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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2 20:59:55 조회 : 120         
주일학교 설교 / 요셉의 희생 / 220731 이름 : 정인순(IP:14.41.61.79)
요셉의 희생 220731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우리 아기 첫 성경 이야기, 우리 아기 첫 성경 이야기. 오늘은 시간에 사다리 타고 야곱이 천사가 내려오는 그 이야기 했었죠. 그래서 형하고 동생하고 싸웠는데 나중에 친하게 지냈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야곱이라는 사람이 나중에 장가를 가서 애기를 낳았는데 애기가 한 명도 아니고 두 명도 아니고 무려 열두 명을 낳았어요. 숫자가 12명 되었지만 숫자가 뭐 중요하겠습니까? 그중에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은 딱 한 사람, 진짜 아들 진짜 좋아하는 아들은 요셉을 좋아했어요. 요셉을 왜 좋아했냐 하면 진짜 좋아하는 자기 아내가, 아내가 두 명이 있었는데 자기가 사랑하는 아내가 이 요셉과 베냐민 남기고 일찍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사랑하는 사람을 일찍 세상을 죽어서 보냈으니까 더 애틋함이 있었던 거예요. 마치 야곱이, 아브라함이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죽여야 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가혹하게도 사랑한다는 이유 때문에 이렇게 일찍 죽여 버립니다. 그러면 야곱은 이제는 자기가 자랑할 게 없으니까 그저 하나님에게 “하나님. 내가 사랑하는 아내를 생각해서라도 이 아내가 낳은 이 요셉만큼은 하나님께서 키워주세요. 뭐 더는 소원 없습니다. 얘만 집중해서 제가 사랑을 내 아내한테 한 사랑을 얘에게 퍼붓겠습니다.” 해서 열두 명 가운데서 그 나머지 10명 말고 12명 가운데서 요셉만 그렇게 사랑했어요.

왜냐하면 요셉은 그 죽었던 자기 아내 라헬의, 종의 자식이 아니고 라헬과 직접 관계에서 낳은 자식이 요셉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요셉. 요셉을 보게 되면 요셉에 자기 죽은 자기 아내 얼굴이 비치는 거죠. 뭐 미워할 수가 없죠. 해가지고 제일 비싼 옷 요새 같으면 백화점 가가지고 제일 비싼 옷 나머지는 서문시장 가가지고 아무 거나 사서 입히고 얘는 제일 비싼 옷을 가지고 제일 좋은 옷을 입혀가지고 다니니까 요셉도 기분 좋지만 요셉을 바라보는 아버지는 더욱더 기분이 좋았던 거예요.

그런데 문제는 그 나머지 열 명의 형들 요셉 형이 열 명이 있어요. 열 명의 형들은 요셉이 입은 그 옷하고 자기는 옷이 아닌 옷꼬라지예요. 요셉의 옷과 자기 옷 꼬라지하고 이거는 완전히 이거는 꼴이 아니에요. 이건 말이 안 돼요. 격차가 너무 심해. 아버지가 노골적이에요. 아버지의 사랑이 너무 편견이 심하고 노골적이니까 아버지가 미우니까 아버지가 사랑하는 요셉을 죽이기로 마음을 작정을 했어요.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이삭을 죽이라고 노골적으로 직접 이야기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야곱에게는 간접적으로 같은 형제가 동생을 죽이는 방식으로 사랑하는 독자 요셉을 죽이려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이끄셨죠. 야곱은 죽은 아내 대신 아내가 낳은 자기와의 가장 가까운 혈육 요셉을 했는데 요셉을 형들이 와서 요셉은 그것도 모르고 요셉이 형들 어렸으니까 좋다고 따라 다니고 점심까지 들고 갔는데 우물이 있는데 요셉을 우물에 그것도 물 없는 우물에다가 빠트렸어요. 빠트려가지고 죽으라고 빠뜨렸습니다. 이 우물을 들여다보고 있는 형들의 입가에는 그동안 맺혔던 원한이 다 풀린 듯이 아주 화사한 미소가 여기 있죠. 이 그림. 우리 아기 첫 성경 이야기 그림을 보면 아주 화사하게 웃고 있습니다. 한쪽은 죽어가고 있는데 한쪽은 활짝 웃고 있어요.

아버지가 나를 미워한 대가를 니가 톡톡히 니가 맛보아라. 이게 어린 요셉이지만 그걸 감당해했어야 돼요. 아버지가 나만 사랑했다는 이유 때문에 다른 사람으로부터 엄청난 미움을 받는다는 거. 인생. 그리고 한쪽은 아버지한테는 사랑받지만 형제한테는 미움 받는 그 인생이 사랑하는 내 사랑하는 독자 기뻐하는 자라고 예수님은 아버지에게 사랑받지만 그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르니까 반대로 알고 있으니까 그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인간들한테 지독하게 제거 대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만큼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예수님을 중간에 두고 정반대였다라는 사실을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서 확연하게 다 드러내준 겁니다.

요셉은 우물에 죽을 뻔 했는데 그 형이 동생 그래 죽이지 말고 죽었지만 안 죽었지만 죽었다는 동일한 효과를 내는 방법을 한번 생각해 보자. 그게 뭐냐 하면 우리 동네에서 아예 두 번 다시 보이지 않도록 멀리 추방하는 방법이에요. 마침 그 속에 이라크에서 이집트로 가는 그런 인신 매매하는, 그 당시에는 사람 사고 팔고 다 했으니까 노예도 사고 팔고 하는 그 상인을 만나서 우물에서 끄집어내어서 요셉을 노예로 팔아 넘겼습니다. 그리고 그걸로 형제들과 요셉은 빠이빠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 요셉 형들이 몰랐던 게 있어요. 형들이 몰랐던 게 뭐냐? 요셉에게는 그 등짝에 하나님의 운명, 하나님의 계시가 있었던 겁니다. 꿈으로 나타난 하나님의 계획이 요셉에게 짊어지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형들이 이리 이야기해요. 저 내동생 요셉은 평소에 꿈꿨다고 자랑질 했는데 그래 그 꿈이 현실로 확정되는지 우리가 지켜볼 거야. 그 꿈 좋아하던 거 이렇게 꿈에 대해서 방해해도 꿈대로 되는지 우리가 지켜볼 거야. 꼴 좋다. 이 꿈쟁이야. 하고 니는 꿈만 꾸다가 소용없구나. 하고 이제 추방을 했거든요.

요셉도 자기의 운명에 대해서 자기는 아버지의 사랑 받았고 형들에게 미움 받았고 여기에서 내가 본인이 결정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팔려가면 팔려 가는 대로 갈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요셉은 보디발의 집에서 열심히 했지만 여기에 모함을 받아가지고 이게 자기 운명 자기의 자기 선택이 아니죠. 환경이 그렇게 만든 겁니다. 여기에 철장 보이죠? 옥에 갇힌 거예요. 옥에 갇혀서 이 철장에 옥에 갇혔다는 말은 요셉의 꿈도 같이 옥에 갇혔다는 말이에요. 인간 세계에서는 완전히 감금 상태였던 겁니다.

근데 그 꿈에 어떤 사람이 같이 들어오게 되었는데 그 들어온 사람이 그 배후에 그 당시에 바로 왕과 연줄이 닿아 있는 사람이었어요. 출세를 하려면 또 이렇게 출세되는 모양이에요. 교도소까지 제일 낮은 곳까지 왕의 연줄되는 사람 신하가 들어와가지고 꿈을 하는데 꿈에 대해서 요셉이 몇 가지 상담료 받지는 않았지만 상담 몇 가지 해가지고 상담해주고 나도 사실은 억울한 사람인데 당신 그 꿈이 이상해가지고 내가 뭐 이렇게 내 꿈은 당신 꿈은 이렇게 될 겁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알려줬습니다. 그러니까 당신도 당신한테 내가 유리하게 했기 때문에 나를 생각해달라. 이렇게 했는데 그 신하들이 꿈을 해몽해가지고 복직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또 신하가 또 그걸 또 잊어버리네. 자기에게 도움을 줬던 요셉이 억울하게 잡혔다는 그 사실은 또 까맣게 잊어버려요. 참 얄궂은 운명이죠. 하여튼 다 막히고 막히고 다 막혀버린 거예요. 인간이 얼추 예측할 수 있는 모든 루트는 다 차단돼버리는 겁니다.

그런데 그걸로 이제 인생 이제 끝났죠. 요셉은 계속 감옥살이를 하고 그런데 바로 왕이 꿈을 또 꿉니다. 바로 왕이. 꿈 가지고 꿈 때문에 고민이 되어가지고 “여봐라! 신하들아! 내 꿈을 해몽하라. 꿈 해몽할 자가 우리 가운데 없단 말인가?” 하고 대노하니까 그제사 신하가 “옛날 감옥에 있을 때 내가 임금님한테 노함을 얻어가지고 감옥에 잡혀 있을 때 꿈 해몽 하나는 끝내주는 애가 있어가지고 제가 했습니다. 걔를 한번 불러보죠.” 그래서 그 다음 장면에 바로 꼬마가 요셉이 꼬마도 아니에요. 나이가 서른 가까이 됐으니까 요셉이 임금 앞에서 자기 꿈을 해명을 해줍니다.

해명을 해 주면서 “이거는 국가의 운명과 관련돼 있습니다. 지금 풍년 들었다고 좋다고 흥청망청 쓰시면 안 됩니다. 풍년 뒤에 풍년을 다 갉아 먹는 흉년이 드는데 풍년 할 때 이참에 제가 임금님한테 팁을 드리겠습니다. 하나의 아이디어를 주겠는데 이참에 국가의 재산의 20%를 왕가에서 딱 손에 쥘 수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솔깃하지 않습니까?” “솔깃하지” “20% 나라 전체 20%를 왕이 왕가가 다 혼자서 할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이 뭔가?” “창고를 지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창고를 지어서 칠년 풍년 때의 곡식을 걷어 놓고 그 다음에 흉년이 올 때 나라에 흉년이 올 때 나라가 흉년이 들어서 없을 때가 있을 때 감히 임금님에게 대들었던 사람들부터 해가지고 임금님에게 곡식이 있으니까 그걸 전부 다 세금 20% 받아서 팔아먹으면 됩니다.”

곡식이 어느 정도인가? 여기서 우리 아기 첫 사랑 이야기에서 그림을 이렇게 표시해서 나와 있어요. 이 정도예요. 곡식이 이 정도. 창고. 농협 창고도 이런 창고가 없어요. 곡식이 그득했는데 이게 흉년이 드는데 흉년이 애굽 나라뿐만 아니라 온 천지 흉년 들어가지고 심지어 아버지 엄마 형제들까지 흉년 들어가지고 곡식 사러 옵니다. 곡식 사러 왔을 때 그때 우루루 떼쓰리 몰려왔던 요 장면이 아버지는 밖에 있고 형들이 왔을 때 형들은 요셉이 너무나 신분 상승을 해가지고 못 알아 봐가지고 그냥 국무총리인 줄 알았지만 자기가 학대한 동생 버린 동생인 줄 몰랐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예수님 대우랑 똑같아요. 예수님이 그 정도 하나님인 줄 모르는 거하고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요셉이 그들을 “사실은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꿈대로 했을 뿐이고 형이 나를 쫓아낸 것도 하나님께서 구원이라는 것이 뭔가? 구원이라 하는 것은 죽음에서 생명을 주는 게 구원이다. 그걸 가르치기 위해서 형들에게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다. 우리는 죄인이고 죄인을 용서하시는 것이 주의 뜻이다. 그걸 알리기 위해서 그냥 저를 이용했을 뿐입니다. 그냥 형들하고 저하고 똑같은 입장이니까 신경 쓰지 마시고 형은 이 혜택을 하나님의 혜택이라고 보고 내가 준 혜택이 아니고 하나님이 준 혜택이라고 보고 받으세요.” 이래서 형들하고 동생들하고 동생하고 또 잘 지냈다는 이야기. 기도합시다.

하나님의 아버지. 하나님이 하신 일이 한결 같이 똑같은 패턴인 것을 깨닫게 해주시옵소서.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우리가 주님을 몰랐을 때 주께서 찾아오셔서 이미 용서했다는 그 소식이 우리에게 유일한 보물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첨부파일 : 220731 요셉의 희생.hwp (48.0K), Dow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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