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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7 23:37:35 조회 : 110         
강남-누가복음 21장 6절 (종말속의 메시아) 240213b-이근호 목사 이름 : 홍민희(IP:115.23.177.240)
강남-누가복음 21장 6절 (종말속의 메시아) 240213b-이근호 목사



자, 두 번째 시간에 21장 7절부터 38절까지 다합니다. 50분만에 다 합니다. 이걸 어떻게 하느냐 하면은 다니엘 7장을 보면 돼요. 누가복음 21장의 그 모든 내용은 이방민족이 유대인을 향하여 공격하는 내용이에요. 마지막 때 공격한다 이 말이죠. 왜 유대를 공격할까? 유대를 공격하는 것과 마지막 때의 주님의 오심과 무슨 연관이 있는가? 그것은 바로 다니엘 7장에 나오는 이 예언의 말씀과 관련성이 있어요. 종말이라고 하는 것은 곱게 오는 것이 아니고 우당탕탕으로 와요. 우당탕탕. 유대와 유대나라에 대해서 이방나라가 공격하는 식으로 종말의 낌새를 느끼게 만드는 겁니다. 첫 번째는 유대나라를 이방나라가 공격한다. 두 번째는 예수님을 유대나라가 공격한다. 세 번째는 성도를 모든 인류가 공격한다. 이런 순서로 진행되는 겁니다. 유대나라가 예수님을 공격함으로 말미암아 이 성도라 하는 것은 유대나라는 이제 유대나라 아니에요. 사탄의 나라가 되어버리고 성도는 어디 있느냐? 없어요. 없는데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새로 생긴 백성들이 성도입니다. 새로운 이스라엘이 성도에요. 새로운 이스라엘. 이스라엘이니까 예언에 의하면 이방나라가 유대나라를 옛날 언약대로 하면 공격하게 되어있어요. 종말에. 이 마지막에는 성도라는 이 새로운 이스라엘을 성도 빼놓고 모든 나라가 유대고 모든 나라가 합세해서 공격할 때 그것이 바로 마지막으로 청소가 완료되는 겁니다. 그래야 이 말씀이 실제로 예언대로 성취가 되는 거예요.


이방나라가 유대나라 칠 때는 더 이상 유대나라 조차도 더 이상 이스라엘이라고 볼 수 없다는 거예요. 칠 때는 유대나라 자체를 없애버리고 없애기 전에 유대인이 예수님을 공격함으로서 유대나라는 마땅히 유대나라하고 흡수 통합될 수밖에 없는 속성을 지녔다는 것을 보여주는 겁니다. 이 전체는 뭐냐? 성도는 없어요. 없는데 뭐가 있느냐? 이 전체는 있음이 되겠지요. 모든 인간의 있음은 없어진 예수님을 공격하는 식으로 역사는 마지막을 장식한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는 겁니다. 공격하는 이유는 간단해요. 공격하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4절에 보면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그냥 있다. 세상이라고 하는 것은 종말의 낌새도 없고 그냥 세상은 늘 있던 대로 자연 질서 있게 돌아간다. 그게 과학이라는 종교의 첫째 교리에요. 그냥 있다가 과학입니다. 그냥 있는 것을 관찰하고 측정해서 과학이라는 규칙을 질서를 만들어내는 거예요. 물체의 자유낙하는 물체의 중량과는 관계없이 낙하시간과 정비례한다. 이게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이야기하거든요. 공기저항을 배제한다면 이들의 가속도는 중량과 관계없이 완전하게 동일하다. 자유낙하하는 물질은 무게가 무겁다고 먼저 떨어지는 게 아니에요. 이건 아리스토텔레스가 이야기한 거고. 갈릴레오는 실험을 통해서 그게 아니고 무게와 관계없이 낙하하는 시간이 결정한다. 시간이.


이 뜻은 전제가 뭐에요? 세상의 법칙은 지금도 있지만 계속해서 앞으로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할 때 이게 진리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주님은 뭐라고 합니까? 베드로후서에 보면 세상은 천년이 하루같이 불로서 타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세상의 모든 인간들은 그런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는 성도를 가만히 두지 않고 공격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있음이 없어진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니까 사람들은 기분 되게 나쁜 거예요. 왜 나쁘냐 하면은 내가 시도하고 내가 노력한 모든 것이 내가 있다라는 것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 그동안 숱한 노력과 모든 희생을 나 있음에다가 다 쏟아부었거든요. 나 있음에 쏟아부었는데 내가 있어도 내가 없어진다고 해버리면 내가 수고한 그 대가 그 보상을 내가 어디서 찾냐 이 말이죠. 그게 굉장히 기분 나쁜 거예요 그게.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우리는 성도이기 때문에 기분 안 나쁩니다 할 사람도 있는데 아까 누가복음 5장부터 읽어보면 기분 안 나쁘던가요? 마지막에. 아이고 성경이니까 억지로 읽기는 읽겠다 만은 막 얼굴 낯을 피하고 싶어요. 타조가 뒤에 짐승이 오니까 어떻게 합니까? 피할 생각 안하고 땅에 지 얼굴을 박아요. 얼굴 낯만 피하면 만사가 해결될 것 같은 느낌. 얼굴만 묻어버리면 궁딩이는 다 내놓고 얼굴만 묻으면 문제가 해결됩니까? 우리가 꼭 그런 식이잖아요. 성경이라는 것은 우리의 존재를 없애는 것에 대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긋지긋한 나 라는 인생을 주께서 없애주는 거예요. 왜냐하면 진짜 나는 따로 빼돌렸기 때문에. 하늘에. 골로새서 3장 4절. 이 땅은 이미 죽은 껍데기고 진짜 알맹이는 우리의 생명은 이미 하늘에 가있는 거예요. 하나님 우편에 가있고 예수님 안에 있는 겁니다.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하나님 우편은 뭐냐? 하나님 우편은 하나님의 자존심을 걸고 지켜주는 자리. 그 자리. 네가 널 지키는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이 명예를 걸고 하나님의 자존심을 걸고 하나님의 능력을 능력답게 드러내는 결과물로 만든 자리가 하나님 우편의 자리에요. 따라서 이 자리에 들어온다는 것은 네가 구원받고 싶어서 환장해서 온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우편의 능력이 인간이 못하는걸 주님이 해내는 증거물이 되라고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우편에 앉게 해주시는 겁니다. 이게 주의 오른편의 능력이에요. 그래서 우리 인생이 내가 만든 것이 아니고 주님의 오른편의 능력으로 만든 인생인 것을 여러분들이 아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여기 다니엘 7장에 나오는 이 이야기, 여기 2절에 보면 “다니엘이 진술하여 이르되 내가 밤에 환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라고 되어있어요. 바람이 부는데 하늘에서 불어요. 하늘에서. 땅에서 부는 바람이 아니라 하늘에서 부는 바람인데 그 불 때에 그 바람을 계기로 해서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다는 거예요. 그 모양이. 그럼 그 네 짐승이 무슨 짐승이냐? 하나는 독수리 같은 짐승이 나와요. 독수리의 특징은 날개가 있다는 것. 날개가 있다. 독수리는 원래 땅에 달리고 빠르게 달리는 정도로 알잖아요. 빠르게 달리는 정도가 아니고 독수리 날개가 있는 사자. 사자니까 이거는 뭐 땅에서 달리는 정도가 아니고 독수리처럼 날라다니는데.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보는 중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받았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더라” 라고 되어있어요. 사자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다는 것이 이게 첫 번째 짐승이죠. 첫 번째 짐승. 그러니까 첫 번째 짐승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예언이. 첫 번째 짐승에서 시작한다는 말은 첫 번째 짐승이 누구냐가 아니라 첫 번째 짐승에서부터 어떤 차이를 내면서 두 번째 짐승이 되느냐 하는 거예요. 첫 번째 짐승은 대표 짐승으로서 이미 하나님께서 설정을 한 거예요. 첫 번째 짐승이 이스라엘을 이미 점령한 첫 번째 짐승이에요. 종말의 시작은 내부의 하나님의 언약공동체를 품고 시작한다. 바벨론이 있는데 외부에서 종말이 오는 것이 아니고 내부에 있는 이 하나님의 약속이 어떻게 이 종말 시나리오를 계속해서 이끌고 있는 원동력이 되는가를 보라는 겁니다. 언약의 나라는 잡아먹었는데 언약은 잡히지 않았단 말이죠. 꼭 삼손 수수께끼 같아요. 삼킨 것에서 단 것이 나왔다. 죽은 데서 죽은 사자에서 꿀이 나온다는 말은 이게 죽어야 꿀이 나오거든요. 어떻게 이 대제국들이 살았다고 난폭한 제국들이 누가 봐도 살아있는데 하나님은 누가 봐도 죽어있다는 거예요 그게. 그 안목, 그 인식.


그래서 이걸 이렇게 표현하면 돼요. 죽음이 어떤 식으로 살아있는가. 죽는다는 게 저주와 죄와 심판이 이 세상을 어떤 식으로 활개치며 활동하고 있는가를 보라. 지옥이 어떤 식으로 활동하고 있는가를 보라. 누가 보는가? 언약을 받을 사람만이 그게 보이는 거예요. 아 시체가 이렇게 살아서 역사하네. 시체들이. 멸망하기로 작정된 자들이 이렇게 큰 소리 치네 라는 것을 네가 안에 있으면서 목격하라 이 말이죠. 굉장히 재빠르게 힘 쎄지요. 그런데 그 첫 번째 바벨론 제국은 그들이 실수가 아니고 당연한 거죠. 당연히 그들은 하나님의 언약, 유대민족을 그들은 먹었습니다. 먹지 말아야 할 것을 먹은 짐승이에요. 이제는 먹힌 것이 살고 먹었던 것이 죽는 그러한 현상이 일어납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죽였잖아요. 죽였는데 예수님은 부활하고 나머지는 저주받고 그 원칙을 그대로 적용시키는 겁니다. B.C 625년에서 B.C 539년까지 이 기간이 백 년도 안돼요. 크게 했지만 비록 길진 않아요. 여기 다니엘 7장 4절에 보면 “내가 볼 때에”, 내가 본다는 것은 바벨론 시대에 다니엘이 살아있어요. 내가 볼 때에 그 날개가 뽑혔다. 그 날쌘 것이 뽑혀버리고 땅에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선다는 말은 사자가 네 발로 걸어야 안정감이 있는데 두 발로 섰으니까 쳐버리면 자빠지겠죠. 그 정도로 허약하고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다는 말은 똑똑하다는 말이 아니라 이 느부갓네살 왕이 하나님 앞에서 인간은 어떠해야 되느냐 그걸 질책을 받는 나무람을 당하는 아이고 인간아 네가 이것밖에 안 된다 하는 인간의 연약함 그걸 그들은 알게 된 겁니다.


그래서 이 종말이라고 하는 것은 종말은 우리로 하여금 경계선에 까지 이끌어 올린다. 경계선. 경계선하면 잘 이해 안 되니까 능선까지. 평면인데 산 있잖아요. 이렇게 가면 힘드니까 일단 작은 곳 올라가서 뭘 탄다? 능선 타지요. 능선 타면 특징이 뭐냐 하면은 왼쪽 오른쪽 다 볼 수 있어요. 성도는 바로 경계선까지 올라가요. 경계선에서 양쪽을 다 보는 거예요. 왜 멸망했는지 그리고 천국은 어떤 나라인지를 성도에게만 보게 하는 거예요. 그 일을 위해서는 세상에 묻혀있는 우리를 뭐로 끌어옵니까? 종말이 보이는 그 점까지 성령께서 잡아 땡기는 거예요 말씀으로. 종말이라는 것이 얼마나 양쪽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거예요. 종말의 예언은. 그 다음에 “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쪽을 들었고 그 입의 잇 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이 두 번째 나라가 바사 나라가 아니고 메대 바사 나라에요. 메대 바사. 이게 바사는 페르사 지금 이란을 말하거든요. 메대는 지금의 이란과 이라크 사이에 있는 나라에요. 처음에 바벨론 제국을 무너뜨릴 때 페르사가 힘이 없었어요. 오히려 메대 나라가 강했어요. 그런데 메대 나라가 강력한 나라였는데 강력하게 일단 접수한 뒤에는 작은 나라인데 바사 나라가 메대 나라를 흡수 통합시켜버렸어요. 그러니까 한 몸이 들린 거예요. 곰인데 몸 한편이 들렸으니까 안다리 치니까 곧장 넘어가요. 처음에 있는 처음 다리오1세가 바벨론을 이겼는데 두 번째 고레스 왕이 오히려 메대 나라 뿐만 아니고 전에 있는 바벨론까지 통합접수를 해버렸어요.


그 입의 잇 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세 갈빗대가 있다는 말은 리비아, 바벨론, 이집트를 말합니다. 갈빗대 세 대가. 리디아라고 하는 나라는 어디 나라냐 하면은 지금의 터키 나라에요. 터키 이라크를 합쳐서 리디아라고 합니다. 여기 이탈리아 있고 그리스 터키 그 다음에 지중해, 유대나라 여기에 헤르스만. 이쪽에 리디아, 이집트. 나머지 여기 있는 것은 바벨론이죠. 이 세 나라를 모조리 다 세 갈빗대를 곰, 바사 나라가 전부 다 접수를 했습니다. 두 번째 나라에요. 년도가 539년에서 330년까지 이어집니다. 꽤 오래갔지요. 200년 가까이 갑니다. 곰처럼 우직하게. 세 번째 나라,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세 번째 나라가 뭐냐 하면은 바로 그리스, 헬라 제국이에요. 알렉산더가 바사 나라하고 전쟁해가지고 바사 나라가 바삭하고 깨져버렸어요. 작살났습니다. 다 깨졌어요. 바사 나라가 와장창 다 깨졌지요. “그런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권세를 받았더라” 이것은 분명히 빠르게 승리는 했는데 이게 한 나라인줄 알았는데 나라가 몇 개 되느냐 하면은 이게 머리가 몇 개에요? 머리가 네 개 됐어요. 날개도 네 개에요. 이거는 알렉산더가 33살 때 정복을 너무 해가지고 나중에는 진이 빠져 죽었거든요. 나중에는 맥이 빠져 죽고 말았어요. 맥이 빠져서. 죽고 난 뒤에 마지막에 물었어요. 대왕님 죽고 난 뒤에 누가 통치하면 됩니까? 하니까 알렉산더가 나처럼 힘 있는 자가 통치하라. 나처럼 힘 있는 자가 누구냐?


그때 제일 힘 있는 자가 안티고누스라는 이 장군이 최고의 장군이었어요. 이 장군을 하나 놓고 20몇 명의 장군이 이 장군 하나 잡아야 되겠다. 잡았는데 그 20명 중에서 예선 본선 다 치르고 준결승 결승해서 자기들끼리 다 치루고 마지막에 안티고누스 붙은 네 팀이 있어요. 요르단 그리고 이란 한국 카타르. 네 팀이 안티고누스 아시안컵 이걸 하나 잡고 하는 겁니다. 그리스 지역에는 카산드로스라는 왕이 있어요. 그리고 마케도니아에는 리시마코스라는 왕이 있었고 그 다음에 이집트+유대 땅에는 브톨레미라는 장군이 있었고 나머지는 셀레오크스라는 그런 왕이 있었어요. 안티고누스가 잠시 통치하다가 네 명이 달라들어서 다 찢어버리고 이 네 개로 갈라져요. 네 개로 갈라지면서 이 말씀대로 “날개 넷이 있었고 머리 넷이 권세를 받았더라”. 하나가 네 개로 갈라졌습니다. 이 네 제국이 바로 331년에서 168년까지 이어집니다. 그 나라가 어떤 나라냐 하면은 표범 같은 나라. 아주 날쌔기 이를 데 없지요. 왜냐하면 알렉산더가 빠르게 인도격지까지 갔으니까. 최고 빨라요. 7절에 보면 “내가 밤 환상 가운데에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매우 강하며 또 쇠로 된 큰 이가 있어서 먹고 부서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더라” 이렇게 되어있어요. 이 7절에 보게 되면 첫째는 사자 같지요. 둘째는 곰 같지요. 셋째는 표범 같아요. 넷째 짐승은 이상하게 짐승이 없어요. 붙일 짐승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 뭐냐? 이거는 괴물이죠. 괴물. 여기서 이 말은 짐승에서 계속 짐승으로 이어졌다가 짐승이 아닌 미지의 더는 짐승이라고 할 수 없는 미지의 괴물로 등장한다는 말은 짐승은 어디까지나 피조세계에 속하는데 이 괴물은 피조세계도 아닌 것이 나무도 아닌 것이 풀도 아닌 것이 하는 거 있잖아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어떤 초월적인 세계접근이 가능한 중간경계선 지점의 괴물 같은 짐승이 등장한 겁니다. 붙일 짐승이 없어요. 그냥 다니엘이 이야기하는 게 무섭대요. 무섭다는 말은 기존의 존재하지 않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기존에 존재하지 않는 것. 익숙한 것, 들었던 것, 인간세계에 통용되는 게 아니고 인간세계의 범주를 벗어나는 돌발적인 것 이게 무서운 겁니다. 그러면 이것이 언제냐 하면은 바로 로마인데 로마는 B.C 168년에서 A.D 476년 이렇게 되어있지만 사실은 476년이 아니고 이 괴물이 자체적으로 10개의 나라로 깨어져요. 왜냐하면 머리가 몇 개냐 하면은 머리가 10개에요. 10뿔이 있다. 10뿔이. 그러면 이게 한 나라입니까? 10나라입니까? 한 나라가 되었는데 이게 뿔이 10개니까 하나도 아니고 10도 아니고 괴물 같은 거죠. 괴물 같은데 그 다음 보면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에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첫 번째 뿔 중의 셋이 그 앞에서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들이 있고”. 유독 작은 뿔이 등장하지요. 이게 뭐냐 하면은 바로 적그리스도가 나온다는 거예요. 적그리스도.


자, 적그리스도는 어떤 형태다? 국가 형태. 적그리스도는 국가 형태에서 전체를 통합하는 거예요. 그러면 짐승, 짐승, 짐승인데 로마 이거는 짐승으로 표현된 국가가 아니라 괴물로 표현되는 국가, 괴물로. 괴물로 표현된 국가이기 때문에 이것은 더 나아가서 모든 국가의 총합은 뭐다? 짐승 정도가 아니라 뭐다? 괴물이다. ‘괴물’. 괴물의 특징은 뭔가 초자연적인 것에 대해서 대결하고자 하는 속성을 지니게 되는 거예요. 현재 이 세계는 로마 세계의 연장인데요 로마 세계의 연장은 뭐냐 하면은 인간을 지배하는데서 멈추지 않아요. 인간을 지배하는데서 멈추지 않고 너 나와 하는 것처럼 마지막 최후의 그리스도에게 결국 시비 거는 식으로 국가 행정과 경제가 작동하게 되어있다. 모든 게. 마지막에 있는 이 괴물은 그야말로 마지막답게 그 어떤 것도 자기 권한밖에 벗어나는 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그런 예가 바로 중국이죠. 현재 중국. 중국은 기독교 위에 뭐가 있습니까? 공산당 있지요. 이거는 그 아이디어를 누가 낸 거죠? 기독교 위에 공산당 있다는 아이디어를 누가 낸 거죠? 모택동이 낸 거예요? 누가 낸 거예요? 아니에요. 이거는 인민들이 낸 거예요. 이거는 어떻게 본인도 어떻게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예언대로 될 뿐이기 때문에 자기에게 주어지는 적그리스도 성향이 모든 각 인민에게 다 이미 삽입되어있는 겁니다. 마치 인공지능이 모든 인간 속에 삽입되는 그 시대가 오는 것처럼. 성경대로 하면 666이 모든 인간 속에 인간 내부를 장악하고 있는 것처럼.


그들의 의견이 차이가 난다고 할지라도 십자가 복음에 대해서는 교회고 천당이고 기독교고 관계없이 한결같이 모조리 다 거기에 대해서 대들게 되어있는 시대. 그게 오늘날 이 시대입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으로 인간이 구원받아야지 인간이 하지 못하는 것으로 인간을 구원시켜버리면 그러면 우리가 할 게 없잖아 하는 식으로 불쾌감을 드러내는 그 시대가 이 시대에요. 적그리스도는요 그때그때마다 나타나요. 하지만 적그리스도 성향은 현재 로마시대에 이후에 괴물로서 모든 인간 속에 다 자리 잡고 있어요. 너희 아비는 악마다. 다 삽입되어있는 거예요 모든 인간은. 애가 태어났잖아요. 태어나서 어린이집 다니잖아요. 초등학교 다니고 엄마 나 100점 받았어하는 이 모든 속에 뭐냐 하면은 적그리스도의 요소가 다 포함되어있는 겁니다. 그 초월적인 것, 이걸 간단히 하면 내가 곧 메시아다. 이 정신. 이 정신이 교육정신. 국민교육정신. 스스로 내가 메시아가 되는 내가 나를 구원할 메시아 될 때까지 gogo!! 오직 정진하고 매진하는 거예요. 인간의 미래는 인간 손으로 해결하자. 무엇을 의식하는 겁니까? 인간 스스로 자기를 초월적 존재로 도약할 수 있는 모든 아이디어는 다 끄집어내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 네 번째 짐승이 큰 이가 있어서 먹고 부서뜨린다 했는데 이 네 번째 짐승의 모습이 다니엘 2장에 보면 금 신상으로 나와있다고요. 거기에 보면 네 번째 짐승이 독특하긴 하지만 이게 세 번째 짐승에서부터 그 속성이 그대로 물려받아 안에 포함되고 그걸 더 강화시킨 철이에요.


금 신상의 금, 은, 놋, 철. 마지막에는 철과 진흙으로 내부적으로 이렇게 얼룩덜룩 머리가 되어있어요. 세 번째 짐승이 놋으로 되어있다고요. 세 번째 짐승이 뭐냐 하면은 바로 헬라 제국이라고 했지요. 헬라 제국에서 최초로 생긴 것이 그게 철학입니다. 과학 철학. 과학 철학은 인간을 위한 언어. 신을 위한 언어 이거는 허황되기 때문에 제거하고 모든 언어는 인간을 위한 언어이어야 한다. 인간을 위한 언어. 성경에 나온 모든 언어가 예수님을 표현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구원받는데 필요한 언어로 전부 다 재해석해서 교회에서 선포되고 있는 거예요. 인간이 행할 수 있는 언어로 다 바꾼 거예요. 예배, 기도, 찬양 인간이 해낼 수 있는 것. 경건 이런 것. 인간이 해낼 수 있는 것. 문제는 성경에서 죄의 카탈로그를 제시하잖아요. 제시하죠. 제시하실 때 카탈로그를 제시하시는 이유가 거기에 대한 인간의 대응책과 죄를 안 지을 수 있는 방안을 누가 거부하느냐? 주님이 거부한다는 거예요. 거부한다. 죄는 쫙 풀어놓고 인간은 뭐합니까? 이 죄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 나름대로의 어떤 방안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 방안과 대응책에 대해서 주께서는 그걸 완전히 거부한다는 거예요. 그럼 여기서 뭡니까? 종교라는 것은 하나님이 죄라고 규정한 것에 대해서 거기서 대응해서 죄 안 짓는 방안을 끄집어내겠지요. 그게 종교에요. 그 방안을 끄집어냄으로써 인간의 대한 자기의 연민과 기대와 희망을 계속 유지할 수가 있는 겁니다. 말씀은 말씀대로 줬는데 그 말씀을 지킬 수 있는 그 힘은 아직도 우리에게서 만들어낼 수 있다는 그것이 자기가 종교 생활할 수 있는 에너지로 여기는 거예요. 일본말로 해서 요시! 드디어 소매를 걷는 거예요. 좀 해보자. 주께서 하지마라 했지 그럼 안 할 수 있는 방법을 내가 해볼게. 거기에 대한 결과를 이겼다는 그 결과, 이겼다는 결과, 죄 지었는데 성령 받고 은혜 받고 이제 죄 안 짓는다는 식의 간증집회들이 드디어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전에는 이렇게 죄를 지었지만 이제는 성령 받고 난 뒤에 새 사람 되어서 이제는 빛의 열매로서 빛과 소금으로 이렇게 살아왔습니다라는 말을 마구 쏟아내게 하는 그 방안, 그것들을 모아서 나도 그러면 저 사람이 된다면 나도 희망 걸고 교회가 커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교회가 희망을 주니까요. 착하게 살면 어디 가고? 천국 가고. 이대로 무너지면 어디 가고? 지옥 가고. 그럼 천국 가고 지옥 가고는 내가 어떤 결정을 하느냐에 따라서 결정되어버리죠. 내가 하는 행동에 따라 결정된다는 말은 천국 갈 희망은 아직도 남아있는 거예요. 배 12척이 남아있는 거예요.


아무리 인간이 망해도 망해도 말씀을 듣고 지킬 수 있는 기본적인 양심은 있다는 교리가 천주교 교리에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니까. 애쓰고 애쓰는 인간들에게는 하나님께서 매정하게 굴지 않고 애쓴 만큼 하나님께서는 기회를 주는 거예요. 패자부활전을 주는 거예요. 그게 바로 연옥설이라고 하는 거예요. 성경에 나오는 나그네를 변형한 연옥설. 너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다 보니까 하늘나라 그렇게 깨끗한지 몰랐는데 죽고 난 뒤에 알았으니까 죽고 난 뒤에 사람들 모아놓고 두 번째 시험 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거에요. 패자부활전이죠. 힘든 어려운 연옥이 지옥인데, 지옥에서 힘든 가운데서 뭐라고 하겠어요. 그래요 나는 이제 오직 주님만 섬기겠습니다 하면 합격. 그래도 성질이 드러워가지고 힘들었지만 나는 안 믿어! 하는 사람은 결국 구원의 밧줄을 줬지만 네가 싫다고 하니 할 수 없지 뭐 그건 네 책임이다 지옥에나 가라 해서 지옥 보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옥은 바로 가는 것이 아니고 한번 기회를 줬음에도 불구하고 반성의 여지가 없을 때는 지옥 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성당 안 다니는 사람들 선배들 그런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하느냐? 두 번째 기회를 달라고 후손들이 미사를 넣어요. 제사를 드리면 신부가 제사 드릴 때 비용 들잖아요 돈 몫돈 받고 신부가 대신 기도를 해줘요. 누구한테 신부가 연락을 하느냐 하면은 전화를 걸어요. 011-34xx 해가지고 거기 베드로지요? 베드로 요한한테 전화를 해요. 베드로 요한한테 전화를 왜 하느냐 하면은 성자의 반열에 올랐기 때문에 예수님한테 압력을 넣을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럼 베드로 요한이 예수님께 압력을 하느냐? 아니에요. 베드로가 알겠습니다. 그 사람이 돈 좀 줬죠? 예 줬습니다. 부동산 좀. 알았어 알았어. 해가지고 누구한테 전화하느냐 하면은 자식한테 압력을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인물은 누구냐 하면은 엄마에요. 마리아한테 연락을 해요. 마리아가 예수한테 전화를 해가지고 누구 한번 기회 더 줘라. 기회 더 줘라. 그래서 음부에 있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연옥에 해가지고 그 사람을 다시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이게 천주교 정식 교리입니다. 이게 뭐에요. 인간 구원이죠. 인간 구원. 뭐가 없어요? 하늘에 이미 앉아있는 나 가 없어요. 삼층 천에 이미 앉아있는 나 가 없어요. 내가 모르는 나, 삼층 천에 갔을 때 사도 바울이 하는 말이 내가 올라갔는데 누군줄 모르겠다. 내가 아는 나는 여기 있는데 내가 모르는 나는 저기 있는 거예요. 그럼 내가 아는 나는 이 땅에서 살다가 이제는 흙이 되고 날라가야 되죠. 두 개의 나 중에서 하나는 쓰레기 되가지고 폐기처분해야 돼요. 분리수거할 것도 없어. 그냥 버리면 돼요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면 된다고요. 왜? 이미 진짜 나는 예수 안에 있는 나는 위에 있고 아담 안에 있는 육신에 있는 나는 이 땅에 있으니까요. 그리고 그쪽에 있는 나는 천사같이 해같이 빛나고 있고 이쪽에서는 백날 노력해도 성화해도 해 안되거든요. 팩 바르고 해도 안돼요. 될 수가 없다고요.


하나님께서 순서에 의해서 어떻게 하느냐? 자기 유대교를 바벨론에 의해서 메대, 바사, 헬라, 마게도냐 그 제국이 와서 쳐부수면서 공격하는데 어디까지 오느냐? 로마까지 와요. 로마는 마지막이에요. 그 위에 다른 나라는 없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220국의 나라는 지금 월드컵 세계 축구 협회에 있는 나라가 200개 넘어요. UN보다 더 많아요. 그 놈의 축구는 하고 싶어가지고 북한도 거기 들었어요. 200개의 그 나라는 로마의 성격을 그대로 전부 다 진흙과 철이 그 마지막 신상에 흩어졌으니까 작은 로마들이에요 작은 로마들. 로마의 특징이 뭐냐? 전부 다 하나같이 괴물들이에요. 괴물들인데 그 괴물들이 세 번째 나라가 뭡니까? 헬라 나라죠. 헬라 나라는 언어+철학, 철학이 과학이에요. 철학과 과학의 시작. 모든 언어는 인간이 이익을 위한 언어로서 그리고 그 언어는 과학적 언어로서 다 주어진 그 성격을 그대로 물려받은 것을 틀로 강화시키는 내부는 놋이 들어와서 철로 강화시킬 때 이 나라가 안에 있는 헬라 철학의 정신적 사상이 전 세계 220국으로 그냥 퍼진 겁니다. 이게 뭐냐 하면은 인간이 내가 곧 메시아다. 메시아는 다른 말로 내가 곧 그리스도다. 내 행함으로 내가 구원받는다. 그 사상에서 아주 철저하게 요지부동으로 변하지 않습니다.


다시 누가복음 한번 봅시다. 21장 29절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32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 이 모든 말씀이 다니엘 말씀이 그대로 살아서 적용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아시다시피 신상의 마지막, 인간 세계는 로마가 마지막이에요. 로마가 마지막인데 그 신상이 멀쩡하게 서있던가요 안 그러면 넘어지던가요. 넘어지지요. 그것도 돌멩이 하나 아주 약한 돌멩이 하나가 와서 넘어뜨리잖아요. 그 나라가 무슨 나라냐 하면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나라에요. 그 나라가 뭐냐 하면은 인자, 사람의 아들의 나라에요. 인자의 나라. 이 사람의 아들은 이 땅에 없는 사람이에요. 어디서 오는가? 하늘에서 내려온 인간이에요. 주께서 준비해놓은 인간이 있는데 그 준비된 인간이 지상에 인간들과 섞이면서 로마제국을 단번에 무너뜨리는 그 인자까지 오는 겁니다. 어디 오느냐? 로마 속에 들어와요. 로마 속에 들어오니까 로마는 둘로 갈라졌어요. 메시아냐? 내가 메시아냐? 두 성향으로 완전히 정리가 됩니다. 예수님이 메시아냐? 다시 말해서 예수님이 행한 것으로 구원받는가? 아니면 내가 종교적인 내가 행한 것, 내가 착한 것, 종교적인 행함으로 구원받느냐? 둘로 갈라지지요. 둘로 갈라집니다.


그러면 적그리스도의 특징은 뭐냐? 특징은 메시아를 만나면 죽여버려요. 이것이 나중에 성도를 만나면 죽여버려요. 그게 요한계시록에 보면 성도들이 많이 죽어요. 성도들이 죽음으로서 성도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은 자신의 쓰레기 같은 마지막 남아있는 미련 둘 것도 없는 아담의 몸이 주님에 의해서 이방민족에 의해서 불신 세력에 의해서 마귀세력에 의해서 이 불편한 내 몸을 깨끗하게 처리해주죠. 고맙다 친구야. 내가 처리 안되는 내 몸을 처리해주니까 그렇게 고마운 겁니다. 그럼 그게 무슨 뜻이냐 하면은 성도는 이미 그리스도의 몸과 하나가 되었잖아요. 그러면 성도가 아픈 것은 누가 아프다? 주님이 아픈 거예요. 주님이. 성도가 감기 걸렸다? 그럼 이건 무슨 뜻입니까? 주님의 지체가 감기 들린 거예요. 그럼 주님의 지체는 주님이 아프고 주님이 힘들어 했던 것을 성도 지체가 그걸 반복해서 체험하는 겁니다. 체험하면서 아 주님이 이런 경우를 당했구나 라는 것을 몸이 아프고 만사가 내 뜻대로 안 될 때마다 그래서 주님은 이 세상을 떠날 수밖에 없었고 그래서 이 세상은 로마, 다시 말해서 괴물의 나라라는 것을 체험하라고 우리 몸이 날마다 쇠약하고 아프고 코로나 걸리고 온갖 치매 걸리고 이렇게 되지요. 같이 치매 걸려도 성도가 치매 걸리는 것은 치매 걸렸다가도 정신 돌아오면 고맙습니다 치매 걸려서 하고 치매 걸리면 고마운 줄 모르고 이러지요. 그런데 성도 아닌 사람은 예배당 제단에 꿇어앉아가지고 내가 아프면 저 불쌍한 자식들 어떻게 키웁니까 하면서 하갈 흉내, 하갈을 또 반복해요. 나는 아파죽어도 되는데 이 자식은 이스마엘은 먹을 물이 없는데 불쌍한 자식 어떻게 키웁니까 이러고 있다고요.


여기서 제가 한 문장을 쓸 테니까, ‘나 하나도 너 안 불쌍하거든.’ 이미 우리가 내가 모르는 나 가 예수 안에서 있다면 없애 폐기 돼야 될 아담 안에 있는 육신에 대해서 우리는 하나도 불쌍히 여기면 안돼요. 내가 나에게 불쌍히 여기면 안 된다고요. 진짜 여러분들이 이거는 잘못해서 죄인이 아니라 태어난 것 자체가 아담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불쌍하다면 자기 자신에 대해서 연민의 정을 두지 마세요. 만약에 연민의 정을 둔다면 결국은 뭐냐 하면은 자아가 두 개가 아니고 하나가 되면서 내가 곧 메시아가 되어버려요. 그러면 누가 여기에 대해서 자꾸 격려를 해주느냐 하면은 집 나간 일곱 귀신이 와가지고 자꾸 격려를 해줘요. 뭐 불쌍하니 안 됐다느니 기도하면 은혜를 받는다느니 온갖 것 다 소리를 다 해가면서 우리를 도와주는 척 이렇게 해가지고 계속 우리로 하여금 메시아가 예수님이 하신 것을 보지 못하도록 메시아를 믿는 나를 강화시켜요. 메시아가 구원을 하는 게 아니고 메시아 믿는 내가 나를 구원하는 식으로 그렇게 살라고 자꾸 우리에게 그렇게 메시아가 이미 다 하신 일을 못 보도록 가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누가복음 21장 이야기는 속 시원하게 이야기합니다. 주께서 시원시원하게 망하게 해주실 것이다. 그때가 뭐냐? 35절에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임할 것이다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뒤에 추임새를 붙인다고 생각하세요. 얼쑤~ 나 잘했지?! 그렇지?! 이런 식으로 가는 거예요 주님은. 온 지구상에 임하고 인자가 있을 것이다. 내가 너한테 잘했지 그렇지? 멸망하기를 잘했지? 그렇지?! 멸망 안 했으면 계속해서 자기 자신에게 미련을 갖을 거 아닙니까 미련을. 남한테 안 질려고. 이 게임판에서 내가 안 질려고 네가 메시아냐? 나도 메시아다 누구 메시아가 더 쎈가 이러고 싸우고 있다고요 교회 내에서. 그냥 본인을 쓰레기로 여기고 포기하면 되는데 그 포기를 못하는 거예요. 왜냐? 더 이상 지킬 게 없는데 계속 지키도록 악마가 우리를 유도하는 거예요. 힘들지? 괴롭지? 하나님이 너를 위로할거야. 하나님이 너를 불쌍히 여긴다. 하나님은 불쌍히 안 여겨요. 나 하나도 너 안 불쌍해. 왜? 다 이뤘기 때문에. 불쌍하다는 말은 아직도 할 일이 남아있다는 뜻이잖아요. 남은 일 없어요. 성경에 요한복음에 나오지요. 너를 미워하라 너를. 이야기 더 해봐야 믿을 것도 아닌데 여기서 마칩시다. 기도합시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마땅히 될 일이 되고 일어날 일이 마땅히 일어났는데 아직도 저 어떻게 할까요 라고 자기 자신에게 미련을 두고 있는 이 미련하고 어리석은 것이 우리 자신이 아닌지 말씀을 보면서도 주님 관점에서 다 이루었다 관점으로 보지 않고 내가 어떻게 이룰 수 있는가를 욕심내는 그것이 우리 속에 마귀가 그런 작당을 한다는 것이 주님 말씀 앞에 들키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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