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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8 23:19:18 조회 : 4149         
꽹 과 리 이름 : 김대식(IP:124.59.87.70)

악한 소음 (악한 소리 = 십자가)
 
엠파스 열린검색
호랑이의 초저주파가 사람을 얼어붙게 할 수 있다??
작성일: 2007-09-13 09:22 | 채택포인트: 0 | 답변: 2 | 조회: 3,171 | 담기: 0 신고
 
호랑이의 초저주파가 사람을
 
얼어붙게 할 수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호랑이의 초저주파가 사람을 얼어붙게 할 수 있다?? 작성일: 2007-09-13 10:38 | 추천: 3 의견 | 추천 | 신고
 
네, 그렇습니다.
 
 
옛날 이야기를 보면 호랑이와 마주친 사람이 도망도 못 가고 벌벌 떨고만있었다는 이야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단지 무서우니까 그랬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이것이 호랑이의 초저주파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호랑이는 울음소리만으로도 상대를 마비시킬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입니다.
 
 
호랑이의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내는 초저주파는사람의 귀로는 들을 수 없지만 사람이나 동물의 근육을 진동시켜 얼어붙게만든다고 합니다.
 
 
미국의 동물 음향학자인 무겐탁러는 호랑이 스물네 마리를대상으로 으르렁거리는 소리, 씩씩거리는 소리 등 호랑이가 내는 모든 소리를 녹음했습니다.
 
 
이 소리들을 분석한 결롸,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주파수 대역인 20Hz~ 20,000Hz 의 소리와 함께 18Hz 이하의 초저주팓 있음을 알게 됐습니다. 소리는 주파수가 낮을수록 더 멀리 전파되며, 그래서 호랑이의 울음소리는 멀리 떨어진 숲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많은 궁금증이 풀려셨기를...
 
=======================================
위의 내용은 인터넷 글을 카피한 것이다. 

 
몇년전부터 실전에 배치된 탱크가 있는데 소리를 발산하는 탱크이다.
 
상대방이 듣기 싫어하는 소리를 확성기를 통해 멀리 멀리 보내어서
 
총소리 낼 필요도 없이 적을 물리치는 전술탱크가 실제로 사용되고 있다.
 
아마 이슬람 문화에 미국의 록 음악이 얼마나 듣기에 괴로울까?
반대 미군인들은 그 노래에 신나게 춤만 출 뿐이다. 자동으로 승리가 된다.
 
영화 화성침공 (Mars Attacks!)(1996) 에서도 절대 이길수 없는 화성인의 무기기술을
말도 안되는 웃끼는 이야기 같이 들리겠지만 음악 노래 하나로 다 물리친다.
그것도 완벽하게 말이다.
 
그런데 사실은 옛 고대의 전투에도 이미 다 적용이 된 거다.
 
총도 없이 칼도 없이 무기도 없이 등장하는 군인이 있다.
 
하나는 깃발만 들고 있을 뿐이다.
또 한 부류는 나팔만 북만 들고 있을 뿐이다.
 
그 깃발이 넘어지면 격렬한 죽음의 전투가 구지 없어도 이미 진거다. 상징적이다.
그래서 아주 불리하게 역전의 가능성도 없는 순간에도 깃발만 넘어지지 않고
꼿꼿이 서 있으면 적은 오히려 그 깃발 넘어뜨리기에 온 신경을 쓰게 된다.
 
나팔도 마찬가지 이다. 북도 마찬가지 이다. 아니 최전방 가장 선두에 선다.
 
 
총 칼 든자를 먼저 제거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반대로 총도 없고 칼도 없고 무기도 없는 자를 먼저 쓰러뜨리는 것이 전쟁의 목적이다.
깃발 나팔 위엄의 소리와 권위적인 깃발을 먼저 넘어뜨리는 것이
 
전쟁의 목적이다.
 
 
이상하다 총 먼저 쏘고 칼 먼저 써서 적을 할수있는대로 많이 쓰러뜨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단 하나의 소규모 적인 상징만 없애버리면 아무리 큰 군사도 적은 수로도 물리 칠수가 있는 사실성이 역사의 전쟁 속에서도 많이 나타난다.
 
 
왜 그럴까?
 
이것은 이방나라이든 어떤 민족의 인간 나라이든
 
보호자에 달린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모든 전쟁은 신들의 전쟁일 뿐이고
인간은 단지 장기알 바둑알인 그림자이다. 실체는 은닉되어 있다.
 
이런 과거의 미신적인 생각이 지금 현재의 과학적인 최신전술에도 그대로 적용이 된다.
 
제 아무리 강력한 권력으로도 약자를 제거해도
 
그 약자 무리의 근원인 뿌리를 뽑지 않는 이상 계속 계속 생산 되기 때문 이다.
 
그래서 십자가는 근원적인 싸움으로 몰고간다.
 
듣기 싫은 소리만 내 뱉는다.
믿고픈 마음이 절대로 나지 않는 종교적본능을 배제하는 소리만 낸다.
화성인들의 머리 속의 뇌가 터지는 이런 기쁜소리일 쭐이야??
 
뻥뻥 나의 머리를 한순간에 날려버리고 터트린다.
 
그야말로 꽹과리이다.
 
복음이라는 기쁜 소식이 저들에게는 반드시 나쁜소식으로 소음이요 악취로만 풍겨난다.

(고후 2: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고후 2:15)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고후 2:16)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리요』

역겨움이다.
 
이것이 바로 스캔달이다.
 
 
 
주님은 악한 주인의 모습으로써 악한 천국을 몰고 와서 
 
광명한 천사인 마귀가 이미 인간을, 특히 유대인을 장악한 선하고 착한 천국을 시비걸고 있다.
 
 
십자가가 숨어 있는 은닉성 은폐성의 전술을 보인다 라는 것은
곧 적들도 마찬가지 이다.
 
항상 겉으로는 거룩을 앞장 세우지만 그 내막까지 숨겨진 것 까지 들추어내어야만 한다.
 
선한 천국을 주장하는 자들의 숨겨진 내막을
 
십자가는 감사하게도 놓치지 않는다.
 
정확하게 표적을 삼아서 꼿아 버린다. 목표물 명중이다.
 
내 속에 있는 죄를 끝까지 추적 당하는 그 스릴 넘치는 기쁨을
정작 처절한 굴욕 속에서 모든 자존심이 아직도 남아서 그 꿈틀거리는 뿌리를 쫏아가 명중 시키는 그 능력이 바로 전능자의 숙제로써 다가온
 
십자가의 전술이다.
 
가짜 신자 거짓 선지자들이 제일 듣기 싫어 하는 소리가
 
바로 법궤 상자. 십자가 상자 안에서 들려 오는 찬양이다.
 
그래서 나 아니요 주님이 옳았습니다 라는 유다의 지팡이에서 나온
 
불륜의 소식이 가장 듣기 싫은 찬양이다.
 
이 십자가의 소리만 앞장 세우고 적진으로 뛰어드신 분이
 
아무 무기 없어도 넉넉히 승리하신 분이다.
 
 
자 신나게 한판 놀아 보세 !!
 
꾕과리 뀅뀅뀅 뀅~~~~~~~~~~~~~~~~~~~~~

(고전 13: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고전 13:2)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고전 13: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고전 13: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고전 13:5)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고전 13: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고전 13: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전 13:8)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김영완(IP:58.♡.171.188) 07-09-22 18:49 
예전이나 지금이나 평소에 생각되는 것은 예수 믿는 사람이 너무 적은 것이 아닌가?
그런 고민을 하게됨니다.
예전에 예수님을 자기 중심으로 믿을 때에는 고민되는 것이 이토록 많은 무리 가운데
과연 내가 끼일수 있을까 였지만 복음을 믿게 된 이후에는 계속 생각되는 것은 왜 여기에
끼이게 되었는가에 대한 두려움 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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