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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9 13:24:08 조회 : 68         
주일학교 설교 / 영의 번식 / 220529 이름 : 정인순(IP:112.167.88.98)
영의 번식 220529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바울과 실라, 이 바울이라는 사람을 주께서는 예수님이 가신 흔적을 그대로 그 역사 속에서 재현하게 만들었어요. 역사가 끝을 달리거든요. 역사가 끝을 달려버리면 그 역사를 그렇게 만드는 심지가 되는 본질도 역사 속에서 함께 달립니다. 그 유치원 애들 유치원 운동회 하게 되면 그 트랙에는 유치원 애가 달리지만 그 트랙 바깥에는 할머니도 같이 달리잖아요. 할머니가 힘내라 해가지고 고구마 삶아 놨다. 빨리 같이 달리듯이, 역사 속에 알맹이 심지가 있어요. 심지 알지? 양초 안에 타는 거 심지. 그 심지 안을, 성경은 그 심지를 제시하면서 그 심지 부분에 속한 사람이 예수님과 통하게 돼 있어요. 그걸 가지고 예수의 사도라 이야기하는 거예요. 예수의 사도.

예수님과 연락이 가능한 사람, 주님과 연락이 가능한 사람, 물론 성령 안에 있으니까. 가능한 사람으로 하여금 세상 역사 안을 달리게 만듭니다. 달릴 때 세상에는 없는데 사도에게 있는 게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예언이에요. 하나님의 복음이죠. 신약에서는 이제, 구약에서는 예언이고 신약 오면 복음이 되는 겁니다. 복음이 역사와 더불어서 함께 달립니다. 그러면 육은 세상의 역사는 뭐냐? 아버지가 아들을 낳고 할아버지가 아버지를 낳고 아버지가 아들 낳고 아버지가 또 아들을 낳고 손자를 낳고 이래서 육에서 육으로 연결되거든요.

그런데 이 복음은 복음이 복음의 자식을 낳고 복음의 자식을 낳고 계속 복음과 복음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누가 내 모친이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 하나님의 완성된 말씀 안에 들어있으면 그게 결국은 하나님의 하나의 패밀리 가족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세상 역사가 계속 진행되는 이유가 뭐냐 물으신다면 주님의 자기 가족 키우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자기 가족을 끌어 모으기 위해서 자기 가족. 전체 다 예수님의 신부가 되는 사람 그 사람을 끌어 모으기 위해서 같이 달리는 겁니다.

그래서 복음적인 내용을 가지고 전달할 때 집안 식구 믿느냐? 그런 보장은 없어요.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육에 속한 사람 심지어 선지자는 고향에서 환영을 받지 못한다 했으니까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기 때문에 당신 말도 신빙성 없다고 이미 저쪽에서 선입감으로 단정을 했기 때문에 말이 먹히질 않아요. 그렇다면 먹힐 사람 누가 있느냐? 아무도 없어요. 이미 역사에 대한 평가가 내려진 입장이기 때문에 복음 자체가 역사를 완전 부정해요. 너희들은 내 말 못 알아듣는다고 완전 부정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 말을 알아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그건 잘못이에요.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런데 전혀 알지 못한다는 말은 곧 인간이 갖고 있던 육의 실력과 능력과 재주와 총기 총명 못 알아듣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성령이 함께 하게 되면 분명히 못 알아들어야 되는데 굳이 그걸 알아들을 필요도 없는데 그게 들려지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걸 사도행전에 보면 영생 주기로 작정한 자는 다 믿더라, 이렇게 돼 있어요. 영생주기로 작정한 자는 사람 다 믿더라. 지금 그것을 사도 바울과 실라는 목격자로서 주께 성령께서 함께 해서 갑니다. 항상 부활의 세계에서 주님이 함께 하기 때문에 주님의 지시에 따라야 돼요. 지 혼자 하면 안 돼요. 사도 바울 같은 경우에는 나는 요새 같으면 터키죠. 나는 터키에 가서 하겠습니다. 하니까 터키 하지 마. 하지 말고 건너가. 콘스탄티노플 지금 이스탄불 건너가서 빌립보에, 이게 빌립보거든 빌립보에 건너가. 빌립보에 건너가. 내가 거기서 영생 주기로 작정한 사람 내가 딱 대기해 했으니까 니 그 사람과 접선해. 완전히 간첩이에요.

고구마! 맛있다! 우리 편이다. 암호를 주고받는 거예요. 암호. 예수님이 십자가 죽고 부활했다. 십자가 죽고 부활했다. 인정합니다. 암호예요. 이거는 영적이에요. 영적. 육으로서는 육의 인간의 이성과 합리성 가지고는 도저히 받을 수 없는 거,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도 바울은 나름 고생은 많이 했지만 고생은 했지만 신났죠. 왜? 놀라기 바빠서. 이런 일이 다 있어! 심지어 빌립보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나 하면 설교하는데 어떤 설교하는데 어떤 청년이 설교를 너무 오래 해가지고 졸다가 삼층에서 떨어져 죽었어요. 죽었는데 바울이 그걸 유두고라는 사람인데 그 유두고를 살렸습니다. 이거는 사도 바울이 한 게 아니에요. 죽는 모션도 주께서 죽게 했고 또 졸음이 오게 한 것도 주께서 한 거고 해필 난간에 앉기는 왜 앉아. 안쪽에 앉지. 그래서 그 죽은 모든 스케줄이 주님의 극본대로 한 거예요. 칸 영화제 감독상은 주님. 주님이 아니고 박찬욱이죠. 모든 이 세상의 감독 작품상은 전부 다 주님한테 올라가야 돼요. 왜? 본인이 다 짜여진 대로 각본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이것을 사도가 알기 때문에 사도는 내가 언제 죽고 언제 사는 것은 자기가 걱정할 문제가 되지를 않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 계획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 절대로 알면 안 되죠. 절대로 모르고 이렇게 모르고 지나온 대로 보면 돼요. 처음에 서부 영화에 보면 처음에 미국의 서부 지역에다가 철도를 처음 깔 때, 깔 때 있죠. 이제 기차를 이제 처음 철로 하잖아요. 근데 그거 땅 빼앗았다고 오오오! 해가지고 인디안들 무기 같지도 않는 무기 들고 와가지고 뭐 할 때 그때 라이플 장총 처음 나왔을 때 그 보안관들이 뒤따르는 인디안들 죽일 때 어떻게 됩니까? 한 바퀴 돌 때 돌리고 할 때 어떻게 쏴요? 기차 앞에서 쏘지 않아요. 기치 저 뒷부분 가지고서 뒷부분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그거는 뭐 죽으면서 계속 와. 죽으면서 희한해. 계속 죽어서 죽이는 거예요. 이미 우리는 앞의 일에 대해서는 우리는 알려고 하지 마세요. 앞에 일은 우리 소관 아닙니다. 다만 뒤돌아보게 되면 이거는 나의 육에서 나의 지혜와 무관하게 주께서 함께 했다는 것을 알게 되죠. 그걸 사도 바울이 그걸 아는 거예요.

사도 바울이 복음 전하다가 빌립보에서 옥에 갇혀 있죠. 착고, 그림 보세요. 착고, 이거는 정말 이건 오함마가 와도 못 뜯어내요. 착고가 실제 이렇거든요. 더 심한 것은 에스겔 포로 잡힐 때 모습 보면요. 얼굴 전체를 전부 다 가려버려요. 양들의 침묵의 영화에 나오는 미친 사람 자살 혀 깨물지 못하게 막는 게 있어요. 완전히 얼굴을 다 가려버리고 입에 코만 구멍을 낸 그걸 가려서 포로 잡아가는 장면이 나와요. 이것도 뭐 만만치 않죠. 여기 착고에 차여가지고 꼼짝 마라죠. 근데 그게 어떻게 됐는가? 여기 그림 잘 나왔습니다. 주변에 뭐가 흩어져 있어요? 착고가 조각조각 나와가지고 다 깨졌죠. 이거 사도 바울이 예상했습니까? 내가 잡히면 내가 감옥에 갈 거고 그러면 천사 와서, 아니 전혀 예상 못했어요. 왜? 지금 자기 하는 일도 자기의 뜻과 무관한 일이기 때문에 5초 5초 후 6개월 후에도 자기 계획과 전혀 상관없어요. 다만 인간은 계획이 있죠. 그러나 그 계획은 주의 계획은 나의 계획과 주님의 계획이 어떻게 틀어지느냐를 보여주기 위해서 내 계획을 마음껏 허용하신 거예요. 내 계획을.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을 거 아니야? 기업을 한번 세워가지고 매출 이천오백억 뭐 이렇게 계획이 있다 이 말이죠. 날 무시하지 마라. 아버지 그만두세요. 내가 아버지 내가 먹여살리겠습니다. 그런 계획을 세우세요. 세워야 이게 엎어질 때도 이왕 엎어지는 거 이게 크게 하다가 엎어지지 뭐. 어차피 안 되는 거, 생각이야 그 부풀어오면 생각을 못해. 그 생각은 자유잖아요.

주께서 뒤돌아보게 되면 내 뜻과 주님이 이 현장을 주님이 각본 썼고 주님이 감독했고 레디 고! 이렇게 전부 다 큐! 큐 들어가는 거예요. 전부 다 준비, 가! 이런 거죠. 주님이 다 하신 거예요. 주님이. 그 현장을 주님이 현장을 지금 바울을 보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같으면 착고에서 사왔으면 신난다 하고 밖에 나가잖아요. 베드로는 나갔어요. 근데 바울과 실라는 무슨 배짱인지 나가지도 않습니다. 나가지도 않으니까 그 간수들이 와가지고 “나가주세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안 나가. 여기 관리자 나와. 관리자 나와. 여기 주방장 나와.” 하는 거 비슷하게 “여기 관리자 오라 해.” 관리자 오라 해가지고 관리자가 “잘못됐습니다.” “왜 잡았어? 우리는 로마 시민이야.” “로마 시민이십니까?” 무슨 말이냐 하면은 로마가 그때 점령했거든요. 그러니까 요새 말로 하면 파주나 대구에 미팔군 근처에서 “나 와 잡았어? 나 미국 시민권자야.” 이거 하고 똑같아요. “미국 시민권자야. 나 영사관에 연락해야 돼.” 이래 나오면 “잘못했습니다.” 하고 파출소장이 나와가지고 “잘못됐습니다. 그냥 가세요.” 가는 것처럼 .그 당시 이렇게 해서 사도바울은 아무 일 없이 그냥 풀려나갔습니다.

그 관리 불러내라고 이런 정도로 했죠. 그러니까 이건 한마디로 말해서 복음을 아는 사람들의 특징은 좀 당당해야 돼요. 당당하고 내가 전한 복음을 건드리면 너희들 다 죽는다는 그 이야기만 하세요. 건드려도 아무 일 없는 그런 이야기 하지 마시고 정치 이야기 그런 거 해가지고 건드려도 안 건드려도 똑같은 거 하지 말고 이재명이 되겠나 그런 거 하지 말고 예수님 이 이야기 건드리면 지옥 간다 할 정도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바로 성령 받은 사도바울이나 오늘 우리가 해야 될 일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와 함께 있는 것이 주님이시라는 것을 생각해서 우리 위주로 살지 말고 주님 위주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첨부파일 : 220529 영의 번식.hwp (48.0K), Down: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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