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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7 13:23:54 조회 : 60         
주일학교 설교 / 죽으심과 부활 / 220417 이름 : 정인순(IP:112.167.88.98)
죽으심과 부활 220417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제목은 어두운 금요일. 어두운 금요일, 금요일 밤은 다 어두워요. 토요일도 어둡고 월요일도 어둡고 저녁 되면 어두운데 이 금요일 밤만 예수님에게 금요일 밤은 어두운 게 날이 어둡다고 어두운 게 아니에요. 예수님께서 기도를 하시는데 어떻게 기도하느냐 하면 이제 예수님이 죽을 때가 돼가지고 기도하시는 거예요. 예수님이 그냥 죽는 게 아니고 그 예수님을 잡으러 오는 사람이 있어요. 예수님을 잡아가지고 죽이려고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룟유다라는 사람이 있는데 횃불 들고 오는 거 보이죠. 여기 횃불 보이죠. 횃불 여기 한번 봐요. 횃불을 보게 되면 횃불 들고 예수님을 잡으려고 오는 거예요.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잡힙니다. 요 순간이 뭐냐 하면 이 세상 어떤 인간도 악마의 힘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이 완전히 증명이 되는 세상이에요. 어떤 인간도 악마가 다 이기고 악마를 이길 인간은 아무도 없는 거예요.

왜냐하면 모든 인간, 여기서 예수님 제자들은 뭐 했는가? 전부 다 도망치기 바빴어요. 이 말은 어떤 인간도 죽음의 권세, 이 세상의 정치 권세 어떤 이 세상 권세에서 벗어날 위인은 아무도 없습니다. 예수님도 이제 잡혔어요. 잡혀가지고 갈 때 예수님께서 그전에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내가 사람들에게 잡혀 죽는다. 죽지만 걱정하지 마라. 내가 3일 만에 하루 이틀 사흘 3일 만에 죽은 데서 다시 살아나게.” 이렇게 이야기 했어요. “근데 사람들은 죽어서 다시 사는 거, 그럴 리가 없지. 지금껏 사람이 죽은 데서 안 죽어가지고 금방 일어나는 경우가 있지만 죽은 지 완전히 삼일 돼가지고 완전히 썩었는데 거기서 다시 일어난다. 다시 살아난다. 그럴 수가 있습니까? 그럴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아무도 안 믿었어요. 차라리 죽고 난 뒤에 살지 말고 안 죽도록 우리가 최선을 다해 대비하겠습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을 한 거예요.

사람들이 살다가 죽을래? 죽어서 또 사는 게, 둘 중에 어느 거? 그냥 살다가 늙어 죽을래? 안 그러면 죽어도 다시 살래? 어느 거 할래? 니 어느 거 하고 싶노? 그냥 잠이나 자고 싶노? 예수님께서 죽는 것이 이것은 예수님 입장에서는 죽는 것이 나쁜 일이 아니고 이게 좋은 일이에요. 반드시 해야 될 일이에요. 왜냐면 본인이 죽어야 본인이 사흘 만에 사니깐요. 사흘이 무슨 날인지 며칠 뒤에 사흘이에요? 며칠 지나면? 이틀? 사흘이면 전에 하나 둘 셋 넷 몇 번? 삼일 만에 다시 사는 거예요. 삼일 만에. 금요일 날 저녁에 죽어서 일요일 아침에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제 가실 때 여기에 십자가가 몇 개 있어요? 십자가가 몇 개 있어요? 하나 둘 셋. 십자가가 뭐냐 하면 공개적으로 이 사람은 사형수다. 이 사람은 죄가 많아서 죽인다. 따라서 너희들은 이 사람처럼 되면 절대 안 돼. 그걸 보여주기 위해서 십자가라는 것을 만들고 여기다가 사람을 매달아 죽였어요. 메달아 죽었여요. 예수님이 12시에 달려가지고 오후 3시까지 달려 있었어요. 3시간 동안 달려있었는데 예수님께서 12시에 십자가에 딱 있었는데 예수님 십자가 달릴 때 옆에 누가 있냐면 강도 둘도 같이 있었어요. 강도 둘도. 그러니까 사람들은 강도나 예수님의 죄나 다 같이 다 죽어 마땅한 죄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나란히 너희들은 한 통속이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딱 죽였습니다. 그런데 가운데 계신 예수님께서는 뭐라고 했냐 하면 “나는 죽어도 산다.” 이래 되고 두 사람은 이거 죽으면 죽는 거고 끝나는 거고. 두 사람 강도가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이 강도 두 사람 중에 어느 쪽에 한 사람이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예수님이 죽으신 것은 죄 없으신 분이 죽은 거다. 죄 없는 분이 왜 죽을까? 죄 없는 분이 왜 죽을까? 죄 없는 분이 왜 죽을까? 죄 없는 분이 죽는 이유는 그 죄 있는 사람을 죄를 씻어주려고 대신 내가 죽을 저주를 대신 받기 위해서 죽으시는구나.”라고 둘 중에 어느 강도는 그걸 깨달았어요. 알게 되었어요. 믿음으로. 그래서 그 강도가 이런 이야기 합니다. “예수님이 나와 같이 죽고 난 뒤에 저를 예수님 죽고 난 뒤에 저 놓치면 안 돼요. 저 꼭 기억해줘야 돼요.” 이렇게 하니까 예수님 하시는 말씀이 “니가 오늘 밤에 나와 함께 같은 장소에 있을 것이다. 니가 내 있는 곳에 같이 있을 것이다. 너는 내하고 같이 살 거야. 앞으로 같이 계속 갈 거야. 걱정하지 마. 내가 니 살려줄게.” 나의 죽음은 너의 죄를 씻기 위해서 죽는 죽음이기 때문에 너는 비록 강도라도 천국에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예수님 옆에 만약에 여러분들이 있다면 여러분도 예수님을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은 나와 상관이 있다. 내 무거운 죄 내 지옥 갈 죄를 없애기 위해서 주님께서 대신 억울한 죽음이지만 대신 죽었다는 사실을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리고 난 뒤에 십자가 죽었을 때에 갑자기 하늘이 대낮인데 갑자기 해가 깜깜해졌어요. 해가 깜깜해져가지고 어두워졌어요. 해가 어두워지고 그 다음에 예수님이 죽고 난 뒤에 그 동네에 있던 사람들 가운데 시체 가운데서 분명히 시체인데 살아서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좀비도 아니고. 예수님 십자가 때문에 살아서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난 뒤에 이제 제자들 도망갔고 예수님을 따르던 여자들도 벌벌 떨었죠. 예수님이 죽고 난 뒤에는 그 다음에 우리 차례구나. 나 예수님처럼 처참하게 죽기 싫은데. 그래서 사람들은 예수님을 십자가 못 박아 죽인 이유는 만약에 너희들 예수 믿다가는 이렇게 처참하게 죽일 거니까 각오해. 이래도 너가 예수 믿을 거냐? 예수 믿고 이렇게 처참하게 죽을 거냐? 아니면 우리말대로 우리 말 듣고 그냥 행복하게 살 거냐? 이런 것을 은연중에 정치적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준 거예요.

예수 믿을래? 아니면 세상살이 그냥 장난감하고 놀래? 어떻게 할래? 예수님이 죽으신 것은 우리의 죄를 씻어주기 위해서 죽었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아무리 착하고 노력해도 우리 힘으로는 우리 죄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난 뒤에 이제 죽고 난 뒤에 벌벌 떨고 있었지요. 근데 용감한 것은 역시 여자들이 용감해요. 세 명의 용감한 3명의 용감한 여성 삼총사가 예수님 시체 잘 있는가 싶어서 예수님 시체까지 시체 잘 있으면 우리가 한번 관리해보자 해가지고 갔어요. 갔는데 보니까 그 당시에 무덤에는 입구가 있는데 입구에 돌이 있는데 돌이 이만큼 치워져 있어요. 누가 들어왔나? 우리 먼저 온 사람이 있나 보니까 예수님의 시체가 없어졌어요. 헉! 예수님 시체가 왜 없지? 죽은 분은 죽은 사람은 꼼짝도 못하고 있게 마련인데 예수님이 걸어 나갔나? 어떻게 나갔는데? 옆에 보니까 어떤 청년이 청년 같은 분이 있어가지고 물었어요. “혹시 예수님 시체 못 봤습니까?” 하니까 그분이 청년이 아니고 천사였어요. “I am angel. 나 천사 나 천사.” 천사가 딱 이야기하기를 “네가 왜 살아있는 분을 죽은 데서 찾느냐? 죽은 자는 죽은 데서 찾고 사신 분은 있는 이런 데서 찾는 게 아니야. 지금 빨리 가봐. 너희 제자들 있는 곳에 가서 가 있을 거야. 그분은 지금 살아있어서 일하고 있어. 왜 자꾸 죽었다고 생각해. 옛날 사람으로 생각해. 아니야. 그분은 자기 말씀대로 약속대로 성경 말씀대로 살아났어." 이 이야기하니까 여자들이 그래가지고 놀라버렸어요.

그리고 난 뒤에 예수님께서 여자들에게 “너희들 잘 있느냐?” 하니까 여자들이 더 벌벌 떨면서 “누구세요?” “누구시기는? 내가 너희들 조금 전에 있었던 내가 사흘 전에 있었던 예수지. 빨리 가가지고 제자들에게 빨리 가서 이야기해라. 내가 말씀대로 죽지 않고 살아났다고 빨리 이야기해.” 그래가지고 그날이 뭐냐? 기쁨의 일요일. 이게 슬픔의 금요일에서 기쁨의 일요일 됐어요. 한 장 더 나갔구나.

이제 예수님이 체포되어가지고 잡혀가는 장면입니다. 체포해서 잡혀 가다가 드디어 십자가 죽으시고 드디어 기쁨이 일요일 날 예수님의 무덤이 텅텅 비어 있죠. 여기 시체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지요. 여기 얼마 전까지 예수님의 시체가 누워 있던 곳인데 사흘 만에 사흘 딱 1 2 3 이런 거 하니까 알아 먹지요? 원 투 쓰리, 쓰리 하니까 딱 살아났잖아요.

살아나가지고 보니까 그 제자들 와 보니까 여자들 와 보니까 무덤이 다 비어 있는 거예요. 텅텅 비어 있어요. 그리고 천사가 나타나가서 제자들 여자들에게 이야기했고. 그때부터 제자들은 제자들한테 예수님께서 두 번 더 나타나셔가지고 “내가 너에게 성령을 줄 테니까 이제부터는 너는 이 세상사람 아니고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예수님의 사람이 되었다. 그러니까 죽는 걸 겁내지 말고 너희는 나의 증인이 되어라. 내가 살아났고 내 죄 때문에 우리의 죄 위해서 십자가 죽었다는 사실을 그걸 증거하게 되면 하나님이 택한 백성은 받아들일 거고 택하지 않은 백성은 그걸 버리기 때문에 나중에 그들은 죄 받을 기회조차 박탈했기 때문에 그들은 영원한 형벌에 들어갈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아버지. 예수님이 우리 죄를 위해서 다 씻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는 죽는 거 겁내지 말고 죄 겁내지 말고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는 것만 증거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첨부파일 : 220417 죽으심과 부활.hwp (32.0K), Dow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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