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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2:05:49 조회 : 101         
강남-요한복음 총정리(5)-요한복음 12장부터 (포대기)191105a-이근호 목사 이름 : 홍민희(IP:59.12.122.247)
강남-요한복음 총정리(5)-요한복음 12장부터 (포대기)191105a-이근호 목사



오늘은 요한복음 12장부터 하겠습니다. 12장 초반에 보면 거기에 예수님께서 죽었다가 나흘만에 낫게 한 다시 부활시킨 그 나사로 가정 중에서 마리아가 있는데. 여동생이죠. 3절에 비싼 향유, 깨끗한 향수, 향유를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 발을 씻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이렇게 되어 있지요.


이 이야기는 굉장히 간단해요. 인간학과 그리스도론의 만남입니다. 인간의 움직임을 주께서는 놓치지 않아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께서 모든 일을 다 하시는건 맞는데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다 하셨다가 복음이 아니란 말이죠. 예수님이 다 하셨다가 복음이 아니라 인간과 그리스도의 만남에서, 만남에서 여기에 뭐가 나오느냐 하면 복음의 내용이 나오는 겁니다. 만남에서.


그래서 성경을 보면서 예수님 어떻게 하셨느냐만 보지 말고 그 인간들은 어떻게 움직였는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인간들은 어떻게 움직였는가. 만약에 그냥 예수님이 다 하셨다. 하나님이 하셨다가 되어 버리면 이것은 인간들이 알고 있는 상상의 상상한 그 신에 그냥 머물러 버려요.


그러면 신은 존재 한다 신은 모든 일을 하셨다 신은 모든 것을 하셨다 그런건 나오는데 그게 복음이 아니니까 천국에 가지를 못하네요. 그게 문제되는 거에요. 하나님이 하셨다 예수님이 하셨다 그렇게 해서 "이거 정답 맞지? 그렇지? 이거 하자 없지? 이거 누가 봐도 정답이잖아." "그래 정답이야. 지옥가라." 이렇게 되는 거에요. 정답이야. 지옥가거라. 지옥 가거라.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어떤 묘사나 설명은 할 수 있어요. 설명은 할 수 있는데 그건 복음이 아니다 이 말이죠. 왜냐하면 내가 관찰하고 탐색해서 하나님은 이렇다 이렇게 설명하고 규정할 수는 있어요.


하나님은 누구냐? 시험지에 나오면 하나님은 삼위일체부터 해가지고 시험 빈자리를 꽉꽉 채우면서 좋은 점수 맞기를 해가지고 아주 자기 신앙을 듬뿍 담아서 잘 쓸 수는 있어요. 그러면 선생님은 100점 하겠지요. 100점 맞고 지옥가는거죠. 이게 복음이 아니니까.


하나님이란 신을 자기가 객관화시켜서 자기가 설명자의 입장에 서 있으니까. 설명자의. 하나님의 일을 잘 설명을 해버리면 덩달아 누구의 가치도 같이 올라가느냐 하면 나의 가치도 올라가는 거에요. 나는 하나님을 잘 설명했다. 나 이 정도야 라고 되겠지요.


제 말이 잘 이해가 안 되실거에요. 왜? 성경은 인간학과 그리고 그리스도를 합체했는지. 하나의 예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눈먼 장님에게 총을 쥐어주고요 총을 쥐어 주고 그 사람의 아무 신체를 하나 툭 건드려 보세요. 그러면 장님은 그 기관총을 들고 자기 건드린 사람을 주저 없이 두두두두두 쏴버릴거에요.


자기를 불편하게 했으니까. 불편하게 만들었으니까. 장님이니까. 장님하면 복잡하니까 안대해가지고 눈을 감기고 애한테 작대기 하나 쥐어가지고 약을 올린다든지 한번 건드려보란 말이죠. 애는 이게 도자기인지 좋은건지 관계없이 무조건 쳐버려요.


이게 인간의 상상력이 나오는 그 결말입니다. 인간의 상상력의 결말이에요. 내가 신을 알고 있다. 신을 알고 있는데 손에는 뭘 쥐고 있냐면 기관총 쥐고 있고 작대기 쥐고 있다. 결국 인간이 내가 상상한 신을 눈 감고 상상했으니까 신은 누구 편이란 말이죠? 내 편이죠.


내 편이니까 나를 건드리면 내가 갖고 있는 기관총이나 작대기 가지고 되는대로 다 치는 거에요. 내가 하나님을 아는데 네가 뭔데 건드리냐 이렇게 나오겠지요. 그게 바로 인간의 폐해 아닙니까. 인간이 저지른 진짜 도발이거든요 그게. 신을 안다는게 복음이 아니란 말이죠. 모든 인간은 장님들이에요. 상상한 신을 갖고 있다고요. 상상한 신을.


다시 이야기해서 하나님은 뭐냐? 객관화시킨거에요. ‘객관화’. 나를 건드리지 마라. 내가 하나님을 설명할테니까. 하나님을 잘 설명해드릴테니까 제발 나를 건드리지 마세요. 내가 잘 설명해줄테니까 나는 건드리지 말라는 거에요.


인간이 자기의 상상력에 뭐가 문제인지를 몰라요. 그래서 교회 교인들 보면 예배시간엔 전부다 앞에 강대상 보고 있지요. 경건하게. 예배 마치면 전부다 작대기 들고 마음속으로 작대기 들고 이렇게 있다니까요. 전부다 검도하기에 나서지요. 톡톡 치고 검도하기에 나서지요. 서로 찌르고 난리도 아니에요.


장님이거든요. 상상력으로 빙빙 둘러 싸였어요. 상상력으로. 프로이트라는 사람은 꿈을 두개로 나눴어요. 하나는 무의식과 하나는 전의식으로 나눴는데요. 전의식 또는 의식. 꿈은 무의식에 나오되 꿈의 해몽은 의식에서 나온다 이렇게 봤어요.


꿈은 무의식에서 나오되 무의식은 미지에요. 몰라요. 모르는데 모르는 것을 의식적으로 조작해내는 겁니다. 응축해서. 응축+전의. 바뀌어서. 응축해서 바뀌어서 응축에서 바뀌는데 그것은 왜 응축에서 바뀌느냐 하면 지금 내 자신의 상상력에 부합되도록 조작해내는 거에요. 소설을 쓰는 거에요.


원래 꿈은 뭔지는 모르겠는데 그 꿈을 해석하면서 꿈을 설명하면서 자기 주인이 되는 내가 주인이잖아요. 주인 되는 나의 가치를 건드리면 안되거든요. 왜? 막대기 쥐고 있고 기관총 쥐고 있으니까. 남들한테 쏘는 것뿐만 아니에요. 내가 나에 대해서 뭐하면 쏠 거에요.


그래서 주님은 이런 인간의 상상의 둘러싸인 장님같은 인간에 대해서 주님은 너무나 무정하고 살벌하게 이야기하시죠. 주님의 살벌함. 이 주님의 살벌함을 여러분들이 아신다면 오늘 요한복음 12장을 보면서 아이고 마리아는 세상에 믿음도 좋아라. 그 아까운 향수를 아낌없이 예수님의 발 앞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씻어줬으니까 이 얼마나 헌신적이고 얼마나 참 믿음이 대단하냐. 아 나는 마리아 못 따라가. 이렇게 될거에요.


뭐냐 하면 주님의 살벌함을 모른다면 자기 자신을 상상을 동원해서 상상, 상상을 동원해서 예수님 앞에 헌신하는 모습을 스스로 상상하고 객관화하는 겁니다. 그럼 상상하는 것을 방금 이야기했어요. 이게 뭡니까? 무의식입니까? 의식입니까? 의식에서 자기 내부의 상상력을 자기가 멋있어 보이길 조작한거에요.


조작을 거쳐서 의식화되는 겁니다. 편집한다 하지요. 조작을 거쳐서 의식하면서 자기 만족에 빠지는 거에요. 나 이 정도로 괜찮다. 그러니까 인간은 장님이거든요.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를 몰라요. 그런데 주님의 살벌함은 어떻게 살벌하느냐 하면 제가 이렇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만약에 어느 어떤 시체가 발견됐는데 손이 잘렸고 현장에서 시체가 발견되었는데 손이 잘렸고 발이 잘렸고 그것도 한발 아니고 두발 잘렸고 눈알이 빠져있는 시체를 봤을 때 이거 굉장히 살벌하지요? 이거 누가 죽였어? 이거 너무 잔인하다 이렇게 되겠지요. 살벌하지요. 이 범인 누구입니까? 마태복음 5장을 염두해 보세요. 범인 누구에요? 주님이죠.


누구든지 네 오른눈이 범죄 하거든 빼어버려라. 이거 아닙니까 이거. 이거거든요 이거. 한눈 애꾸된거에요. 한 눈 없지요. 손이 만약에 범죄하거든 오른손 찍어버려라. 이렇지요? 없잖아요. 발이 하거든 찍어버려라. 그러면 예수님 앞에서 인간학은 뭡니까? 완전히 토막살인사건.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텍사스인지 모르겠다만. 엽기적인 영화 있잖아요.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있잖아요. 몸체를 두른게 아니고 몸체를 마치 하나의 바비 인형도 요새 그렇게 바비인형도 질기게 나온답니다. 바비인형도 만들 때. 바비인형도 질기게 해야 애들이 집어 던져도 안 깨진다고. 바비인형 만들 때 아주 무기 만드는 식으로 아주 질기게.


하여튼 바비인형을 애들이 던질 때 다 깨진다고 칩시다. 조각 조각난 그 파편을 그 파편을 하나의 인형이라고 보지 말고 그게 내 모습이라고 보자 이 말이죠. 누가 그렇게 했느냐 하면 주님이 그렇게 한다고 하게 되면 주님이 우리 보는 시선이 얼마나 살벌하냐 이 말이죠.


오늘 제목을 살벌한 주님으로 할까요? 그 살벌한 주님 앞에 그거 향수 조금 갖고 한다고 그게 뭐 대수고 그게 뭐 헌신이겠어요? 그 아까운 신체가 다 토막 났는데요. 눈, 손 빠지고 발 빠지고 이런 이 아이템은 드라마에 나와요. 21번 드라마 보면 이런거 나와요. 모두가 거짓말인가 뭔가 거기 나오는데.


자, 주님이 이렇게 우리를 토막살인할 때에 우리는 거기서 마땅히 우리의 상상에 의한 신 있잖아요. 상상한 신이 여기서 반발하겠지요. 뭐라고 하느냐 하면 주님 왜 그렇게 하십니까? 라고 대들겠지요. 왜 그렇게 우리를 밉상으로 봅니까? 왜 우리를 살벌하게 보십니까? 하면 이거에요.


오늘 복음입니다. 원인이 없어요. 우리가 인간이 그동안 악마한테 푸욱 젖었던 이유는 자꾸 원인을 찾기 때문에 그래요. 천국은 원인 없이 가요. 원인을 포기한 사람만 천국가요. 내가 천국 가는데 원인이 없어요. 우리 인간학에 의하면 우리 상상한 신에 의하면 원인 없이 가요.


평생 동안 인간이 마귀의 종노릇하는 이유는 뭐냐 하면 자꾸 꼼지락 꼼지락 원인을 찾기 때문에 원인을. 그러면 주님께서 오신 이유가 아예 원인을 제거해버리는 겁니다. 그 원인을 제거하는 것을 저는 다른 말로 하겠어요.


그건 뭐냐 하면은 ‘말살’. 뭘 말살하느냐. 선입견 말살. 우리의 모든 선입견을 말살하는 거에요. 그러면 악마는 반대로 나가겠지요. 네가 그렇게 된 것은 이게 원인이었어. 네가 그렇게 된 것은 이게 이유였어. 앞으로 뜯어고쳐. 앞으로 정신 차려. 주님이 봤지? 오른손이 하면 빼버리라고 했잖아. 앞으로 오른 눈 간직하도록 해.


이게 지금 마귀가 계속해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원인도 없는데 왜 원인을 자꾸 뒤에서 악마가 부추기는 겁니다. 네가 그렇게 된 것은 다 원인이 있다. 네가 그렇게 힘든 건 원인이 있다. 제가 과감히 원인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이유는요 모든 말씀은 주로부터 시작해서 주로 말미암아 주께 돌아간다. 주님이 자기 보고 이야기한 말씀이에요 이 말씀이.


창세기 2장에 보면 선악과 따먹지 말라고 했지요. 악마의 교묘한 술책을 보세요. 이 악마의 술책은 날이면 날마다 가르쳐주는 게 아니에요. 특별히 경상도 말로 특별히 가르쳐 줍니다. 악마는 선악과 따먹지 말라하는 그 말씀은 주님이 하나님이 하나님보고 이야기 한거에요.


그런데 악마가 여자를 앞장세워서 거기에다가 관여하게 만들었어요. 따먹으라고. 모든 선악과 따먹지말라 라든지 생명나무 뭐 어떻게 하지 말라 라든지 모든 말씀은 예수님보고 이야기하는 거에요. 인간이 관여하면 안돼요.


관여했으면 인간이 만약에 주의 일에 관여해버리면 인간은 그때부터 신에서 부터 독립한 독자적인 신이 되어버려요. 아니 신이 되는게 아니고 신인 척 해요. 신인 척. 자기도 안다 이 말이거든요. 독자적으로 나 스스로 완전할 수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스스로 신이 된다면 인간은 뭘 찾겠습니까? 최초의 원인은 뭘까? 이제 시작되는 거에요. 앞으로 어떤 원인을 갖고 있으면 어떤 좋은 결과가 주어질까? 이거는 인간이 신경 쓸 필요도 없고 신경 써서도 안 되는데 자꾸 배후가 뒤에서 악마가 부추겨가지고 "개선해야지 네 인생 만회해야지. 너 그러다가 지옥 가. 천국 가도록 네가 노력해야지."


자꾸 이렇게 해가지고 악마는 인간으로 하여금 천국을 객관화시켜가지고 저 천국 저기 있는데 너 안 갈거야? 너 안 갈거야? 노력해야지. 천국을 객관화해서 정보를 제공할테니까 거기에 맞춘 인생을 살아라. 행동도 거기에 맞춘 행동을 하게 되면 천국에 넣어준다. 네가 하기에 따라서 천국은 들어가고 말고 너 하기 나름이야. 계속해서 원인을 만들어내는 거에요.


그러면 이 마리아의 태도를 통해서 주께서 이야기하는건 뭐냐 하면 이게 왜 성경에 있느냐 하면 예수님 앞에 마리아가 예수님은 그리스도죠. 아까 처음에 이야기했지요? 인간론은 인간이 있어야 한다 하지요. 둘이 만나면서 복음은 어디서 생긴다 했습니까?


예수님은 예수님이 하늘이 어떻게 했다고 객관화한다고 복음이 아니지요? 모든 것은 주님께서 하셨다 해도 그것은 복음이 아니라고 했지요? 복음은 반드시 인간학이 동원되어야 돼요. 인간이 뭔가 꼼지락 거리고 인간의 움직임이 있어야 돼요. 인간의 움직임과 예수님의 움직임의 만남에서 복음이 나온다고요.


그 둘 사이의 만남에서 마리아는 주님의 사랑 또는 주님에 대한 기쁨 때문에 내가 말살되어도 상관없다는 이벤트를 보여주고 있는 거에요. 내가 말살되어도 상관없다는 이벤트. 나의 말살을 뭐로 표현했습니까? 향수를 탁 깨어버리는 거에요.


향수를 비싼 향수를 다 부어버리는 거에요. 그럼 그동안 기쁨은 뭐였어요? 여자니까 시집갈라고 향수를 모으는 기쁨이겠지요. 그럼 모아진 향수는 누굴 대변합니까? 나의 대변이죠. 상상한 나를 견지하고 있는 겁니다. 상상한 나를 끝까지 포기 못하겠다는 거에요. 내가 상상했다는 것은 뭔가 내가 기대하고 있다는 거에요. 욕심은 뭐냐? 기대하는게 욕심이에요. 기대하는 것.


우리 교회 집사님 아들이 전교 1등 했거든요. 전교 1등 했다고요. 그것도 대구 수성동에서 제일 대구에서 제일 좋은 학교에서 1등 했어요 전교. 그래서 대구강의에서 했어요. 이제는 전교 1등 아니고 전국 1등 해야지?


자, 뭡니까? 기대했지요? 그게 바로 욕심이에요. 악마는 계속해서 기대하게 만들어요. 그럼 기대하게 되면 가만 있으면 되는 겁니까? 드디어 그 달성목표에 달성하기 위해서는 내가 원인제공자가 되어야 되겠지요? 그래서 내가 원인자로 나서게 하는 거에요 이제. 나서는 거죠. 그러면 주의 일에 누가 개입해요? 내가 또 다시 거기에다가 끼어드는 거에요.


그거 실패했다고 좌절하고 또 잘했다고 까불고. 조금만 더 까불이, 까불이 까불이 하지요. 이 까불이 언제 잡을거야? 너 동백꽃 진짜. 지금 15회 넘었는데 아직도 까불이를 못잡았는데. 공효진 불쌍해 죽겠어. 위험해. 드라마 이야기입니다.


인간은 틈만 나면 까불려고 해서 내가 원인이 되어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까불까불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그 안에 지금 누가 용수철처럼 뛰고 있습니까? 악마가 까불까불하고 있는 거에요. 원인과 결과를 내가 다 알고 있다는 거에요.


주님께서는 이 말씀을 예수님 하나님이 자기 자신 보고 하신 말씀이잖아요. 그러면 성령께서 오셔서 이 말씀을 가지고 그 까불이 하는 우리를 어떻게 합니까? 다 송곳으로 찔러서 완전히 박살내놔야 되겠지요? 그래서 요한복음 12장을 우리가 시작하면서 이 12장 13장 14장 내용이 뭡니까? 우리를 말살하는 내용이에요. 이 내용이. 참 쉽지요? 참 쉽죠?


아까 12장 읽어보라고 했잖아요. 이거 가지고 전도 해보라 했잖아요. 전도 어떻게 할거에요? 완전히 상대방을 말살하는 거에요. 너는 지금 상상의 신을 믿고 있다고. 꿈의 신을 객관화시키고 있다고. 내 손으로 다룰 수 있는 신을 자꾸 상상하고 기대하고 엮어내는 거에요. 만들어내는 조작해내는 거에요.


그러면 그렇게 모든 것을 말씀으로 때려버리면 그럼 이 세상은 뭐로 만들었냐 하면은 이 세상은 이 일은 제가 실제로 본적은 없는데 거의 안 보는데 가끔 드라마 보니까 나오는 이야기에요. 이게 뭐냐 하면 수감생활 하다가 막 출소한사람 에게 뭘 먹입니까? 흰 두부 먹이지요? 그렇지요? 이 세상을 뭐냐? 두부판으로 만들어 버린다.


너 죄인이야. 두부나 먹어라. 두부나 먹어. 물론 제가 상스러운 말은 안하겠어요. 쳐먹어라는 말은 제가 안하겠습니다만 에라이 두부나 먹어라. 주님 보시기에 모든 인간은 말살 되어야 마땅한 눈알 빠지고 그리고 손, 발 다 잘린 그러한 도륙된 토막나도 괜찮은 환자에 지나지 않는 이게 바로 인간들이에요.


왜 그렇게 주님은 잔인하십니까? 잔인할 수밖에 없는 게 주님은 악마와 전쟁 중이니까 그 악마의 앞잡이를 그냥 두면 되겠어요? 잘라내야지요. 악마인데 뭐. 악마의 앞잡이에요. 선악과 따먹고 악마 되었는데 그거 뭘 위로해요. 뭘 배려합니까? 배려하려면 아예 지옥을 만들지 말아야지. 지옥을 놔뒀다는 것은 나한테는 배려 없다 이 말이에요.


천국은요 천국은 주님께서 자질을 묻기 위해서 문제 삼는게 아니에요. 참 이거 이야기하려고 30년 걸렸다. 주님께서는 자질을 문제 삼는게 아니고 성령으로 너한테 준걸 도로 너 뭘 받았어? 그걸 내놓으라고 해요. 구원은 그렇게 되는 겁니다. 우리의 자질을 문제 삼는게 아니라니까요. "내가 준거 있잖아." "여기 있네요." "됐어." 합격이에요. 되게 간단하지요.


주께서 인간을 도륙한다고 할 적에 너무 과격하게 하지 마세요 라고 하신다면 여러분들은 지금 신명기에 여호수아, 사사기 여러분들은 완전히 부정하는 거에요. 민수기. 민수기 신명기. 그리고 출애굽기 까지 포함해서 그 이스라엘이 만들어진 이스라엘 때문에 그 주변 나라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도륙 당했어요. 심지어 갓난아기까지 전부다 칼로 목 다 쳤습니다.


늘 이렇게 자애롭고 마음이 너그러운 하나님께서 왜 인간을 이렇게 자기가 만든 피조물을 왜 내치십니까라고 여러분 나오신다면 여러분 상상의 하나님을 객관화시키고 그걸 객관화 시킨 자기 자신을 원인으로 선입관으로 꽉 쥐고 있는 그러한 하나님의 일에 까불거리고 시건방지게 지금 관여된 엉터리 자아에요. 이거는 마땅히 지옥 가도 마땅한거에요.


그걸 가지고 뭐라고 하느냐 하면 이처럼 상상해서 신을 객관화시키는 이걸 가지고 추상화된 인간이라고 합니다. ‘추상화된 인간’. 어떻게 추상화된 인간 보니까 이 말 자체도 인간에 대해서 부정적인 요소가 강하겠어요? 긍정적인 요소가 강하겠습니까? 추상화된 인간.


둘 중에 하나인데. 부정적이겠어요? 긍정적이겠어요? 예? 추상화된 인간. 긍정이죠. 이 긍정에서 나오는게 뭐냐 하면은 이거에요. 인권입니다 인권. 하여튼 이거 삼청교육대 보내버려야 돼. 삼청 교육대. 성경에 어디에 봐도 인권이라는게 없어요. 왜? 인간 자체가 가짜이기 때문에. 악마가 만든게 인간이라는 겁니다. 악마가 만든게 인간이에요. 인간이라는게 없어요.


인간이라는 개념 자체를 하나님께서 허용한 적이 없습니다. 인간이 없으니까 뭐도 없어요? 인권이라는 것도 성립이 안돼요. 제가 지난 낮설교에 우리 모친께서 옛날에 옷 장사할 때 창고에 들어가 보니까 마네킹 많다 했지요? 왜 엉뚱하게 마네킹 이야기 왜 꺼냈느냐 하면 마네킹은 죽었어요. 머리도 홀랑 깎고. 죽어있다 이 말이죠.


그런데 자기가 죽었다는 것을 누구만 모르느냐 하면 상상한 신을 갖고 있는 악마한테 사주를 받고 있는 모든 인간은 본인이 인간도 아니고 하나의 시신에 불구하다는 것을 인간은 본인에 대해서 본인을 몰라요. 초상된 인간이 만들어낸 인간학만 있어요. 여기에 누가 들어 닥쳤습니까? 성경은. 그리스도가 들어닥친거에요. 그러면 복음은 어떻게 생깁니까? 그 인간과 그리스도 사이에서 새롭게 발생되는 거에요.


자, 여러분들이 거울이 있다 합시다. 전신거울. 여기에 인간이 있고 여기서 예수님이 세워져 있다 하면 예수님이나 인간이나 복음은 어디서 생기느냐 하면은요 하늘에서 그냥 주는게 아니고 인간과의 만남에서 생기는 겁니다. 예수님의 존재가 복음이 아니에요. 예수님의 존재 알면 지옥 갑니다. 예수님의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이 계시다가 복음이 아니고 십자가가 복음이에요. 십자가가.


십자가는 어떻게 생겼느냐 하면 예수님은 너희들 원인이 없다고 이야기하고 인간은 예수님보고 이 세상은 우리 하기 나름입니다라고 이야기하는 거에요. 우리가 원인이 있다고 여기는 겁니다. 복음을 만들기 위해서는 필히 주님은 이 땅에 뛰어내려와야 돼요.


뛰어내려오든지 그냥 하늘에서 열리든지 아니면 갑자기 방사선 확 해가지고 어떤 사나이가 이렇게 앉아 가지고 터미네이터가 처음 나올 때 처럼 그렇게 하든지 하여튼 하늘에 열려가지고 오든지 온다 이 말이죠. 올 때 이 충돌의 결과물이 바로 복음이라는 겁니다. ‘복음’. 충돌의 결과가 복음이에요.


인간은 뭐냐 하면 우리의 장래 우리의 운명은 우리가 개척할 수 있습니다라고 우기는 거에요. 아이디어만 제공하고 정보만 제공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어떤 아이템만 제공한다면 우리가 실체를 옮겨서 그리운 천국에 가겠다는 거에요.


그런데 예수님은 뭐냐 하면 너 천국에 들어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 너 자신이 원인을 너 자신이 네 행동이 원인이 아니다 이 말입니다. 네가 나쁜 짓한다고 지옥 가는게 아니에요. 진짜 이 이야기는 미칠 이야기에요. 내가 나쁜 짓해서 지옥 가는게 아닙니다. 지옥가기 위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지옥 가는 거에요.


이걸 우리는 기분 좋게 이야기합시다. 이걸 가지고 기분 나쁘게 들으시면 아직도 자기가 말살되지 않은 사람이에요. 자기의 선입관이 자기 자신을 아직도 쥐고 있는 사람이이에요. 악마적 무의식을 쥐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시 말씀드릴게요. 참 다시 천천히 예를 들테니까 다시 여러분 한번 음미해보세요.


장님에게 눈이 감긴 안대를 한 사람에게 기관총을 들게 하고 그 다음에 옆에서 누가 툭 건드리게 되면 그 사람은 상대를 가리지 않고 뭘 보여야 상대를 가리지 그냥 앞뒤 가리지 않고 주변사람에게 막 총을 막 쏴대는 거에요. 총기 사건 미국에 많이 일어나지요. 자기가 마약을 하니까 정신이 없는 거에요.


집에 가장이 술 먹고 들어와 보세요. 지금 발 밑에 이게 밥상인제 자는 아이인지 관계없이 가운데 막 밟고 차잖아요. 우리 가운데 그런 사람이 없어서 천만다행입니다만은. 만약에 예수도 안 믿고 권투 좀 했다. 술 먹는다. 이거 뭐 치면 마누라인지 뭐든지 치면 다 부숴지겠지요. 쳐놓고 필름 끊어졌다고 말도 안 되는. 필름 끊어졌다 이러고 끝나고. 필름 끊어졌다 이러면 집행유예. 참 살기 좋은 세상이네.


왜 그런 짓을 하느냐 하면 장님이기 때문에 그래요 장님. 장님이라고 하는 것은 그냥 안 보인다가 아니라 모든 보이는 것은 자기가 상상의 결과물로 이미 자기 안에 꽉 채워져 있어요. 자기 영역에 패쇄된 영역 안에 어떤 기운 같은 것이 있는데 그것은 자기가 상상한 것만 가득 차있는 그러한 캡슐 안에 있는 존재.


그렇게 눈감고 있는데 저 옆에서 예수님이 뭐라고 이야기하니까 가지고 있는 총 가지고 당신은 메시야가 아니야. 당신은 참된 신이 아니야 두두두두 쏴 죽이는 거에요. 모든 인간의 본성상 악마의 사주를 받기 때문에 예수 이름을 미워하고 싫어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제가 아까 동영상 찍을 때 유투브 찍을 때 첫번째 강의 했지요.


두번째인가 첫번째인가? 그 바리새인과 십자가 밑에서 첫번째죠. 뭐라고 합니까? 당신이 지금 당신을 믿어줄 용의는 있는데 당신이 지금 십자가 풀고 알아서 풀고 내려오면 당신 메시아로 받아줄게. 라는 의견을 제시한다는 것은 자기 딴에 뭔가 안다는 거에요 지금.


자기 딴에는 하나님에 대해서 알고 예수님에 대해서 알고 세상 돌아가는 거 알고 섞인 나의 내가 어떻게 훌륭한지를 본인이 잘 짐작하고 있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나는 뭔가 내가 객관화할 수 있는 자질이 되고 그리고 나는 내가 원인이 되어서 어떤 결과를 이만한 인생을 살아왔다는거에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순순히 따랐습니까? 그것을 거부했습니까? 십자가 못 빼고 이렇게 천사 보내가지고 내려왔습니까? 어떻게 했습니까? 일부러 안하지요 일부러. 일부러 안한다고요. 왜? 십자가 믿을까 싶어서. 십자가 믿을까 싶어서.


상상한 메시야를 믿으면 그것은 천국이 천국답지를 못해요. 내가 당신 하는 것을 보니까 당신이 메시야구나 이렇게 되면 그걸 두자로 아까 뭐라고 했습니까? 두자로. 이거 나만 알지. 물으면 안된다. 미안합니다. 이게 뭐냐 하면은 이게 '원인'이 되어서 내가 알고 있다가 되잖아요. 그런데 아까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인간은 뭐가 없다? 원인이 없는 거에요. 원인이 없는 거에요.


거울 있고 예수님 있고 거울 있고 인간 있고 서로서로 주고받는 거에요. "너는 원인 없어." 인간은 말하길 "내가 여기 있는데 왜 원인이 없다고 해 우리가 하기 나름인데." 라고 되받아오지요. 되받아치고 되받아치고 여기서 뭐가 생긴다? 복음이 생기는데 마리아는 어떻게 했습니까? 자기를 여기서 가위표했지요. 지워버렸지요.


내가 향수 뿌렸으니까 주께서 예쁘게 봐가지고 천국 보내줄거야 이런거 없어요 그냥. 주님 원인 없음이 너무 기뻐서 그동안 속아서 악마한테 속아 살아온 것이 너무나 분하지만 돌이켜보니까 이제라도 내가 원인 없이 구원받는 것이 너무 좋아서, 너무 좋아서 까짓것 그동안 시집가려고 모아둔 향수 이까짓 것 에라이 예수님 발이 최고다. 그걸 갖다 쏟아버리잖아요. 이게 자유 아닙니까.


다시 이야기합니다. 주님은 우리의 자질을 문제 삼지 않습니다. 우리의 원인을 문제 삼지 않고 성령께서 가르쳐 준 것을 내놔라. 성령께서 이야기한 것 내놔라. 주님이 너에게 어떤 주님이었다는 것을 가르쳐줬잖아. 성령을 통해서. 그거 내놔봐라 이 말이죠. 자질을 문제 삼는게 아니에요. 자격을 논한게 아닙니다.


이제 악마한테 우리는 그만 속을 때 되었지요? 기대하지 마세요. 그것 자체가 욕심입니다. 뭐든지 기대하지 마세요. 토막난 엽기적인 살벌한 주님 앞에 뭐를 조립을 해요. 살벌한데 주님은 살벌한데 오른눈 빼고 오른손 자르고 뭐 눈알 다 빼버리는데 뭘 다시 뭉친단 말입니까? 다 토막 났는데 어느 걸 내 것이라 할 수 있겠어요?


마태복음 10장 거기에 보면 이런 말씀 나옵니다. 흔히 여러분들이 그냥 잊어버리기 쉬운데 10장 28절에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를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했잖아요.


주님의 우리 보는 관점은 너 지옥 가. 지옥 가. 그러니까 네가 지옥 가서 영원한 불로 들어간다는 걸 생각해 볼 때 너를 지옥에 보내지도 못하는 인간을 겁낼 이유가 뭐가 있느냐 말이죠. 주님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하지 옆에 있는 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고 너 수능 몇 점 나왔어? 그게 뭐가 중요하냐 이 말이죠. 전혀 중요하지 않는 거에요.


그리고 이 말한 예수님을 시인한다면 너 천국에서 내가 너 시인해줄게. 쟤 내 사람입니다. 시인해줄게. 방금 한 이 말을. 다시 말해서 쉽게 말해서 나 주님 보시기에 나는 진작에 지옥 갈 인간이에요 라고 그 예수님이 한 말을 수용한다면 나 천국에 널 데려갈 뿐만 아니고 하나님 앞에서 아버지 앞에서 저사람 내 사람이에요 내가 건진 사람이라고 내가 시인해줄게.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천국에서 너를 시인할 것이다.


자, 그동안 우리가 성경을 보면서 어렵다 난해하다 이거 뭐 전도하는데 어떻게 활용할까 이것 가지고 내가 어떻게 앞으로 이 말씀은 완전하게 지킬까라고 고민고민했던 것이 전부다 진정 자기 자신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엉뚱한 해석들 안에 우리가 휘둘렸고 시달렸고 쫓겼던 거에요. 겁을 내면서.


우리 교회 기도를 하시는데 제가 또 그렇게 또 약간 참고 들으시라고 이야기했어요. 뭐 기도할거 없거든 성경 귀절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예배가 중요하니까 했더니 하여튼 뭐 아 그 집사님 얼마나 순종을 잘하는지. 물론 그 성경귀절 뽑는 것도 나름대로 얼마나 본인 은혜됐기 때문에 뽑는거 아닙니까.


다시 말해서 그런 기도에 대해서 다른 교회 같으면 흠잡을건데 비겁하다 뭐 이렇게 할건데. 우리 교회에서는 성경말씀을 앞장 세웠는데 누가 흠을 누가 잡아요? 본인이 은혜 받았다는데. 약간은 걱정되는 건 앞으로 다른 사람도 전부다 성경구절. 성경말씀하고 예수님 이름으로 아멘. 걱정할 문제는 아니지만.


다시 말해서 기도 하나 하는 것도 왜 힘드느냐 하면 나중에 기도하고 난 뒤에 기도 어땠느냐 하면 자기 안대하고 기관총 가지고 누구야! 나보고 기도 어떻다 두두두두 쏘고 싶은 속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에요. 건드리기만 해봐라. 쏴 죽여버릴라.


예수님께서는 이 마리아를 가지고 뭐라고 했느냐 하면은 7절에 봅시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를 가만 두어 나의 장례할 날을 위하여 그것을 간직하게 하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있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이 말은 마리아는 그런 뜻으로 했는지 안했는지 우리는 알 수 없지만 예수님께서, 예수님께서 마리아가 하는 그 자아말살이죠. 자기말살. 주께서 뭉개버리는 행동이죠. 뭉개는 그 행위를 예수님께서는 마리아가 했다고 보지 않고 예수님 자신이 자기한테 할 일로 본거에요. 왜? 십자가를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다면 마리아가 한 것은 마리아가 한 행동은 예수님이 하실 그 십자가 하는 일에 마리아가 이미 예수님에 의해서 일방적으로 여기에 그 기능, 역할로 일부 참여한 걸로 주님에 의해서 포대기 싸가지고 그냥 받아들인 거에요. 마리아가 안했다. 그거 내가 한거야. 내가 시켜서 마리아가 한거야.


이렇게 포대기 싸가지고 이렇게 담아버리는 겁니다. 여러분 포대기 알아요? 애 놓을때 이렇게 애기는 생글생글 웃고 엄마는 시래기국 끓이고 있을 때 옛날 사진 보면 이런거 있잖아요. 그래서 애 울면 홱 돌려가지고 땡겨 가지고 저쪽으로 휙.


주님께서 마리아가 하는 것을 뭐라 하느냐 하면 내가 죽는 날 마리아가 생각날거야. 왜? 마리아는 그냥 일어난게 아니고 십자가 관련되어서 벌어진 일이기 때문에. 그럼 마리아는 응? 생뚱맞죠. 왜냐하면 마리아는 원인이 없어요. 주께서 원인을 원인이라고 이렇게 원인 찾아서 집어 넣어놓으면 마리아는 졸지에 주의 하신 일에 주님의 원인에 합세한 바가 되는 겁니다.


이게 뭐냐? 추상적인 인간형이 아닙니다. 추상적인 인간형을 설명해야 할텐데 추상적인 인간형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이 어떤 문제해결을 위해서 지혜를 모으기 위해서 같은 인간들 인간1, 인간2, 인간3, 인간5647, 인간72억5476 지금 인간들 다 모으는거에요. 인간들은 개별자죠. 개인인데 이 전체 인간을 모았을 때 이게 바로 하나로 만들 때 이게 바로 추상적인간이다 이 말이죠. 인간형.


인간은 인간의 힘으로. “인민을 위한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나라는 영원히 이 세상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개티스버그에서 링컨이라는 모자 쓴 사람이 뾰족 모자 쓴 사람이 이야기했던거 아닙니까. 수염 이렇게 난 사람. 링컨이 이야기한 거에요. 전통종합 그거 성문종합영어 공부 안했어요?


거기 케네디 이야기 나오는데 국가가 너희를 위해서 무엇을 해줄까 생각하지 말고 네가 국가를 위해서 무엇을 할까 생각하라. 그걸 교회에다 옮기면 또 마찬가지 되어버리는데. 이게 뭐냐 하면 주께서는 너의 가치를 인정해준다라는 것부터 시작하는 거에요.


이게 뭐냐? 인간의 가치는 천부, 하늘에서 왔다. 하나님이 부여한 것이다. 따라서 인간은 고귀하고 소중하다. 여기서 나온 정치적 체제가 뭐냐? 민주주의에요. 민주주의. 얼마나 민주주의가 악마적 제도인 것을 알겠지요? 그 내부는 뭐냐? 우리는 인간이다. 우리는 인간이다. 우리는 우리가 원인이 되어서 우리를 살리는 결과를 내자. 힘 모으자.


그런데 제가 아까 뭐라고 했습니까? 출애굽기, 신명기, 여호수아, 사사기 보세요. 그런 민주주의가 거기에 통합니까? 안 통합니까? 통하는 정도가 아니라 작살내어버리죠. 아예 박살내어버립니다. 도륙한다는 말 있지요? 잔인하게 다 죽여버립니다. 이방민족은. 이방민족은 잔인하게 다 죽여버려요.


그런데 이 유대민족은 또 착각해가지고 우리는 혈육적으로 전통적으로 이스라엘로 하니까 하나님의 뜻이라면 로마가 작살나야 되고 우리는 건재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에요. 그럼 도대체 예수님께서 다른 이방민족에 오신 것이 아니고 왜 유대민족에게 오셨을까요.


그것은 뭐냐 하면 유대민족이 하나님의 말씀을 대할 때 그 말씀을 인간이 보면서 인간의 자질과 능력으로 결코 그들이 개과천선할 수가 없음을 유대민족을 통해서 증명해보고자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우리가 끼어들 쨉이 못 된다 이 말이죠. 하나님의 말씀은 다시 이야기할께요.


하나님에 의해서 하나님에게 준거에요. 우리는 원인제공자로 제시되는게 아닙니다. 아직 끝날 때 안됐지요. 조금만 더 해봅시다. 예수님의 십자가라고 하는 것은요 우리에게는 일체 구원받을 수 있는 원인을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처지가 아닌 것을 보여주는 거에요.


죽어있는 자에요. 우리 자질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어떤 인간도 자질이 없어요. 그래서 첫째 시간을 요약하라면 예수님이 주신 자신의 사명과 목적이 인간의 모든 의미를 깔아 뭉개버립니다. 아스팔트 공사할 때 둥굴게 바퀴 돌지요. 불도저라고 하잖아요. 모든 것을 다 깔아뭉개서 완전히 이거는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두부판, 두부로 만들어 버려요.


이미 죄수라는 티를 내면서 너 이거나 먹어라. 너는 하얀 두부나 먹고 네가 죄인이야라는 모든 의미를 깔아뭉개버립니다. 그걸 앞서서 무너진 사람이 누구냐? 바로 나사로의 여동생 마리아입니다. 알아서 긴 거죠 알아서.


자기가 어떤 원인도 나한테는 성립이 안된다는 것을 알 때 이거 알고 참 안 기뻐하면 문제 큽니다. 정말 이건 죽은 마네킹. 정말 이거는 기뻐해야 돼요. 그동안 속은 것만 해도 화 나지만 둘이 악마하고 짝 되서 속았기 때문에 누굴 탓할 순 없고 이제야 비로소 내가 그야말로 오른눈이고 오른눈알이고 뭐 오른팔이고 다 짤려야 마땅한 너절한 시체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우리는 마태복음 5장을 통해서 이제는 자기 자신을 알아야 돼요.


인권 같은 소리하네. 무슨 인권이 있어요. 인권 없어요. 같은 인간 모여 봐야 뭐 거기서 복음 나오겠어요. 똑같은 인간들인데. 유대인들이 마음을 안 합해서 예수님을 죽였습니까? 예수님 죽일 때 그들 혼자 독단적인 결정이었습니까? 마음 합한 결정이었습니까? 마음을 합했잖아요.


그 미가야 제가 얼마 전에 설교했잖아요. 그 미가야 할 때 400명의 선지자가 왜 그렇게 세상에 생각이 똑같은지 똑같은 생각을 가졌지요? 오후예배 때 이야기했잖아요. 그런데 미가 야만큼은 반대를 했습니다. 왜? 미가야는 뭐와 연결되어 있습니까? 관계가. 천상과 연결되어있어 가지고 너희 다 거짓말쟁이다 해가지고 그 소리했다고 또 귀때기까지 미가야 또 뺨을 맞지요. 예수님도 뺨을 맞았으니까. 쉽게 말해서 세상 사람을 인간으로 보지말라 이 말입니다.


자, 나한테 원인이 아니란 말은 모세가 네 책임이 아니다 라는 뜻이에요. 네 책임이 아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너무나 기쁜 소식 이고 성령이 없는 사람은 너무나 화나는 소리이기 때문에 결국은 합세해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게 됩니다.


너나 꺼져라에요. 나한테 그런 소리하려면 내 가치를 무산시키고 짓밟고 말살하는 그런 것은 나는 그런 것은 기관총으로 쏴 죽여버리겠다. 누구든지. 그러니까 내 기관총 맞고 죽어라해서 죽은 것이 누구냐? 예수님이고 그렇게 해서 없던 데서 새로 생긴게 뭡니까? 바로 복음이 생긴 거에요. 십자가 복음이.


그러니까 부활했다는 이야기 백날 해도 그거 복음입니까? 복음 아닙니까? 아니지요. 십자가 들이대야 우리가 어떤 존재인 것을 십자가를 통해서 안에서 새롭게 분명해지잖아요. 부활 들이대게 되면 아이고 좋아 은혜네 또 이런 거에요.


그래서 첫째 시간 마지막으로 제가 말씀 드릴 것은 이 인간학과 인간학+그리스도 행함, 그리스도의 고난 이게 같이 들어있는 사람이 바로 성도가 되는 겁니다. 예수님이 없는 사람은 뭐냐 하면 인간학만 있어요. 인간학. 인간학은 아까 뭐라고 했어요? 뭘 존중한다 했습니까? 인권이죠. ‘인권’. 장님이 기관총 갖고 있는 것과 똑같은 인권이에요 인권. 건드리기만 하면 죽인다 이 말 아닙니까?


그런데 성도는 인권인데 거기에 뭡니까?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추가되니까 비로소 나라는 인간은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인 그러한 악마의 앞잡이인 것을 드러낼 때 까짓것 향수가 문제입니까? 나는 늘 매일같이 말살당해도 마땅하지요. 말살당하는걸 아까워하지 마세요. 우리는 애초부터 내가 있어야 될 원인 자체가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말살 당해도 그거는 당연한 거죠.


10분 쉽시다.
 첨부파일 : 강남-요한복음 총정리(5)-요한복음 12장부터 (포대기)191105a-이근호 목사.hwp (172.5K), Down: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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