽어서 마땅한지를 증거하고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배형규씨와 같은 사람 말고도 모든 이들의 죽음은 복음을 증거 하고 있습니다. 물론 성도의 죽음 마저도...단지 성도는 자기 죽음이 특별하지 않다는 것을 증거함으로써 십자가의 죽음만을 부각시키지만 배형규씨류의 죽음들은 왜 하나님께서 인간들이 타락한 후에 죽을 수 밖에 없다고 하셨는지 인간 자신들이 인간의 죽음을 특별히 여기므로써 증거 하고 있을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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