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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4 13:49:13 조회 : 146         
주일학교 설교 / 예수님의 설교 /190224 이름 : 정인순(IP:116.42.61.51)
예수님의 설교 190224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지난 시간에는, 안식일인데 안식일 날 예수님 당시의 사람들은 안식일 날은 하나님 일을 해야지 사람 일을 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했어요. 그럴 때 예수님께서 “내가 바로 안식일 주인이다. 내가 하나님이다. 안식일은 너희들이 뭘 지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무슨 일을 하셨는가를 감사하는 것이 안식일인데 너희들은 지키기만 하면 천당 간다고 그렇게 생각하느냐?”

안식일은 하나님이 사람을 건지는 날이에요. 하나님이 사람을. 사람이 하나님을 살려주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사람을 살려주는 거예요. 그 안식일의 취지가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졌어요. 예수님께서 피를 흘리심으로서 너가 천국 가는데 지장되는 것은 일체 더는 없다. 너를 천국 가는데 막을 것은 전혀 없다. 왜? 내 피가 너의 모든 죄를 용서했으니까. 이게 바로 예수님께서 안식일의 주인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다 이뤘다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신 이유는 사람들이 잘못 되게 하나님의 법을 지켰기 때문에 그 죄를 용서하기 위해서 십자가 지신 거예요.

그리고 오늘 이 시간에는 뭐냐 하면 예수님께서 산위에서 예수님께서 말씀을 주시는 겁니다. 하나님이니까. 말씀 주시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학교에서 시험 치지요? 만약에 시험 문제를 본인이 출제한다면 본인이 몇 점 맞겠어요? 본인이 시험문제를 낸다면, 본인이 문제 내고 채점을 한다면 몇 점 맞겠어요? 백점 맞겠어요? 빵점 맞겠어요? 백 점 맞겠지요. 하나님께서 직접 문제를 내시고 하나님이 직접 그 해답을 우리에게 주는 거예요.

예수님이 문제를 내시고 우리보고 풀라는 것이 아니고 문제를 내시는데 그걸 풀 수 있는 능력이 우리한테는 없어요. 우리보고 니 필기도구를 놔라 이 말이죠. 내가 낸 문제를 니가 답을 할 수 있는 실력이 안 된다는 겁니다. 문제를 낼 때 어렵게 내버린 것예요. 그러면 자기 딴에는 난 좀 실력 있다. 난 이 정도 같으면 천국 간다 해가지고 문제를 풀려고 하면 다 틀려버려요. 다 틀린 거예요.

예를 들면 예수님께서 산에서 이런 문제를 냈어요. 니가 만약에 오른 쪽 눈이 나쁜 것을 보거든 1번 반성하라, 2번 회개하라, 3번 눈을 빼라. 몇 번입니까? 객관식 문제. 니가 오른 손이 자꾸 엉뚱한 것을 보거든 게임만 하고, 공부 안 하고 나쁜 짓만 하거든 오른 눈이 문제가 있다싶거든 1번 반성하라, 2번 회개하라, 3번 눈알 빼라. 몇 번 하겠습니까? 시간 간다. 빨리 문제 풀어라. 몇 번이에요? 1번이에요? 2번이에요? 3번이겠어요? 우리는 지가 하기 쉬운 걸 해요. 주여 저는 죄인입니다. 반성하고 회개해요. 그런데 하나님 방법은 뭐냐? 3번입니다.

눈을 뺏어요. 눈을 뺏는데 눈알이 두 개잖아요. 하나 뺏어요. 나머지 왼 쪽 눈 가지고 애꾸 되었는데 한쪽 눈이 또 나쁜 길로 나를 인도해요. 그러면 이 눈을 어떻게 할까요? 1번 반성한다, 2번 회개한다, 3번 눈을 뺀다. 몇 번이겠습니까? 뺀다. 장님 되었지요. 장님 되었는데 귀가 나쁜 이야기를 자꾸 들어요. 귀를 빼야 될 참이에요. 완전히 몸이 난도질당해도 우리는 주의 말씀을 풀 수가 없어요. 할 수 없어요.

우리는 하나님 말씀 지키려면 필기도구 놔야 돼요. 자진해서 빵점, 내가 빵점. 어떤 경우라도 말씀 지킬 수 없는 죄인 중의 괴수, 빵점이라는 거예요. 주님께서 소위 그 당시에 바리새인이라 해서 잘난 체 성적 좋은 체하는 사람이 있어요. 반에서 0.1% 잘난 사람, 그런 사람들이 바리새인인데 그들은 남이 자기처럼 완벽하게 착하지 못하다고 늘 깔보고 다녔던 사람이에요. 자기의 성실함과 절제함과 철저한 자기관리와 자기의 착한 생각 이걸 가지고 남을 지적하는 것으로 사용했던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소위 바리새인들이 예수님 말씀 듣고 난 뒤에는 기절초풍 할 뻔했어요. “저런 문제는 생전 첨 들어보는 문제다.”

또 예수님이 이런 이야기했어요. “혹시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집에 돈이 없어서 돈을 빌리거든 1번 빌린 대로 이자 쳐서 돌려달라고 해라. 2번 이자 받지 말고 돈을 빌려줘라. 3번 그냥 줘라. 몇 번이겠습니까? 그냥 돈을 주는 거예요. 친구가 돈 만 원 빌려줘. 하면 그냥 니꺼 해. 그냥 주는 거야. 1번 할까요? 2번 할까요? 3번 할까요? 여러분 어느 것을 할 있습니까? 1번 돌려받는다. 이자 쳐서 돌려받는다. 3번 그냥 준다. 몇 번이겠습니까? 3번이 정답인데, 너 이제 커서 돈 다 벌었다. 친구들이 시도 때도 없이 돈 빌리러 와가지고 빌려달라고 하면 넌 아파트 팔아서 다 줘야 돼. 어떤 누구도 한 평생 계속 해서 3번 할 수 없어요. 자기도 먹고 살아야 되니까.

예수님은 자기 몸을 바쳤습니다. 죄인을 위하여 자기 몸을 의인을 위해서 바친 게 아니고 너희들 같은 죄 많은 죄 덩어리 시커먼 죄 덩어리를 위해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자기 몸을 바쳤습니다. 바치고 그 죄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천국에 같이 살게 하신 겁니다. 이게 하나님 방식이에요. 그 이야기를 죽 한 겁니다.

이런 말을 듣고 난 뒤에 더불어서 뭐냐? 복이라는 것은 바로 내 말을 믿는 것이 복이다. 지금 내 말을 믿고 복이다. 따라서 내 말을 믿는 순간 이제부터 너희들은 세상에서 고생 많이 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환난을 당할 것이고 억울한 일을 당할 것이고 비난 받을 것이다. 니가 울게 될 것이다. 그러나 우는 자에게는 우는 자가 복이 있고 빼앗긴 자가 복이 있고 마음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고 의에 굶주린 자가 복이 있고 이런 식으로 하나님께서는 복된 말씀을 그 당시 사람들에게 했어요.

하고 난 뒤에 그 다음에 뭐라 하셨느냐 하면 “너희들이 인생길을 가는데 편한 길이 앞에 있고 아주 험하고 좁고 찾는 사람도 적은 두 가지의 길이 있다. 너희들은 어느 길로 갈 때에 천국에 도착하겠는가?” 라고 문제를 냈어요. 넓은 길로 가는 것은 너무 편한 길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가고 좁은 길은 찾는 사람도 없는데 눈앞에는 길 두 가지가 있어요. 두 가지 길 중에 어느 길로 가야 사다리 게임입니다. 사다리 타기 합니다. 어느 길로 가야 천국에 도착하겠는가 문제를 냈어요. 어느 쪽입니까? 넓은 쪽이에요? 좁은 쪽입니까? 넓은 쪽이에요? 좁은 쪽이에요? 좁은 쪽이에요. 니 지금 좁은 쪽 가고 있나? 찾는 사람이 적은 길을 가고 있나? 무시당할 텐데.

주님께서는 이처럼 어떤 누구도 자기 힘으로 천국 갈 수 없다. 그리고 난 뒤에 산상 설교하고 내려왔어요. 내려왔는데 누가 있느냐 하면 사람들한테 죄 많이 지어서 문둥병 되었다는 문둥병자가 된 사람이 있었거든요. 그런 사람이 있었을 때 문둥병자가 뭐라 하느냐 하면 “예수님 저는 아무것도 한 것도 없는데 저를 용서할 수 있습니까?” 라고 할 때에 주님께서 “니 병이 나았다. 바로 그런 자세가 천국 가는 사람의 자세다.” “아무것도 한 것도 없는데 예수님께서 대신 모든 것을 다 담당하셔서 예수님 덕분에 예수님이 하신 일 때문에 이 일이 내 안에 들어와서 나는 천국 가게 되었습니다.” 라고 이야기하는 사람 고백하는 사람, 그것이 바로 천국 백성입니다.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문제 내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답도 모릅니다. 그러나 문제 내신 분이 우리에게 답을 알려주셔서 우리가 답을 실어 나르는 하나의 운반체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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