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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3 08:07:35 조회 : 2506         
포커 페이스 - 서울강의 느낀점(11월) 이름 : 신직수(IP:115.41.196.52)

성도는 죽은 자아로 사는 자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로 산다.


 


마귀는 매일 매시간 성도에게 있지도 않는 자아를


다시 말해 죽은 자아를


다양한 권력과 힘을 상징하는 사건들을 터뜨려 자기 자신의 존재감을


맛보게 하고 그 자아의 힘을 믿고 의지하며 살게 한다.


이렇게 등장된 "나" 는 거짓환상이요 잡히지 않는 안개일 뿐이다.


성도가 이 카드에 헷깔려 짜증과 화를 내고 지지고 볶고 고통스러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도는 로티플(로열 스트레이트 스페이드 플러시)을 쥐고 있는 자이다.


이 카드는 포커 최고의 카드이기에


마귀의 포커 페이스에 절대 말리지 않는 카드이다.


마귀로 인해 육신의 마지막 자존심인 "나" 라고 하는 힘이 성도에게 여러가지로 등장되어질 때


다시 말해 로티플(피) 카드를 쥐고 있는 성도에게


AAAA라는 포카드를 마귀가 들이밀어도


웃을 수 밖에 없는 자가 성도라는 것이다.


내가 로티를 들고 있는데...ㅋㅋ 이것들이..


 


그러므로 성도는 마귀의 별짓 다하는 포커 페이스에 절대 말리지 않는다.


오직 예수님의 포커 페이스(긍휼)에만 말리는 자이다.


그러므로 성도에게 죄라고 하는 환상, "나" 라고 하는 자아는 아주 가벼운 짐이 된다.


왜냐하면 그 환상을 로티플이라는 피의 현실이 매일 매시간 모두 집어 삼켜


죽어나가게 하시는 은혜를 맛보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마귀와 성도의 게임은 덤벼든 놈이 실수한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고 당한 성도는


그제서야 자신에게 닥쳐온 긍휼의 카드를 보고 기쁜 감사가 터져나오는 것이고


예수님의 피 때문에....


 


 


자신의 자아라고 하는 죄악으로 신처럼 살고 있는 현실에 몸서리 치며 떨며 기쁜 감사로 사는 자가 성도이다.


2010 11 28일 김명현 목사님의 설교 끝 말

 송재원(IP:119.♡.117.88) 10-12-04 00:56 
정녕 주님은 이 흙을 주님의 피뿌림이 아니면 살 수 없는 죄인으로 만들고야 마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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