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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13:22:43 조회 : 43         
주일학교 설교 / 솔로몬의 재판 220918 이름 : 정인순(IP:14.41.61.237)
솔로몬의 재판 220918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솔로몬, 솔로몬은 다윗의 아들입니다. 이게 원래 다윗의 아들인데 그 다윗이 밧세바와 간음 안 했으면 못 태어날 뻔 한 아들이에요. 솔로몬의 아버지가 육적으로서는 다윗 맞아요. 엄마는 밧세바 맞습니다. 그런데 밧세바가 다윗의 아내가 아니고 죽은 자의 아내입니다. 죽은 자가 누구냐? 우리아 장군이 바로 우리아 장군이 밧세바의 남편이에요. 남편이 죽었는데 누가 죽였는가? 다윗이 죽였어요. 어떤 여자의 남편이 있는데 그 여자를 차지하기 위해서 그 남편을 죽이고 여자를 자기 아내로 삼아서 자식을 낳은 자식이 솔로몬입니다. 집안 엉망이죠. 집안 엉망이죠.

그런데 이게 우리가 보기에는 하나의 집안으로 보면 엉망인 집안이지만 하나님 보시기에는 이게 바꿔치기, 남자의 가정에서 여자가 주도권을 가진 가정으로 전환됩니다. 여자는 하나예요. 밧세바. 남자는 둘입니다. 다윗과 우리아. 하나에게 무게가 실어지기 위해서는 둘이라는 그걸 우연성이라고 하는데 주도적이지는 않다 이 말이죠. 피해 입은 여자가 주도적이 되면서 새로 운 그 라인이 계열이 생기는 거, 이것을 바로 남자의 후손에서 뱀의 후손에서 여자의 후손으로 바뀌는 그 모범적인 사례가 돼요. 모범적인 사례가 되는 겁니다. 굉장히 모범적이라 하면 칭찬받아야 될 사례처럼 느껴지죠. 전형적인 사례입니다.

인간은 스스로 자기가 바뀌지를 못해요. 인간은 스스로 아무리 개과천선해도 인간은 죄 아래에 있습니다. 그러면 주님께서는 인간 속에 있는 죄를 뽑아내요. 죄를 뽑아내서 그 죄로 인하여 누군가 피해가 피해자가 생기게 함으로써 그 피해자한테 주도권이 넘어가고 본인은 더 이상 자기를 주도 자기가 자기의 주인이 안 되게 하는 홀가분함을 제공하죠. 홀가분함을.

예를 들어서 이런 겁니다. 어떤 사람이 남을 해코지 하려고 하니까 힘에도 또 밀리고 칼 가지고서도 칼 솜씨도 없고 권총은 구하기 힘들고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하면은 자기가 자기한테 독한 전염병을 감염시켜가지고 그 전염병을 가가지고 그 사람에게 다가가지고 그 사람의 호흡기에다가 이야기하는 척 하면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훅 심어 주는 거, 이거는 인간이 할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해요. 우리에게 있는 죄를 뽑아내어 가지고 그것을 애궂은 예수님한테 쏟아 부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하는 짓으로 인하여 더 이상 내가 내 인생의 주인 노릇을 못하게 만드는 그 전략을 사용하시는 겁니다. 그런 방법 외에는 인간은 자기 라인에서 자기 세계에서 빠져나갈 방법이 없어요. 그걸 두 자로 구원이라고 하는 거예요. 구원.

구원받는다는 것은 나로부터 빠져나가는 거예요. 내가 구축한 나의 세계에서 벗어나는 겁니다. 인간은 아무리 불교처럼 도 땅도 해서 되는 게 아니고요. 다윗 같은 이런 현상이 일어나야 돼요. 그 다윗에게 전에 이야기한 것처럼 아름다운 여인이 찾아와서 그때 목욕신이죠. 목욕 장면에 있어가지고 그래서 다윗이 솔로몬을 낳았습니다. 낳기 전에 솔로몬으로부터 다윗과 솔로몬 사이에 이 육적인 관계를 끊어버리기 위해서 밧세바하고 다윗에게 낳았던 애기가 죽어요. 살려달라고 일주일 동안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기여이 죽여 버립니다. 이게 뭔 뜻이냐 하면 다윗아 이 아이가 죽는 데 대해서 니가 책임지거나 하지 마. 너는 이제는 니 죄 지는 거 외에는 더 이상 영향력을 행사하지 마. 끝났어. 이거는 니 손을 떠났어. 니가 아무리 기도해도 이 자식은 이제는 살 수 없어. 그러면 밧세바와 간음해서 생긴 그 임신한 그 애가 죽어요. 줄이 두 줄 나왔는데 그 애가 죽는다고. 죽어버리거든요. 그러면 걔를 죽였을 때 하나님께서 다윗을 물리치고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그 애를 죽였다는 말은 곧 그 다음에 밧세바와 다윗 사이에 난 애는 결코 다윗의 자식이 될 수 없고 하나님의 의도적으로 죽은 자식을 대신해서 새롭게 태어난 자식이 되는 겁니다.

그건 뭐냐면 그걸 다윗은 어떤 식으로 해석을 하느냐 하면은 하나님이 나를 버리지 않았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했다. 이렇게 해석하는 거예요. 버릴 것 같으면 아예 나를 진즉에 버렸을 건데 하나님이 밧세바와 나 사이에 낳은 자식을 죽이시고 거기서 새로운 자식을 태어나게 했다는 말은 이런 새로운 자식의 운명처럼 너도 이제는 새 사람 내가 만들어 줄게. 그는 그런 신호로서 시그널로서 받아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뭐냐? 마음의 할례예요. 그게 완전히 하나님의 노선에 인간의 노선이 드디어 자기 구원의 노력이 끼어들 자리가 없죠. 지는 왜? 지는 죄만 지었으니까. 죄만 지었는데 눈 떠보니까 천국. 너무 너무 대단하지 않습니까? 죄만 지었는데 눈 떠보니까 천국 와 있어요. 눈 안떠도 눈 감아도 천국이고 떠도 천국이에요. 이거 주께서 은혜로 하셨구나 라는 말을 하게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성도라고 하는 것은 방금 이야기하는 것은 내가 결론 부분이고요. 결론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에 성도로 하여금 거기에 참여해서 왜 니 행함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로 구원받았는지를 너는 왜 죄만 지었는가를 다윗처럼 그 인생을 우리가 살게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솔로몬이 그렇게 해서 이제 태어났죠. 솔로몬 태어나가지고 솔로몬이 태어나서 이제 꿈을 꾸는데 솔로몬이 뭐냐? 하나님이여. 이스라엘은 이 이스라엘 나라는 제 나라가 아니고 하나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이기 때문에 지도자도 하나님이시고 왕이 하나님이시니까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냥 진짜 실질적인 지도자이신 우리 하나님이 이야기하는 대로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 하고 뭘 시킬 건지 그걸 이야기해달라고 지혜를 달라고 기도했어요.

기도를 했더니까 하나님께서 응답하기를 니가 너 자아를 위해서 너 개인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고 이스라엘을 위해서 기도한 거 참 잘했다. 그게 바로 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된다고 본 거예요. 니가 기도하는 내용이 자기를 부인하고 나를 위한 기도 내 잘 되는 기도는 빼고 내 거 아니잖아요. 하나님 거잖아요. 하면서 기도한 거, 그게 바로 성경에 나오는 그 나라 의를 위해서 기도하는 거예요. 그 나라의 의를 위해서.

여러분도 그렇게 살 거죠? 갑자기 서울 말을 쓰게 되네. 그렇게 사실 거죠? 날마다 자기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나를 구원해주신 그 나라 의를 위해서 사시기 바랍니다. 마치 구원받은 백성은 자기를 위해 자기를 위해서가 항상 이렇게 지워져야 해요. 나를 위해서. 매 순간에 나를 위해서. 여러분들이 나중에 취미 심심풀이 할 일 없어서 하다 하다 보니까 골프 쳤다. 쳐도 괜찮아요. 단 조건이 있어요. 자기를 위해서 치지 마세요. 굿이야. 전혀 자기를 위해서 골프 치고 이런 거 하지마세요. 요트 사서 돌아다닐 수 있어요. 요트 사시되 자기를 위해서 요트 사지 마시고 요트 선상에서 칵테일 파티 할 때 절대 절대로 자기를 위해서 칵테일 파티 하지 마시고 백화점에서 500만 원짜리 옷 입더라도 절대로 자기를 위해서 옷 걸치지 마시고 주를 위해서 걸치시기 바랍니다. 매 순간 자기를 위해서 안 살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지혜가 어떤 지혜인지 공개가 안 되었었어요. 그런데 솔로몬이 있을 때에 정말 난감한 재판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두 여자가 애기를 낳았는데 둘 다 애기를 거의 비슷한 시기에 낳았어요. 둘 다 아기 낳고 가난한 여자들이니까 한 방에 살게 되었는데 한 여자가 뚱뚱했는지 몸부림을 쳐가지고 한 애가 죽었어요. 죽었는데 자기가 자기 애를 밟아 죽인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끝내면 되는데 여기서 솔로몬은 자기를 위해 살지 않았는데 이 애 죽은 엄마는 애가 자기 소유인 거예요. 자기를 위해 사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거 빼앗기면 나는 시시한 존재 된다는 그것이 싫어서 옆에 있는 아기를 자기 아기로 해놓고 자기 애는 죽은 애를 옆에 쓱 밀어 놓은 거예요.

지금 같으면 DNA 조사하면 다 나오고 CCTV 까면 다 나오지만 그 당시에 그게 없었다 이 말이죠. 지금은 여기에 초점이 뭐냐? 고소한 거예요. 이 여자가 고소한 거예요. 내 아를 내놔라 청구한 겁니다. 청구할 때 원고가 자기 애니까 애 살아있으니까 내 애를 내놔라는 그 고소는 기각됩니다. 이게 하나님의 뜻이에요. 내 앤데 왜 내가 못 가져 오냐? 그 애는 자기 애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주님의 계시를 위해서 태어난 애이기 때문에 자기 애가 아니에요. 왜냐하면 이스라엘 내에는 전체가 이스라엘을 위해서 해야지 아까 말씀한 것처럼 나를 위한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에서 용납하지 않습니다. 내 애 돌려달라는 그 청구는 원고의 청구는 실패로 끝납니다.

재판은 이렇습니다. 애 하나니까 둘 다 주장하니까 애를 두 토막 내는 거, 파인애플을 자르듯이, 그게 판결이에요. 애를 둘로 쪼개라. 그럴 때 그 판결을 보고 그 반응이 서로 상의한 반응을 나타내요. “그래. 그렇게 합시다. 애 두 조각냅시다.” 하는 쪽과 “내 양보할게. 내 희생할게. 애만 살려주세요.” 서로 다른 반응이 나왔어요. 하나님의 뜻은 우리를 사람 취급 안 하는 게 주의 뜻이에요. 하지만 사람 취급 안 해도 마땅합니다고 하는 순간 그 사람은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고 내가 어디를 봐서 내가 사람 취급 안 당할 관상인가? 상인가? 나는 반드시 인간답게 살아야지 나는 가치 있어. 이렇게 나오면 천국 땡 탈락입니다. 천국 탈락, 지옥행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멋진 계획이었어요. 이 계획에 여러분 멋드러지게 말려들어가는 자유함이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생각이 우리 생각이 어떤 점이 차이 나는지 날마다 그 차이에 기뻐하고 감사하는 저희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첨부파일 : 220918 솔로몬의 재판.hwp (48.0K), Dow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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