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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4 14:51:44 조회 : 138         
안양20240215a창34장31절(진정한 보상)-이 근호 목사 이름 : 공은주(IP:175.212.135.128)
안양20240215a창34장31절(진정한 보상)-이 근호 목사

21페이지합니다. 출애굽기19장 5,6절 광야교회의 사명이 잘 요약되어있는데.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요 출애굽기19장 5절, 6절 말씀 안에 단어들이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는 성취 목표에 해당되는 그 응축된 개념에 포함된 단어들이 마구 마구 박혀있지요.

그 단어들이 박혀있으니까 그 단어들을 한 번 제가 끄집어내볼게요. 첫 번째부터 중요하지요. 세계가 다 내게 속했다. 내게 라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에게 속했다. 세계가 다 내게 속했다. 의도가 뭐냐 하면 인간들의 어떠한 시도, 어떠한 변화, 어떠한 노력을 한다할지라도 소용없다. 세상은 다 하나님에게 속했다. 요 말을 약간 더 보태서 해석하면 이렇게 되겠지요. ‘이 세상은 나의 목적, 하나님의 목적대로 움직인다.’ 이 뜻이에요. 이 세상 전체가.

얼른 생각나는 구절 여러분이 아시지요. 골로새서1장 16절.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들은 전부 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만들어졌다. 이 말은 우리가 어떤 비전이나 계획, 인생살이 시도한다는 그 자체가 아무리 노력해도 헛수고가 될 뿐이다. 그 이야기입니다.

그럼 인간은 뭐냐 하면 소극적이 되겠지요. 두 번째 나온 것이 바로 인간의 소극적 태도를 원한다. 이걸 뭐라고 표현되어있어요? 19장에 보면.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내 소유가 된다.” 이게 주님의 모든 세상을 만드신 목표가 자기 소유의 사람이 되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요건 약간 첨가해서 설명하면, 지금 인간들은 하나님의 소유가 된 게 아니고, 누구 소유가 되어 있느냐, 하나님께 대적하는 원수의 소유가 되어있어요. 현재 인간의 소유권은 하나님의 대적자한테 있다. 하나님의 대적자가 인간을 소유하고 있으니까 인간은 하나님의 대적자, 사탄이죠. 사탄의 방식을 이길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하나님의 대적자가 도대체 어떠한 방식으로 인간을 꼼짝마라! 하고 꽉 쥐고 있는가, 그것은 마태복음4장 광야에서 예수님이 몸소 체험을 했어요. 사람은 떡으로 사는 거고, 사람은 이 세상 사람과 더불어 사는 거예요. 니가 성전에서 뛰어내리면 다른 사람이 너를 인정해 줄 것이다.

마귀가 인간을 꼼짝마라 하는 것은, 첫 번째는 인간은 물질적인 것으로 산다. 이게 물리학으로 이야기하면 인간은 이 세상은 뭐로 되어있다? 에너지로 되어있다. 모든 게 에너지에요. 에너지를 가진 자가 역할을 주도한다. 에너지를 가진 자가. 석탄에너지, 목재 에너지에 의존했던 동양을 석탄과 석유가 있던 서양이 점령해서 제국주의의 식민세상을 만들었지요. 이게 에너지 활용법이 질이 떨어져서, 동양은 수준이 떨어져서 그래요. 모든 역사는 에너지 역사가 모든 역사에요. 에너지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요.

현재 물리학에서는 뭐냐 하면 인간은 뭐로 되어있다? 에너지로 되어있고, 인간이 영양소를 공급하고 탄수화물, 단백질, 이거 뭐다? 에너지로 오는 거예요. 에너지는 상호교환이 되고, 에너지의 뭉쳐진 것을 가지고 질량이라고 합니다. 인간, 고양이, 개, 전부 다 똑같은 재료가 됐는데 그건 뭐냐, 에너지로 되어있다.

이걸 누가 이야기해요? 이걸 누가 이야기합니까? 이게 바로 하나님의 대적자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육을 받은 사람이, 교육을 받았다는 말은 철저하게 받았다는 말은 마귀로부터 마귀 안에 마귀세계에 더욱 더 거기에 천착해서 딱 달라붙어서 사는 교육을 받고 있는 거예요.

인간의 출생도 세상이고, 희망도 세상이고, 세상 떠나서는 못산다. 인간이 에너지 없으면 못 사는 거죠. 에너지를 교환하는 매개를 뭐라고 하느냐 하면, 들어나 봤습니까? 이걸 가지고 돈이라 하는 거예요. 돈. 에너지를 교환하는 매체를 돈이라고 하는 거예요. 성경에서는 재물이라고 하지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이리 되는 거예요.

성령께서 의도적으로 예수님을 40일 굶기고 마귀를 만나게 하는 이유가 다 있어요. 왜 인간은 그동안 마귀한테 꼼짝마라 당했는가, 왜 꼼짝도 못하는가, 예수님은 아예 40일동안 죽음 직전까지 굶겨놓고 마귀와 만나게 한 겁니다. 그다음에 마귀가 뭡니까. 탁 나오지요. 일단 먹고 살자. 일단 먹자.

두 번째 마귀가 이야기하는 것은 뭐냐 하면, 물질적인 것이 보장이 되면 그 다음은 타인으로부터 인정받는 것. 못 먹어서 자살하는 경우 있지요. 그러나 자살의 원인은 먹을 게 없어서, 기초생활자라는 이유 때문에 자살하지는 않아요. 남한테 인정 못 받아서 자살해요. 나라는 존재가 누구 손에 농락당하고 있는 겁니까? 타인에 의해서 농락 당하는 겁니다. 자, 가장 가까운 타인은 누구게요? 가족이에요. 가족.

남편은 아내, 아내는 남편, 자식, 부모, 가장 가까운 뭐다? 타인입니다. 사람들이 정말 모르는 게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이거 정말 적어놔야 될 정도에요. 중요해서. 결혼 전을 뭐라고 합니까? Solo, 혼자산다고 해서 Solo. 결혼 후에도 솔로에요. 결혼 후에도. OK?

결혼 전에는 결혼 후 되면 함께 산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이러한 오해가 결혼해야 아~ 그게 오해였다는 사실이 밝혀집니다. 따로 각자 솔로인데 같이 사는 겁니다. 여기서 혼인의 위기는 뭐냐, 니는 내하고 왜 살아야 되는데? 살아야 될 타당성 자체가 날아가 버렸어요. 살 이유가 없는데 살아있다는 것이 얼마나 거북스러워요. 일상에서.

아내가 그렇게 당부하는데 물을 먹고 컵을 제자리에 놓으면 되는데 컵을 여기 부엌에 먹었으면 갔다놔야 되는데 지가 뭐 정신 팔려서 해가지고 저 TV앞에 놔둬 놓잖아요. 우리 갈라서! 우리 갈라서! 그 사는 이유가 성립되지 않는 것. 그런데 그 성립되지 않는데 어쩔 수 없이 살아야 될 매개가 집입니다. 중보자, 매개, 이걸 주일에 설교할 건데. 특별히 그게 뭐냐 하면 자식이나 개, 고양이입니다. 특히 자식.

이건 어쩔 수 없어요. 생겨버린 거예요. 자식이 아무 권한도 없어 보이는 자식이 양쪽 부모, 엄마, 아빠한테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나를 키워줘! 먹이고 입히고 다 해줘! 이상하게 존재 자체가 명령체에요. 존재 자체가. 고맙다는 이야기는 할 필요도 없고 해도 고맙다는 뜻이 뭔지 모르고 그냥 해야 돼요. 그냥. 울면 그냥 달래야 되고, 그냥 챙겨야 되고, 그냥 입혀야 되고, 몇 살까지? 요즘은 나이가 또 상승 됐어요. 40살까지. 옛날에는 스무살로 끝냈는데, 요즘은 곱빼기로 늘어났습니다. 40살까지. 무조건 무조건 키워야 돼요. 잠자리제공, 식사세끼제공, 용돈제공 다 해야 돼요. 이유 없어요.

자식이 유세라. 자식 자체가 유세입니다. 부모 등짝에다가 빨대를 꼽아두고 빨아먹어라. 해도 무슨 소리인지 몰라요. 자식에게 이런 권한이 있는 것처럼 그렇게 행세하기 때문에. 왜 40이냐, 40되면 슬슬 미안해지거든요. 위치가 바로. 이게 뭐냐 하면 바로 그 자식에게 안 해주면 자식으로부터 부모로 인정을 못 받아요. 아내는 남편한테 인정을 못 받으면 자기 존재 의미가 없고요. 남편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면 홧김에 온 가족 목 조르고 자살하고. 이게 못 먹어서가 아니라 빗이 있어서가 아니라 인정이에요. 요 인정은 인정을 하려면 어디의 오류에 빠지느냐 하면 자아확장 시도. 아~ 이래서는 안 되는데,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돼요. 자기 확장.

우리 집안은 내 거다. 이런 거. 지 몸보다 더 많이 확장해요. 내가 키웠잖아, 하는 동시에 점령군이 돼요. 점령군. 내가 고생해서 키웠으니까 너는 내 소유가 되는 겁니다. 아까 성경에 뭡니까. 이 세상의 인간은 누구의 소유가 되는 게 목표에요?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거죠. 왜냐하면 세상은 누구한테 속했기 때문에? 하나님 거니까 당연히 하나님 소유가 되어야 되는데 거기에 하나님의 대적자가 그걸 차단시키지요. “너는 너의 소유만 돼! 니 따로 니 세계 형성하면 돼! 너 세계를 따로 가지면 너는 신이 될 수 있어.” 마귀가 인간을 이렇게 시험한 거예요. 이 이야기가 세 번째 이야기에요. 확장이에요. 확장.

나의 세계의 확장을 시도하라. 너의 세계의 확장을 시도하라. 그것은 바로 나한테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으면 내가 다 도와줄게. 자, 생각해 보세요. 악마는 하나님과 관계를 끊는데 전력을 다합니다. 따라서 하나님 믿지 않고 하나님과 관계를 끊고자 할 때 누가 적극적으로 후원해 주겠어요? 마귀지요. 기적적으로 마구 도와줘요. 악마는 천사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자기 사람 아닌 걸 구분할 줄 알아요. 같이 지옥 갈 동기생이라면 마구 마구 그 동창 동기생을 마구 도와주는 겁니다.

그러면 악마가 도와주게 되면 세 번째지요. 마귀가 도와준다는 말은 뭐냐 하면 내가 남들 보기에 그럴싸한 사람이 된다는 것을 인정받는 사람이고 그걸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물질적으로 교환하는 돈, 에너지를 모으는데 이 세 가지를 합쳐서 뭐냐, 인생성공담이라고 하는 겁니다. 인생성공담.

요 세 가지 다 갖춰지면 성공한 거예요. 자기 나름대로의. 직장 다니는 게 아니고 자기 나름대로의 회사 차려가지고 사장하는 것. 바지사장 말고 사장하는 것. 자기세계지요. 그로 인하여 근거로 해서 타인에게 인정받는 거. 다방. 요새 다방 없고 커피숍인데. 다방도 있어요. 청량리 근처 가면 다방들이 있어요. 춘천가는 방향으로 그 동네에 다방들이 있어요. 노인네들 다. 유명한 시장이 있는데 옛날시장에요. 노털들. 거기가면 전부 다 부를 때 사장님이에요. 사장님. 사장님. 이게 뭡니까? 3번에서 올라온 남한테 인정받는 거예요. 백수라도 사장이에요. 그것을 후원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에너지 돈이 제공될 때 인생 성공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생 성공했다.

손흥민은 지금 1번, 2번 됐어요. 3번은 손흥민 아버지가 갖고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박지성처럼 3번까지 가질 겁니다. 3번 되면 그 다음은 뭐겠습니까? 4번은 뭐겠어요? 3번의 연장이니까 3′ 뭐가 되느냐 하면 그게 바로 총선 국회의원. IOC위원이나 국회의원. 스포츠가 잘되면 국회의원 나올 수 있지요. 이런 세상. 요게 바로 하나님의 대적자. 인간이 하나님의 소유권을 끊어버리고 본인이 본인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악마의 모습이 요런 식으로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가 중요하냐 하면, 여기에 대해서 하나님의 방법은 뭐냐 하는 거예요. 1번, 2번, 3번 아니라면 그럼 하나님께서 원하는 이 세상이 하나님께 속하고 하나님께 소유된 자기 백성을 모집할 때 조건이 뭐냐 하는 겁니다. 그 조건을 악마와 우두머리와의 대결이지요. 여자의 후손과 뱀의 후손의 만남이니까.

그 악마가 제시한 것과 거기에 대항하는 예수님의 제시한 게 뭐냐, 그건 여러분들이 아시잖아요. 사람은 떡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말씀으로 산다. 첫 번째도 말씀, 두 번째도 말씀, 세 번째도 말씀이에요. 말씀에서 시작해서 말씀으로 완성되는 코스. 그 코스를 튜브라 하지요. 통 같은 거, 관 같은 거, 튜브라 하잖아요. 말씀 속에 들어가서 말씀을 관통하고 말씀 바깥의 세계로 말씀의 세계로 나와 버릴 때, 튜브를 누가 장만해줬겠습니까? 하나님이 장만해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장만한 게 뭐냐, 출애굽기 19장 5절, 6절, 그 당시에 어느 민족에게 이 말씀을 줬습니까? 이스라엘.

이스라엘은 튜브 역할합니다. 이스라엘은 광야에 가요. 광야라는 것은 1번, 2번, 3번 아무것도 없어요. 특히 광야는 에너지 소속 없지요. 물도 양식도 없지요. 광야에는 없다, 에요. 광야에는 없으니까 악마가 하나님의 대적자가 압력을 넣을 수 있는 어떤 요소가 광야에는 없어요.

그 때 하나님께서 주신 게 뭐냐 하면 바로 만나를 준비했잖아요. 만나. 만나를 준비했으니까. 첫 번째 만나인데, 만나 뜻은 “뭐지?” 인간들은 몰라요. “뭐지?” “뭔줄 알아? 그게 말씀이야.” 이 말씀이 천국이 되는 거예요. 천국.

천국을 광야를 지나고 나타난 땅을 무슨 땅이냐, 약속의 땅이라 하지요. 약속의 땅. 그러면 만나, 말씀, 천국에 이르도록 하는 튜브 역할 요 역할을 뭐라고 되어 있느냐, 출애굽기 19장 5절, 6절, 이걸 가지고 언약이라 하는 겁니다. 언약, 약속.

언약인데, 언약의 내용이 그 밑에 뭐냐 하면 내 소유가 나에 대해서 무슨 나라가 됩니까? 제사장 나라. 하나님이 주신 율법 십계명에 마지막은 제사장의 역할이 나오지요. 언약이 가동된다. 제대로 돌아가고 있다.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제사장이 제사를 계속 지속하고 있다. 이리 보시면 됩니다.

신약에 와서 하늘나라에서 예수님의 제사제도가 제대로 가동되고 있습니까? 안 되고 있습니까? 하늘나라에서. 히브리서9장에서. 예수님이 제대로 가동하고 있으니까 우물 위에 있는 도르래가 가동하고 있으니까 우물 속에서 물을 계속 필요한 자기 백성을 위로 천국으로 올려낼 수가 있는 거예요. 내가 쉬지 않고 너희를 위해서 친히 하나님 우편에서 친히 기도하는 것. 기도의 응답이 우리에게 성령의 오심으로 응답되는 거예요.

누가복음에 이런 말씀이 있어요. 구하라, 찾으라,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그럼 말씀이 있잖아요. 세상에 부모가 자식에게 제일 좋은 거 주듯이 내가 이 하나님이 제일 좋은 걸 줄게. 그게 뭔데? 그게 성령이에요. 우리에게 성령을 줄 것이다. 성령은 인간들이 원하는 게 아니에요. 인간은 에너지 타인에게 인정받는 것. 나만의 세계에 돈독한 나만의 세계를 원해요. ‘성령은 구해서 뭐할 건데?’ 이리 생각해요.

성도가 성령이 왜 필요하냐 하면, 성령만이 이 튜브를 무사히 통과할 수가 있습니다. 이 튜브에 대해서 예수님이 먼저 앞장서서 먼저 거기서 통과했거든요. 통과 성공했어요? 실패했어요? 예수님께서 출생부터 성령이지요. 세례 받을 때 하늘에서 성령 내려왔지요. 마지막 십자가 기도할 때 성령으로 했지요. 마지막 성령으로 죽으시고 부활할 때도 무슨 힘으로? 성령의 힘으로 부활했어요. 로마서8장11절.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계속해서 위에서 두레박 도르래가 작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을 보고 사시되 세상만 보지 마시고 하나님께서 위에서 자기 백성을 어떤 식으로 건져내는가, 양쪽을 다 보시기 바랍니다. 양쪽을. 지난 화요일 제가 강남강의하면서 그 능선이야기 했잖아요. 능선. 능선에 올라가면 날카로운 능선에 보면 산 톱니바퀴를 경계로 해서 이쪽 마을과 저쪽 마을이 다 보인다 말이죠.

지옥 같은 세상도 보이고, 여기에 아름다운 천국도 보이고. 그 가운데서 성도가 위태 위태하지만 그 능선 위를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능선을 따라서 살아가는 그것이 성도의 삶입니다. 성도의 삶. 여러분들이 어떤 직업을 갖던지 여러분 가는 곳이 능선이에요. 여러분 가는 곳이.

만약에 나이 들어서 요양보호사 해가지고 조선족들이 하던 거 밀어내고 한국 사람이 요새 들어간다. 말도 통하고 다하니까 들어간다. 하면 누가 만나겠어요? 제독 간호사들이 하는 일이 그거였어요. 뚱뚱한 사람들 이렇게 간호하는데 너무 힘드니까 독일 여자분들이 안하려 했어요. 그 빈자리를 한국의 간호사들이 월급 많이 준다하니까 간 거예요. 그 뚱뚱한 독일 나이 많은 사람 간호하다가 들락날락하다가 허리 다 날아가고. 골병들어요.

그런데 우리가 한 번 생각해 봅시다. 인간은 인간이 산다는 자체가 골병드는 과정입니다. 어느 직업도 골병 안드는 직업은 없어요. 어느 직업도. 축구는 축구하다가 온 관절 나가고요, 권투는 권투하다가 코 다 뭉개지고요, 모든 직업이 그래요. 모든 직업이. 치과의사는 허리 디스크 다 나가고. 엑스레이 기사는 방사선 쬐가지고 하고. 모든 직업이 다 그래요. 그러니까 특별히 내 직업이 나쁘다 하는 것은 정말 세상을 좁게 본 겁니다. 한 번 정리해 볼까요. 하나님은 인간을 망가뜨린다.

하나님은 인간을 망가뜨린다. 요 1번과 견주어서 더 해설이 추가하게 되면 하나님은 인간에게 모든 에너지를 뽑는다. 뽑아낸다. 홀쪽하게 만들어요. 에너지가 있으면 스스로 서려고 하니까 에너지를 다 뽑아내는 거예요. 멀쩡한 것은 아예 직업의 세계 일선에 가게 해가지고 온 몸이 망가지게 망가뜨리는 거예요. 물론 하나님이 너무 하다고 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는 자기 아들 예수님도 은총의 막대기를 연합의 막대기를 분질러 버렸어요. 이 땅에서. 죽게 만들었습니다. 그 쓴 잔을 주께서 마셨어요. 우리만 고생하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도 이 땅에서 우리보다 더 혹독한 고생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엄살 피우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이 아프다고 엄살 피우지 말고. 애 낳을 때 아픈 거. 그 엄살 피우지 말라. 모든 에너지를 다 뽑는 거예요.

21페이지 이걸 이제 여러분들이 아시겠지요. 다시 한 번 설명하면, 튜브인데, 그 튜브 이스라엘이 뭘 통과한다? 이 세상을 말씀의 튜브속이라고 간주하고 통과하게 되면 무슨 세계? 약속의 땅. 천국이 있습니다. 그 천국에는 누가 이미 접수했느냐, 누가 기다리고 있는가, 하나님의 이름이 있는 곳을 천국이라 또는 약속의 땅이라 합니다.

주님께서는 먼저 이 땅을 통과했기 때문에 통과해서 1번 타자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맏아들로 기다리고. 그 다음에 두 번째 동생, 세 번째 동생..., 죽 죽 오는 겁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일을 한다는 것을 시범조로 보여주기 위해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집단화시켜서 그 집단을 애굽과 약속의 땅 사이에 광야를 통과하게 하신 거죠.

이 계획은 이미 아브라함에게 언급했어요. 아브라함 너희 후손이 430년 후에 나올 것이다. 왜 430년인가, 그것은 약속의 땅, 가나안 땅의 족속들이 죄를 아직까지 너희들한테 심판받을 만큼 죄가 차지 않았기 때문에 죄가 차면 너희를 보내서 가라치기, 바꿔치기 한다. 심판을 감행하겠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셨던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하라, 하는 명령과 ~가 된다, 는 명령이 나와요. 자, 이제부터 상당히 어려워요. 지금까지는 어려운 거 아닙니다. 상당히 어려워요. 약간은 정신 바짝 차려야 됩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일을 하시느냐에 관한 거예요. 꼭 아셔야 되겠지요.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일은 무한을 유한에 담는다. ‘무한을 유한에 담는다.’ 자, 어떻게 이게 가능한가, 상식적으로 안 되지요. 유한이라 하는 것은 그릇(종지그릇)처럼 작다면 무한은 이 바깥에 있는 모든 것까지 합해서 무한이잖아요. 이 바깥이 이 유한(종지그릇)에 다 담기느냐, 얼마나 비좁아 터져 나가겠어요.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 수학적으로 가능은 해요. 수학적으로 가능한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무한한 직선(세상)은 원안(예수안)에 가두고 담긴다 : 말씀의 튜브 속>

<그림> 은 첨부파일에 있습니다.

여기에 한 점(P)이 있고 P. P를 해줘야 수학적으로 있어 보이잖아요. 점에서 레이져 광선(언약, 약속, 율법)을 쏩니다. 쏠 때, 그냥 쏘는 게 아니고 원 제일 꼭대기 지점에서 P를 가지고 저쪽 무한을 향하여 레이져광선을 쏘아댑니다. 레이져광선을 쏘아대지요. 쏘아대면서 쏘아댄 요걸 조금씩 당겨보는 거예요. 조금씩 조금씩 각도를 당겨보면, 각도를 줄여보면 이렇게 무한가다가, 이렇게 무한가다가, 이렇게 무한가다가..., 죽죽 나가겠지요. 저쪽 무안까지. 서쪽에서 동쪽 죽 하겠지요. 여기에 대한 무한을 했던 모든 각 내린 결론이 어디에 담기느냐 하면, 이 동그라미 속 원 속에 접점으로 다 담기게 되어있어요. 접점으로. 레이져를 원을 통과해서 접점지점으로 했기 때문에 이 안에 다 담기는 겁니다. 신기하지요. 무슨 뜻인지 아시겠어요?

이것과 P점과 X1,X2,X3..., 이 모든 점과의 관계있는 그 정답이 어디 안에 담긴다? 원안에 담기는 겁니다. 세상의 모든 무한은 예수님 안에 담기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은 예수님을 위하여 만들어졌다. 맞지요. 달리 표현하면 예수님이 누군가를 보여주기 위해서 하나님의 아들이 누군가를 보여주기 위해서 세상은 갈 때까지 가본다. 전개된다. 확장된다. 퍼져나간다. 이리 보시면 돼요. 골로새서1장16절.

그렇게 하면 예수님이 누구냐, 예수님이 누구냐에 초점을 맞췄지요. 내가 누구냐가 아니고 세상이 무엇이냐가 아니라 어디를 알면 돼요? 하나님의 자기 백성 목적을 “나, 어디가 삽니까?” “천국에 살면 내가 천국의 몇 동 몇 호에 삽니까?” 이게 궁금한 게 아니고, 어디서 굴러먹었던 우리가 어디 안에 담긴단 말입니까? 예수님에 담기지요. 사도바울은 이걸 가지고 예수안이라 했어요. 예수 안. 세상의 모든 것은 예수 안에 담기게 되어있어요.

이건 뭐냐, 예수 안에 일어난 일들, 세상 바깥으로 예수님이 누군가를 위하여 세상 바깥으로 전파하고 그걸 그 값을 너와 나의 어떤 관계라는 것을 예수 안으로 다 회수를 시켜서 예수 안이라는 공간을 만든 겁니다.

다 쏴 보니까 모든 인간들 중에서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는 죄인이었지요. 그래서 인간의 구원받은 백성은 예수님 안에서 뭐가 됩니까? 죄인으로 다 모아들여지는 거예요. 다 끌려오는 겁니다. 이건 어렵지 않아요. 문제는 뭐냐 하면 예수님 안에 피에서 쏠 때 뭐로 쏘냐 하면 이 언약으로 쏩니다. 언약. 하나님의 약속으로 쏘는 거예요. 약속으로. 율법으로 쏘는 거예요. 율법은 뭐로 구성되어있느냐, 율법은 하라가 있고 하지말라가 있는 거예요. 하라, 하지 말라, 이렇게 구성되어있지요.

진도가 꽤 나가면 여러분들이 잘 감당 못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진도 나가는 걸 잠시 멈추고 아는 이야기를 해봅시다. 사람은 흙으로 만들었다. 이걸 아까 이야기한 하나님의 대적자 사탄의 가르치는 가르침 속에 이게 들어있습니까? 안 들어있습니까? 안 들어있지요. 인간은 에너지가 뭉쳐서 입자가 되고 입자가 뭉쳐서 사람이 된 거예요. 사람이 분해되면 에너지로 되는 거예요. 이게 불교의 이론이에요. 따지고 보면. 중간은 과학이지만, 나중에 결론은 불교처럼 되는 거예요.

인생무상이라 하지 않습니까. 모든 것은 공(空)에서 왔다가 공으로 돌아간다.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물질이고 물질이 에너지라. 공이 즉(卽)이고 색(色)이고, 색이 공이라 말이지요. 뭘 원해요? 나미아불타불 원해요?

그러나 성경은 그렇지 않고요, 사람은 하나님이 흙으로 만들었다는 거예요. 우리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교육을 받은 사람한테는 벌써부터 창세기2장부터 탁 거부하는 거예요. 신화다. 신화다, 라는 말은 하지만 사실은 구라다, 이리 되겠지요. 신화다. 옛날 과학이 발달하지 않은 미개한 사고방식이다. 벌써 인식 자체가 학교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람을 흙으로 만들었다. 그냥 하나님이 사람 편에 섰다는 것을 좋게, 좋게 수사적으로 미화해서 하는 것이지 실제로 흙이 어떻게 인간이 돼? 벌써부터 성경을 보는 순간 내 마음에서 거부반응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안 받아들이는 거예요. 믿지를 않아요. 왜? 따로 이미 믿음에 대해서 선점한 게 내 안에 있기 때문에요.

사람은 원숭이에서 만들어졌고, 원숭이에서 사람이 되었다. 그걸 l진화론 진화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진화는 뭐냐, 전진한다, 변화한다는 뜻이거든요. 플랑크톤이 물고기 되고, 물고기 땅으로 기어오르면 양서류되고, 양서류하면 포유류되고 포유류에서 발달하게 되면 돌아다니게 되면 원숭이 되고, 원숭이 더하면 인간이 된다. 그럼 인간 다음에 뭐가 되지요? 그건 과학에서는 모르지요. 인간을 최종적으로 보는 거예요.

인간 자체가 이미 신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자기가 모르는 게 없다는 거예요.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겁니다. 인간 다음에 외계인할까요. UFO타고 왔다 갔다 하는 거.

지금 초등학교 애들이 희망이 뭡니까? 마치 천사와 같이 외계인처럼 자유자재로 우주공간을 마음껏 날아다니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귀가 삐죽하게 내려 온 스타트랙에 나오는 그런 사람들 만나보고 싶고 자기의 공상대로 하고 싶은. 하게 되면 학교에서는 “니가 꿈이 있구나!” 이러고 있다고요. “그래, 꿈이 있어야지.” 이런다고요. “니 장차 뭐될래?” 그러면 천문학자 되겠어요. 왜? 천문학자 되어가지고 화성, 목성 제가 개발하겠습니다. 앞장서서. 그걸 탓할 부모도 없고, 탓할 사람도 없어요.

사람은 흙으로 만들었다는 거예요. 여기에 대해서 사람들은 벌써 거부감을 뭔가 찝찝한 느낌은 들지만 이게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한 겁니다. 그런데 창세기 6장, 7장, 8장, 무슨 이야기냐 하면, 그 사람들의 모든 후손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물에 잠겨 뭐했다? 몰살했다. 이게 성경에 나옵니다.

사람들 믿어요? 안 믿어요? 안 믿지요. “한 구석에 어떤 마을에 홍수 나서 죽었겠지. 홍수 나서. 전 세계? 아니 구라지. 전 세계는 아니지. 어떤 한 마을에 갑자기 홍수 나서 죽었겠지. 모세가 성경 쓰는 그 동네 사람들이겠지. 전 세계는 아니지.” 전 세계가 되어버리면 지구역사 57억년 역사가 다 깨지니까. 지금 자기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전부 다 부정해야 되니까. 오히려 이것을 거부하고 싶은 거예요.

첫 번째, 사람은 흙으로 되어있다. 이거 안 믿어요. 모든 사람이 물로서 다 멸망당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인간을 만들어 놓고 뭐하기를 원한다. 다 죽여 버렸다. 그게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다. 그걸 사람들은 안 믿지요.

모세가 하나님을 만나서 율법을 받았다. “이것도 신화지.” 이렇게 하고 있다고요. 신화. 신화라 하니까 어떤 뉘앙스를 갖느냐 하면 어떤 미신이다. “이 과학시대에 아직도 그런 미신을 아직도 믿나. 그냥 소설책이라 생각해라.” 라는 식으로 정리를 해버려요. 왜? 사람들은 과학 믿는 삶을 살고 있는데 이런 신화를 믿는 삶은 지금 안 살고 있거든요. 만약에 과학을 안 믿고 신화를 믿어버리면 내가 사는 것을 내가 부정해야 될 그런 부담을 갖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아까 마귀의 두 번째 시험이 뭐라고 했어요? 남들에게 인정받을 때 그게 나답잖아요. 세상 사람들은 과학으로 사는데 자기가 신화를 믿고 있으면 사람들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사람취급 못 받지요. 그게 싫은 거예요. 그 자체가 싫은 거예요. 남과 틀린 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남이 과학 믿으면 나도 과학 믿어야 돼요.

처음에는 과학은 믿음이 아니고 과학을 아는 거예요. 과학은 안다가 되잖아요. 그런데 과학이 모든 것을 설명해버리니까 그 다음부터는 과학을 아는 게 아니고 과학을 믿습니다. 되는 거예요. 과학 자체가 하나의 종교가 되고 모든 인간은 그 종교의 신도들이에요. 종교의 신도들.

자, 그렇다면 벌써부터 하나님은 흙으로 만들었다. 홍수했다. 모세가 하나님으로부터 시내산에서 율법 받았다. 이 모든 하나님의 일은 이 세상의 무엇을 겨냥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대적자가 이 세상을 장악하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이러한 일들을 벌인 거예요. 이러한 일들을.

그래서 세상이 다 내게 속하고 내 말을 듣고 그 다음에 뭐를 지키면, 그 다음에 뭡니까? 시내산에서 언약을 받았지요. 내 언약을 지키면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된다. 이미 조건을 주님 쪽에서 하나씩 다 이미 제시한 거예요.

과학이냐, 신화냐, 그런 문제가 아니라 유일한 현실로서 제시된 겁니다. 그러면 너는 내 백성이 된다. 라고 했습니다. 이거 이스라엘하고 의논한 거예요? 일방적인 통보에요? 일방적인 통보요, 통고입니다. 일방적으로. 자, 여러분이 하나님이라면, 아까 무한을 유한에 담는다고 했는데. 언약 자체가 유한한 언약 속에 세상에 일어난 일을 다 담아버려요. 담아버리면 언약안에 앞에 언약이 지남철이라면 그 앞에 뭐가 나오느냐 하면.

자, 언약이 지남철이라 합시다. N극과 S극이라 합시다. 그러면 언약 앞에 전부 다 끌려올 때, “하라” “하지 말라” 이게 언약을 줘서 나왔잖아요. 그럼 이걸 다른 말로 고치면, “하라 했지?” “내가 하지 말라 했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럼 이 언약 자체가 이미 인간 세계가 하나님의 대적자를 쥐고 있으니까 언약 자체의 존재는 어떤 기능이냐 하면, 심판기능이에요. 심판기능. “니 하라는 거 제대로 했어?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누구만 사랑하고? 나 하나님만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 했어? 안했어?” 묻는 거예요. “사랑했어?” 묻는 거예요. “하지 말라”는 “내가 하지 말라 했지?” 이 말은 뭐냐, 이것은 인간이 자기만의 세계를 구성하기 위해서 자기를 믿는 종교가 되어서 자기 나름대로의 자기 위하라고 할 것과 안해야 할 것을 본인들이 각자 규칙을 만들어 놓았다. 라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겁니다.

그 만들어놓은 인간존재의 대표급이 되는 샘플이 되는 민족이 어느 민족일까요? 이스라엘이지요. 언약이 드디어 이스라엘과 함께한다 했습니다. 튜브속에 함께한다 했으니까. 이제 해야 될 것은...,

하나님이 언약을 줬는데 언약을 줌으로서 인간들의 자기의 본성이 그 언약과 맞다으면서 어쩔 수 없이 노출된 사건을 제가 제시할 겁니다. 창세기34장에 나오는 디나강건사건. 이게 바로 중요한 사건으로 성경에 나와 있는데 이유가 뭐냐 하면 창세기34장에는 디나강간살인사건이 몇 가지 중요한 사건에 관여되는 요소를 적어볼게요.

첫째는 뭐냐 하면 이방인과 야곱. 이스라엘 종족과 이방인과의 만남이에요. 접촉. 두 번째, 할례언약. 아브라함에게 준 할례언약이 어떻게 이스라엘 사람들에 의해서 왜곡되게 적용되고 있었는가, 여러분이 잘 아시지요. 세겜의 추장이 디나라는 처녀를 강간해놓고 그 디나가 너무 맘에 드니까 디나가 미모가 뛰어났던 모양이지요. 리브가 닮았고, 사라 여인중의 최고의 미인은 사라아닙니까. 아브라함의 아내. 나이90에도 미모를 잃지 않은 유일한 여인. 온 남자들이 탐을 내는 나이 90에. 아유~ 놀랍지요. 탐을 내면서 “제가 뭘 하던지 다 할 테니까 디나를 주세요. 내 아내로 맞이하겠습니다.” 라는 이방인들의 요구조건이 이 사건을 통해서 나와요. 요구조건이. 이방인들의 평소의 뭘 요구하며, 뭘 기대하며 살았는가, 하는 거예요.

이방인이 평소에 뭘 요구하고 있느냐, 동시에 야곱의 자식들 평소에 뭘 하고 있느냐를 보는 거예요. 같을까요? 다를까요? 똑같아요. 똑같은데 야곱의 아들들이 뭘 이용하느냐 하면, 우리에게는 할례언약이 있다는 것을 이용해서 자기의 야심과 욕망을 달성하려고 합니다. 세겜 청년들이 할례해서 사흘동안 꼼짝 못하고 있을 때에 그 찬스를 놓치지 않고 그들의 모든 돈과 재물과 그 모든 것을 강탈해버려요.

그럼 도대체 하나님께서 언약을 줘도 언약 받은 이스라엘이 전혀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답지가 않아요. 거기에 대해서 아버지 야곱은 뭐 주도적으로 나서지를 못해요. 뒤편에 어정중한 위치에 있습니다. 이 사건은 그 후대에 사람들이 이 사건에 대해서 해석하기가 난감하기 짝이 없는 사건이 일어나 버린 거예요.

이 사건의 전모는? 그건 뭐 10분 후에.
 첨부파일 : 안양20240215a창34장31절(진정한 보상)-이 근호 목사.hwp (145.5K), Down: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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