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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2 13:27:42 조회 : 60         
주일학교 설교 / 사도의 세상 / 220522 이름 : 정인순(IP:112.167.88.98)
사도의 세상 220522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우리 새 친구가 오셨네요. 오랜만에 오셨네요. 지금 여기 그림에 나와 있는 이 사람들은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이에요. 예수님의 열두 제자인데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람들의 말을 듣지 말을 듣지요. 말을 듣는 이유가 이 제자들 입에서 무슨 이야기가 나오느냐 하면은 예수님이 우리에게 이 땅에 오셔서 천국 영생을 주셨다는 그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모인 겁니다.

사람들은 하늘나라에, 하늘의 높은 곳은 갈 수 있어도 달에는 갈 수 있어도 천국에는 갈 수가 없어요. 천국에는 예수님이 달에 사신 게 아니거든요. 예수님 사신 곳이 어디냐 하면 미국이 아니에요. 일본도 아니에요. 러시아도 아니에요. 예수님 사신 곳은 천국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국에 가려면 예수님께서 가는 그 길 그대로 따라가야 우리가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다른 길로 가면 천국에 갈 수가 없어요. 예수님이 와서 갔던 그 길을 그대로 가야 돼요.

그런데 예수님의 제자들도 처음에는 자기 힘으로 천국 한번 가보려고 이렇게 했는데 예수님께서 그런 걸 허용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봐. 내가 니를 끌고 갈게. 내가 니 데리고 갈게.” 하는 식으로 예수님께서는 이 사도들에게 뭐를 주셨냐 하면 예수님의 자신의 마음을 주었어요. 성령을 주신 거예요. 예수님 자신의 마음을. 그러니까 옛날에 인간은 자기 마음이 있었는데 이제 자기 마음보다 예수님의 마음이 자기를 이제 이끄는 거예요. 예수님의 마음은 하나님의 뜻을 그대로 이야기하는 그 마음이에요.

여러분들이 엄마 아빠하고 이야기할 때 엄마 아빠가 어떤 경우에는 아빠는 왜 내 마음을 몰라줘. 그런 이야기 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 아빠는 왜 내 마음을 몰라줘. 그런 뜻이 아니야. 아빠 엄마 그런 뜻이 아니야. 그거는 아빠 마음 따로 있고 여러분 마음 따로 있기 때문에 이게 서로 뭘 알 수가 없어요. 아무리 잘 이야기하고 잘 언어를 구사하고 표시해도 내 마음을 상대방에게 전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께서는 강제로 예수님의 마음을 여러분 속에 쏙 집어넣어요. 싹 집어넣게 되면 여러분의 마음은 어떤 마음이냐 하면 내가 최고다. 내가 잘 났다. 내가 일등이다. 내가 성공한, 남한테 앉아야지. 이게 내 마음이에요. 나는 이만큼 성공했다. 이게 내 마음인데 예수님의 마음은 뭐냐 하면은 그런 니 마음 때문에 내가 죽었다. 내가 니 살리기 위해서 죽었다. 그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이에요. 우리 마음은 죄 짓는 마음 나만 생각하는 마음, 예수님의 마음은 그런 죄인을 용서하는 예수님의 용서의 마음 그 마음을 주신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도들은 이미 예수님의 마음을 해가지고 자기 마음도 알고 예수님 마음도 아니까 사람이 천국 가려면 내 마음보다도 예수의 마음이 있어야 예수님이 가는 곳을 안다는 것을 알고 이걸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 가지고 사람들에게 전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예수님의 마음을 아시면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사람들이 “그 예수의 마음이라는, 예수님이 우리 보기에 이미 죽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예수님이 지금 어디 있다고 예수님을 언급하느냐?”라고 하니까 베드로가 하는 말이 “예수님은 죽은 거 맞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를 3일 만에 살렸습니다. 왜 살렸겠습니까? 우리가 엉터리고 예수님이 진짜이기 때문에 살렸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엉터리 같은 내 마음 믿지 말고 진짜 예수님의 마음의 뜻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분이 죽으신 것은 우리 죄 때문에 죽었지만 동시에 예수님께서는 그 죄 그 십자가의 피로 우리를 이제는 우리에게 더 이상 심판하지 않겠다 그런 뜻에서 대신 죽으신 겁니다.” 하고 사도 베드로와 사도들이 많이 이걸 전했어요.

전하니까 어떤 사람은 믿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안 믿는 사람 있고 이런 사람들이 이제 웅성웅성 그랬겠지요. 그러니까 그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했느냐 하면은 그 사도들을 “듣기 싫다. 어디 나라가 있는데 나라 법을 어기느냐?” 해가지고 베드로하고 사도들을 감옥소에 교도소에 집어넣었어요. 이들이 교도소에 집어넣으니까 하나님께서는 베드로보고 복음을 전하라 했는데 근데 이 베드로는 옥에 갇혀 있고 여러분이 하나님 같으면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베드로 보고 예수님이 예수님을 믿어야 천국 간다는 걸 이야기하라고 했는데 지금 베드로는 교도소에 갇혀 있어요. 여러분이 만약에 하나님이다. 여러분이 천사다. 그러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베드로야 그만해라. 됐다. 많이 했다. 베드로야. 이제는 우리도 안 되네. 우리도 힘이 빠져서 안 돼. 역시 이 세상은 쌔. 이렇게 할 건데 천사가 베드로가 이렇게 거기서 노래하다가 찬송하다가 잠을 잤어요. 그러니까 천사가 옥문을 다 열어줬어요.

천사가 비비비비 옥문을 다 열어줘가지고 베드로가 지금 자고 있으니까 “베드로는 뭐 하니? 빨리 나가 전해야지.” 그래서 옥문을 다 열었는데 베드로하고 사도가 옥문을 다 빠져나가도 간수들은 마치 유령이 빠져나간 것처럼 그냥 멀뚱하게 있었어요. 앞에 가도 몰라요. 베드로가 까꿍! 해도 간수들이 이렇게 있는 거예요. 가만히 모든 게 스톱이 됐어요. 가만히 있어요. 지나가도 휙! 해도 몰라요. 천사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 사람들을 그 사람들로 못 보게 하고 베드로가 빠져나오게 하고 옥문 다 열어서 그래서 베드로가 가서 또 뭐 했는가? 좀 쉬어야지 이렇게 안 했어요. 가서 전에 잡혔던 그 자리에 가가지고 또 예수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예수님에 대해서 이야기를 이렇게 했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잡아간 사람들이 얼마나 놀랐는지, 뭐 저런 존재들이 다 있어. 세상에 희한한 일도 다 있다고. 분명히 가둬놨는데 빠져나왔어요.

이것은 베드로가 소중한 게 아니고 사도들이 소중한 게 아니고 뭐가 소중하겠어요? 베드로와 사도가 전하는 그 예수님이 소중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자기가 자기 할 일을 하신 거예요. 예수님은 지금도 쉬지 않고 일하기 때문에 복음을 위해서 하는 사람을 예수님은 가만두지 않고 계속 일을 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베드로가 나왔어요. 나왔는데 그중에 또 한 사람이 있는데 이건 나쁜 사람이에요. 사울이라는 사람인데 이 사람은 예수 믿는 사람을 옥에다 가두고 또 예수 믿는 사람들을 죽이고 하는 그런 아주 악독한 사람이에요. 악독한 사람이라서 나는 예수 믿는 사람을 이단으로 본다. 이거는 지옥 가는 사람으로 본다. 우리는 천국 간다. 해가지고 또 다마스커스라는 다메섹이라는 곳에 사람들 예수 믿는 사람 소문 듣고 잡으러갔는데 가다가 말 나귀 타고 가다가 갑자기 하늘에서 뭐가 비췄어요? 빛이 비추면서 옆에 있는 사람들은 “이거 뭐고? 이게 무슨 소리야?” 하고 “우뢰 치는 소리다.” 이래 하는데 그 사울에게는 뭐라고 했냐 하면은 “사울아, 사울아! 니가 나를 왜 이렇게 괴롭히느냐?” 이랬어요. 사울이 “어디야? 어디야? 어디야? 누구 누구세요? 누구세요? 나 우리 밖에 없는데 누구세요?” “나? 나는 니가 괴롭힌, 나 부활하신 나사렛 예수다.” 사울이 “그러면 주님 나사렛 예수님은 그러면 살아난 것 맞네요. 살아난 거 맞네요?” “그럼. 살아난 거 맞지. 니가 나를 괴롭혀봐야 너가 힘들다. 이제부터 내가 너로 하여금 사도가 되게 하리니 네가 아나니아라는 사람을 찾아가라.”

그리고 찾아갈 때 사울은 완전히 장님이 되고 말았어요. 깜깜해서 자기 힘으로 못 살아가는 사람 만들어 놨어요. 그래가지고 더듬거리면서 아나니아란 사람을 찾아갔거든요. 가니까 “이 사람 예수님 핍박하다가 이래 됐구먼. 내가 기도해 줄 테니까 내가 안 그래도 천사가 와서 기도하라고 미리 알려줬으니까 기도할게요.” 딱 하니까 바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게 물고기 비늘 같은 게 뚝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사도 바울이라는 사람은 이제 사도 바울이 됐는데 이 사울이라는 사람은 봐도 제대로 세상을 못 본 거예요. 한 번 감았다가 눈 뜨니까 비로소 예수님이 살아있다는 것을 이제는 실감하게 된 거예요.

인간들만 살아있는 세상이 아니에요. 예수님도 같이 살아있는 세상이라는 것을 눈을 감고 눈이 장님 되고 난 뒤에 하나님이 다시 뜨게 하니까 그전의 눈하고 달랐어요. 새로운 눈으로 예수님과 자기가 함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울은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전에 못 보던 세상을 봤으니까 이제 웃는 거 보세요. 이 사도 바울 웃는 거 보세요. 이렇게 웃어가면서 그 다음부터는 용감하게 이제는 무서울 거 하나도 없이 자신만만하게 “예수님 살아났습니다. 예수님 살아났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믿으면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이거 빈 말 아닙니다. 지금 농담하는 거 아니에요. 진짜예요. 여러분.” 인간들 백날 공부해야 모르는 걸 주님께서 알려줬습니다. “여러분들도 성령 받고 예수 믿고 성령 받으면 이처럼 이렇게 세상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하고 용감하게 일을 했어요.

끝으로 한 말씀 드린다면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너무 사랑해서 “주님 이제 그만하고 어디 주님 나라에서 같이 좀 쉬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해도 주님께서는 “더 일하고 와. 니 자리는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내가 부를 때까지 죽을 때까지 하고 나중에 다시 부를 때 와.” 그래서 사도바울은 나중에 로마까지 전해서 그제사 사도바울은 주님 계신 곳에 영원히 함께 있게 되었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세상에서 없는 이야기 들을 수 없는 이야기 세상에서 안 가르치는 이야기 듣게 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주님이 엄연히 살아 있어서 십자가 피로 용서받고 다른 식으로는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 어린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첨부파일 : 220522 사도의 세상.hwp (48.0K), Dow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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