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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6 13:37:24 조회 : 60         
주일학교 설교 / 노아 언약 220626 이름 : 정인순(IP:112.167.88.54)
노아 언약 220626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우리 아기 첫 성경 이야기, 여러분들이 하나의 말씀을 듣는데는요 매일 매주 아기가 돼야 돼요. 매주 걸음마가 돼야 돼요. 만약에 우리가 뭔가 안다 이래 돼버리면 그거는 또 자기가 하나님이라는 또 착각하는 경우가 되는 겁니다. 항상 주님께 의지해야 되고 주님 없이는 주님이 일을 시켰기 때문에 살아가는 거기 때문에 항상 아기로 있는 게 좋아요. 그래서 성경에 보면 나는 엄마 품에 있는 아기다 그렇게 그걸 아주 자랑스러워 했어요. 엄마 품에 있는 아기. 그 엄마 젖을 주신 그 젖을 먹고 엄마 몸에 있는 액체 젖이거든요. 엄마 몸에 있는 액체가 내 속에 엄마 액체가 그대로 들어오게 되면 나는 엄마와 떨어질 수 없는 한 덩어리가 되고 한 몸이 되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우리는 하나님이 알아서 니한테 꼭 필요해서 주시는 것들로 젖처럼 우리 속에 스며들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기 할 때 아기가 여러분들을 최고로 높이는 이야기예요. 아주 존경하는 이야기라고 이해해야 돼요. 선생님! 한다고 존경하는 게 아니고 아기! 하는 이건 최고예요. 어린아이같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매일같이 또 돌아서면 또 어른 돼요. 어른을 또다시 말씀을 통해서 아기로 돌아와야 돼요.

오늘 아기들에게 이야기할 이야기는 노아 할아버지 이야기입니다. 노아 할아버지가 아기 같아요. 노아 할아버지는 이 세상에 아주 오랫동안 살면서 백 살 이상 살면서도 그 사람이 노아에게 인생에 결정적인 한마디가 있습니다. 노아 할아버지에게. 그의 인생의 모든 행동을 시작하게 하는 그 결정적인 그 원칙이 있었는데 그건 뭐냐 하면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물로서 심판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노아는 신났어. 이 세상을 떠나게 되어서 다른 세계에 사는 다른 세계를 산다는 거, 이 세상을 완전히 없애버리고 또 다른 다른 세계에 산다는 것이 그렇게 신난 거예요.

옛날 어릴 때 국민학교 애들이 신나는 게 소풍 가는 날, 그리고 5학년 되면 신나는 수학여행 가는 날, 왜 수학여행 신날까요? 여관에 가면 잡채 주거든. 여러분들은 몰라요. 그때는 잡채가 여행 갈 때 여관에서 줄 때만 먹을 수 있어요. 그것도 하루만 주고 한 끼만 주고 다음엔 안 줘요. 비싸다고.

그처럼 여행 가게 되면 학교에서 떠나서 지 맘대로 밤중에 돌아다니고 사복 입고 돌아다닐 수 있는 유일한 거, 그런 시간이듯이 노아에서는 더 이상 이 세상에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는 그 세계, 그 세계가 너무 신난 거예요. 아주 좋은 겁니다. 그러면 이 세상 사람들은 어디에 얽매이는가? 이 세상 사람들 어디에 얽매이느냐?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사고팔고에 얽매입니다.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이런 것들이 다 어디서 나오는가? 농토를 힘들게 개간하고 토지를 갈아야 되거든요. 그 당시에 농경사회이기 때문에 땅에서 나오는 생산물로 모든 경제가 돌아가는 그런 시스템이 그렇게 된 사람이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고 사고 팔고, 장가 시집을 왜 가냐? 그래야 자손을 낳을 수 있고 대를 이을 수 있습니다. 사고팔고 이건 장사하는 거니까. 그렇게 해야 그들은 밥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은 밥 먹고 산다는 이것이 자기한테 큰 짐으로 다가오는 거예요. 힘듭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특별히 너에게 선물을 주겠다. 무슨 선물요? 내가 장차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벌일 건데 니만 알고 있어라. 너만 알고 있어라 하는 그 선물 그걸 어려운 단어로 그걸 언약이라고 합니다. 언약. 여러분 언약 알죠? 언약도 이 세상에서 그 언약이라는 말을 가끔 쓰잖아요. 언약, 눈물 어린 언약식 하는 게 있잖아요. 약혼해놓고 언약해놓고 깨져가지고 눈을 질질 흘리는 그런 노래도 있고, 눈물의 언약식 이런 거, 결혼하자고 언약 맺는 거, 언약의 가락지 사진 찍고 우리 헤어지지 말자고 하는 거 아니잖아요. 약속이에요. 약속이에요. 약속. 약속보다 더 고귀하게 표현할 때 그걸 언약이라 합니다. 거기에 하나님까지 개입시켜서 우리의 약속은 우리가 맺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맺은 언약이기 때문에 우리는 절대로 앞으로 헤어지지 말자. 그런 식으로 뭐 언약을 해요. 심지어 초등학교 아들도 사귀면서 언약식을, 언약이 뭔지도 모르죠.

언약은 일방적으로 하나님께서 내 스케줄은 이렇다고 통보해주는 게 언약이에요. 그 언약은 변경이 절대로 안 돼요. 변화되지 않았어요. 변경이 되지 않습니다. 그냥 알아서 지가 알아서 기어야 돼요. 일방적 그냥 일방적으로 의논하지 않고 협의도 없이 그냥 나는 이렇게 하겠다. 앞으로 내가 이 세상을 물로서 다 싹 쓸어서 다 죽여버리겠다. 물이 다 덮인다는 뜻이에요. 홍수가 나 다 없애버린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노아는 급했죠. 노아가 급해가지고 노아가 사람들에게 세상 종말이 옵니다. 이 어찌 기쁘지 않을 수 있습니까? 여러분이 먹고 마시고 시고 장가가고 이제 그 딴 거 여러분 고민할 필요 없고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기쁜데 여러분도 기뻐요? 여러분도 같이 기뻐하실 거죠? 이렇게 서울말까지 서가면서 막 노아가 전도를 했는데 이상하게도 노아 자기 가족 외에는 아무도 이 말을 곧이듣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그러니까 노아가 이상한 것은 아무도 못 알아듣는 이야기가 왜 나에게 왜 이게 기쁨이 되지, 하는 이 사실이 모든 인간은 똑같은 어지간한 같은 레벨인데 저 사람이 슬프면 나도 슬프고 저 사람 기쁜 일에 대해서 같이 동조하는 이게 인간 사회인데 왜 나는 내가 기쁜 이 일에 대해서 저쪽이 같이 끼어들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가? 오히려 화를 많이 당했었겠죠. 그래서 나중에 유다서에도 나오는데 노아가 또는 에녹도 마찬가지예요. 노아가 또 베드로 전서에도 나와요. 노아가 그렇게 해도 노아 베드로 전서 이야기는 겨우, 그 많은 사람들 가운데 구원받은 사람이 겨우 겨 여덟 명이다. 말이 여덟 명이지 사실은 제 식구에요. 자기 가족들뿐이에요. 아빠 엄마 아들 셋 거기 짝을 이루는 며느리 세 명 토탈 합해서 여덟 명, 여덟 명만 인정했고 나머지는 한 명도 거기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노아의 대비는 뭐냐? 물이 왔는데 대비는 노아가 전혀 모르죠. 모르는데 하나님께서 언약을 주면서 이 언약을 아예 모양으로 구체적인 모양으로 만들어 버리라는 거예요. 언약을. 홍수가 온다. 마지막 때 온다. 비가 많이 쏟아진다. 말로만 하지 말고 구약이니까 그걸 모양으로 아예 만들라 했어요. 그 만드는 게 뭐냐? 여기 그림 보이죠. 아기들 성경에 나오지요. 아기들처럼 생각하고. 이게 집이냐? 배냐? 이게 집입니까, 배입니까? 집이기도 하고 밴데 밑에 보니까 배가 얼마나 많은 비가 오고 물이 뜬다 할지라도 이게 물에 가라앉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는 배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물에 떠 있는 이거 방주 생각하지 마시고요. 이때 생각하지 마시고요. 물이 하나도 없는 맨땅에 이렇게 집인지 배인지 구분도 안 되는 이때를 생각해 보세요. 이때를 생각해 보라고요.

이때 이거 뚝딱 짓고 있을 때에 여기에 이웃집 26만 5400명 왔다고 생각해 봅시다. 여러분 담임선생님까지 찾아왔다고 봅시다. 담임선생님 찾아왔다고 봅시다. 여기 아는 친구들 찾아왔다고 봅시다. 친구들이 여러분에게 뭐라고 하겠습니까? 이 미친 인간은 뭐 하는 거야? 모 모 하는 거야? 뭐하는 거야? 지금 물이 없어. 인간아! 니가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생각해. 물이 하나도 없는데 왜 이 배가 왜 필요한데? 납득되도록 앞뒤를 니가 논리적으로 연결해보라고.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비난하겠어요.

학생 잠시 일어나봐. 학생 노아 방주 믿어? 비가 안 오는데 왜 배를 지어? 납득하겠어? 하고 안 그러면 논문으로 제출해. 안 그러면 학점 안 나와. 이런 식으로 할 때 여러분 뭐라고 여러분 답변해야 됩니까? 5초 드리겠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야기하지 마라 하기 전에 정말 입을 닫아버렸네요. 이 일은 나의, 내가 살기 위해서 내가 지어낸 일이 아니고 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의 그다음 스케줄이에요. 그다음 스케줄. 하나님의 그다음 일이에요. 하나님의 일에 그냥 따라가면 따라갈 뿐이지 내가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비 오면 이렇게 내가 이 머리 가지고 내가 지어낸 일이 아니야. 그래서 이 노아의 믿음은 그 속에서 뭘 빼느냐? 내가 납득이 되고 이해되는 걸 다 빼세요. 내가 이렇게 하면 살겠다는 그 계산을 다 빼세요. 빼면 남는 게 뭐가 있겠어요? 주님의 일방적 계획입니다.

그게 신약에 오게 되면 뭐냐? 내가 착해서 구원받는다 이건 누구나 생각하는 겁니다. 남들 다 인정해요. 그러나 내가 착하지 않더라도 누군가 내 대신 피를 흘림으로 말미암아 내 죄가 없다. 이거는 양심 있는 인간 같으면 그런 시건방진 이야기 못합니다. 니 꼬라지를 봐라. 니가. 그런데 이거는 주님께서 하신 일이에요. 주님은 의인을 부르러 온 게 아니고 죄인을 부르러 왔다면 제가 죄인입니다. 손들고 제가 죄인 맞습니다. 하고 나서서 예수님의 피와 만남으로 주님이 용서하시는 주님의 자기 행위의 자기의 가치와 의미를 드높여주는 일에 우리가 참여하게 되는 거예요. 주의 가치를 높이는 데 참여하는 거예요. 내 가치를 높이는 게 아니고. 이 놀라운 거. 노아의 믿음은 거기 있어요. 비가 오지 않았는데 배를 만들었다는 이 아이러니.

그다음에 봅시다. 드디어 비가 왔습니다. 노아 식구들 얼마나 다행스럽겠어요. 비 안 왔으면 나는 완전 쪼다 다 됐다. 진짜 천국 가서 예수님께서 “니 어디서 왔느냐?” “주님의 피” “들어와. 들어와. 주님의 피 됐어. 들어와.” 피로 하얗게 씻어서 들어가게 되었다. 요한계시록 12장에 요한계시록 7장에 나오는데 들어와. 들어와. 피 됐어. 됐어. 예수님의 피로 들어왔다는 것이 예수님께서 마지막 심판을 그렇게 피 중심으로 합니다. 만약에 그런 일이 그 일을 하신 예수님이 죽었다가 부활하지 않았으면 지금 이 이야기는 인간이 지어낸 일에 불과합니다. 실제 사실성 진짜 사실은 뭐냐? 예수님의 피로 용서받는 것. 마치 노아가 물 없는데 배를 만드는 것처럼 주께서는 지금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을 통해서 우리에게 언약을 세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아버지. 세상에서 듣도 보지 못한 이야기가 우리에게 믿어지게 하옵소서. 남들이 욕하는 이야기가 우리한테 진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첨부파일 : 220626 노아 언약.hwp (48.0K), Down: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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