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통합검색
.......................
자유게시판
질문/답변
복음의 메아리
성도의 칼럼
사진첩
이전게시판글
이전질문/답변
개혁노회
도서출판후원회
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2007-09-14 06:47:08 조회 : 3809         
세례(침례)에 대한 단상 이름 : 고관규(IP:210.98.172.34)


롬 6: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롬 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롬 6: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롬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 6: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롬 6: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롬 6:9)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롬 6:10)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롬 6: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롬 6:12)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롬 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롬 6: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

세례란 옛것이 죽엇고, 장사지내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외적인 표식인 동시에, 내적이고,영적인 성령받은 증거의 성도의 표현이다.
예수가 죽으심으로 세례받았다면, 나도 그순간에 거기에서 장사지낸 바 된 피조물이다.
예수가 죽을 때에. 나의 모든 전 생애의 죄 연약함으로부터 기인할 모든 사단의 저주,,와, 공격으로부터 막아줌이며. 예수안에서 전의 내가 죽었다는 것을 말함이다.
나의 전 생애의 죄값과 함께, 모든 저주로부터의 완전한 주님의...덮으심에 있다.
물속에서 나의 전생애의 죄가 도말되었고, 물속에서 올라오면서 나는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
율법의 저주와, 육체의 사망과,장차,,임할 영원한 형벌로부터 온전한 해방을 본 것이다.
그래서 법이 이제부터는 나를 고소하거나, 주장하지 못하고 나의 영원한 운명ㅡ을 건드ㅡ리지 못하게 되었다.
법으로 고소하는 것은 마귀의 전략이다.

은혜아래에..있는 자를  왜? 자꾸  법으로 고소하려 하는가?

죄가 우리를 주장치 못하게 되었다는 것은?
세례(물세례와 성령세례)를 통하여  죄의 권세가 이제,,우리를 지옥으로 델고 가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을 나타낸다는 계시의 결정이다.
주님의 부활하심으로 연합 ㅡ된 자가 성도인 것은
주님께 접붙임을 받아 연합 ㅡ 되었기에 주님의 생명과 하나 ㅡ가 된것이다.
이 ㅡ접붙임과, 세례와 연합 ㅡ을 왜? 자꾸
부인하려 하는가?

세례와 연합됨의 의미를...

칭의와 성화를 구분하지 말고,,
  성화를 칭의 ㅡ안에서 해석하며, 성화를 이미 칭의 ㅡ안에 포함된 전체적인 의미 ㅡ로 봐야 한다.








 고관규(IP:210.♡.172.34) 07-09-14 06:52 
침례는 밥티조입니다. 밥티스트, 뱁타이즈,,, 물속에 잠그다,잠기다라는 뜻일겁니다. 물속에 잠기고,들어갔다 나온 새,,,인간들 !!
물속에 들어갓다가,,다시 물 ㅡ밖으로 올라옴입니다.
현재의 셰례는 약식이라고는 하지만, 이건 외곡된 역사의 비극입니다.
로마캐톨릭의 잔재가 남아서,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남긴 흔적이죠?
밥티조가 요한이 집례한 밥티조이며, 예수가 받으신 밥티조입니다.
그러나..
말씀이 말하는 바는 바로 중요한 성령밥티조,,라는 겁니다.
성령밥티조가 바로 롬 6장의 세례요,,,연합이요,,,,중생입니다. 거듭남이죠
밥티조로 체험될 중생과 거듭남은 성령의 오심과,내주와 인침입니다.
밥티조는 연합이요, 갱생이요, 회심이며, 인박힘의 다른 표현입니다.
물속에 담겨지면서, 모든 죄가 도말되고
물밖으로 올라오면서, 새로운 주님의 의가,,입혀집니다.

이 ㅡ밥티조는 모든 가짜 구원론을 공격하면서, 가짜 선생들을 들어 낼 것입니다.
 고관규(IP:218.♡.107.181) 07-09-15 13:43 
그래서,,,

물세례(물침례)로서의 밥티조는 성령밥티조의 외적확인이며.
성령밥티조에 의하여, 물밥티조가 의미가 있게 됩니다.
그런데 물밥티조가  성령밥티조와 관계되려면, 주관자되시는 성령님이 말씀과, 주님의 피로
개인을 밥티조시켜야 합니다. 그럼과 동시에 개인은 성령밥티조를 받게되어
물밥티조에 순종하게 됩니다.
 관리자(IP:124.♡.87.70) 07-09-15 14:46 
그럼 화이어 밥티조는 뭔가요?
불 세례?
 고관규(IP:218.♡.107.181) 07-09-15 15:08 
개인을 밥티조시킨다는 것과, 성령밥티조가 기실 같은 말이죠.
물밥티조에 담긴 의미를 모르고, 그냥 의식으로 집례함과,받는 자들은 모두 잘못 배운 자들일 것입니다.
순서는 성령밥티조가 먼저이고, 다음이 물밥티조의 의식입니다.
물밥티조를 받는데, 성령밥티조를 못받은자의 물의식은 그것이 세례이든, 침례이든 무슨 유익이 있을가요?
헛것일겁니다.

불세례는 마지막에 임 할 심판을 말함이 아닌가요? 그것을 주님은 불과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다고 할 때의
불심판을 말함이 아닌가요?  결국 2가지의 심판인데,, 하나는 성령세례로서의 구원과, 불세례로서의 장차 임 할 심판의 측면이 아닌가요?
 고관규(IP:218.♡.107.181) 07-09-15 15:25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마태 3장 10ㅡ11)
............
위의 구절에 불세례와 성령세례의 구분이 있네요
성령세례는 알곡들이 받을 세례이고,,,불세례는 쭉정이들이 받을 불심판으로 나와잇네요

그래서
순서로 볼 때에는,
요한의 물세례가 먼저이고, 주님이 그와 바턴터치를 하시면서 물세례로 순종하시고, 거기에 장차 성도들이 받을 성령세례를 에언하시며, 아울러서 반대로 복음의 성령님을 훼방하여, 거절하는 자들을 쭉정이로서,,그들이 받을 불세례로서의 심판성을 말하신 것으로 봅니다.
 관리자(IP:124.♡.87.70) 07-09-15 21:49 
모든 인간이 가장 미워하고 고로 가장 싫어버린바 된 것이 뭘까요? 때려죽어도 연합되기 싫어, 믿기 싫은것?
그런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 불세례 아닌지요? 이론이나 교리상으로가 아니라 실제로 나의 지독한 미움을 받는,
연합 하고파 가까이 다가갔지만 연합은 커녕 반드시 제거하고야 말겠다는 본성을 드러내는, 꼬끼오 x 3
모든 것을 단절하는 그 걸림돌이 불세례 라고 생각 됩니다.
게시물8,745건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읽음
606   박윤진, 김대식 성도의 글의 특징 이근호 07-11-08 3273
605   잡히는 교회가 이상하다 관리자 07-11-07 2778
604   서울, 경기 모임 안내 김명현 07-11-07 4012
603   20070309-(2) 서울강의녹취 : 갈라디아서 제 16강녹취 오용익 07-11-07 3654
602   안산 성경 공부 모임 안내 정경애 07-11-07 3786
601   칠곡 강의 녹취록을 공개수배합니다. 정낙원 07-11-07 4222
      칠곡 강의 녹취록을 공개수배합니다. (1) 구득영 07-11-07 4272
600   05 교회사 10강 - B 구득영 07-11-06 3559
599   05 교회사 10강 - A 구득영 07-11-06 3475
598   강성규 강성규 07-11-06 3932
597   부산 성경공부 모임 안내 서경수 07-11-05 4865
596   05 교회사 9강 - B 구득영 07-11-04 3867
595   05 교회사 9강 - A 구득영 07-11-04 3693
594   교회 탈출 김대식 07-11-03 2793
593   죽을 짓만 골라 하신 예수님 김대식 07-11-03 2848
592   05 교회사 8강 - B 구득영 07-11-03 3971
591   05 교회사 8강 - A 구득영 07-11-03 3476
590   오직 믿음(Martin Luther) 조 규 현 07-11-02 3077
589   05 교회사 7강 - B 구득영 07-11-01 3581
588   05 교회사 7강 - A 구득영 07-11-01 3815
맨처음 이전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다음 맨끝
 
게시판
자유게시판
질문/답변
복음의 메아리
성도의 칼럼
사진첩
이전게시판글
이전질문/답변
개혁노회
도서출판후원회
성경신학
성경신학1
성경신학2
신학과철학
성경중심사상과 그 전개
성경강해
구약
신약
신학강의 1
신학강의 2
신학강의 3
자료
십자가를 아십니까?
하나님의 선택
기독교의 허상1,2
말씀의 조약돌
피와 성전과 교회
조직신학의 고속도로
과학의 정체
50여명의 신학자들
인간 구원을 위한 신학
철학의 함정
교회사
지옥의 하나님
예수사회
 
 
지역강의
강의일정
광주강의
대구강의
부산강의
서울강의
안산강의
울산강의
대전강의
기타강의
블로그
블로그
 
Copyright ⓒ 2006 by 십자가마을, All rights reserved.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로 91길 10-11 신동아빌라 1동 201호   전화 : (053) 986-0172   H.P. : 010-3511-0172   상담 : 이근호   이메일 : knowcross@hanmail.net
홈페이지 관련 문의: 관리자(sungjaepil@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