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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9 13:21:14 조회 : 44         
주일학교 설교 / 삭개오 구원방식 / 231119 이름 : 정인순(IP:119.205.121.234)
삭개오 구원방식 231119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예수님이 사람을 어떻게 구원하는지 구원하는 방법에 대해서 오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지나가니까 사람들은 예수님을 구경하러 왔어요. 구경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뭔가 또 신기한 게 있는가 내가 한번 평가해볼까, 내가 한번 조사해 봐, 저 사람이 괜찮은 사람인지 좋은 사람인지는 내가 판단하는 거야. 내가. 내가 결정하는 거야. 저 사람 좋은 사람 같으면 한번 이렇게 좋게 보고, 별거 없다 싶으면 안 그럴 거야, 라는 식으로 보는 게 그게 바로 관람하는 거예요. 구경하는 거예요.

사람들은 구경하는 거 외에는 할 줄 아는 게 없습니다. 뭐든지 눈이 있기 때문에 먼저 보고 보고 판단하고 구경하는 거예요. 그래서 구경하는데 삭개오가 키가 작아요. 지 구경하는데 앞에 있는 장면이 방해받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 지는 키가 작다는 말은 상대방이 정말 키가 크다는 뜻이거든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쭉 오는데 예수님이 안 보이는 거예요. 예수님을 봐야 저 사람이 믿을 만한지 인물은 어떻게 생겼는지 저 사람에 대해서 내가 좋은 평가를 할지 나쁜 평가를 할지 뭘 봐야 되는데 안 보이니까 자기 평가 예수님 평가하려고 나무 위에 올라간 겁니다.

나무 위에 올라가 가지고 예수님 당신 어떤 분이야? 소문은 뭐 이렇게 여러 가지 소문이 서로 상충되게 여론이 조성된다마는 도대체 내가 봐야 돼. 내가 판단할 거야. 어떤 분이야? 이렇게 위에서 이렇게 보는데 주님께서 가다가 삭개오는 아래서 나무에서 예수님 지나가는 걸 보고 그 주위에는 제자들하고 사람들이 “예수! 예수!” 좋다고, 왜 좋아하는 거야? 내가 별로 좋아 보이지도 않는데 하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가다가 갑자기 뽕나무 위에 사람 있는 걸 보고 쫙 봤어요.

그러니까 삭개오도 쫙 봤어요. 예수님도 삭개오를 봤어요. 찌릿 찌릿 찌릿 예수님의 시선이 삭개오와 정면으로 이게 방사능 쏘듯이 삭개오의 마음을 딱 쏘아봤어요. 그래서 이야기합니다. 손가락 하면서 삭개오는 나무 위에 올라가 있고 여기 이쪽이 삭개오예요. 이쪽은 밑에 있는 산 밑에 예수님. 예수님이 삭개오한테 명령합니다. “삭개오야. 내려오너라.” 내려오너라 했거든요. 이게 예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방법이에요. “니가 나를 관찰하지 말고 탐색하지 말고 조사하지 말고 그냥 내려와. 그냥. 그냥 니가 나를 보는 그것을 접어버리고 그냥 내려와. 내가 너희 집에 가자.” 너희 집에 가자예요. 이게 삭개오가 삭개오 집에 이게 돈다발이 많아요. 현찰이 많아요.

옛날에 삭개오가 뭐 하냐 하면 세금을 거두는 직업인데 세금을 거둘 때는 나라에서 특정 사람한테 니가 세금 거두는 중개사가 되라고 특정 이렇게 업무를 맡기면 그 사람은 중개인이 돼 가지고 세금이 100이 들어왔다면 자기는 200을 걷어가지고 100은 정부한테 주고 나라한테 주고 100은 자기가 먹어요. 그런 권한을 갖고 있어요. 그걸 세금을 공무원들이 하라고 하니까 월급 주니까 그게 귀찮아서 개인에게 사설적으로 세금 거두라고 맡기는 겁니다. 그 직업이 바로 세리예요.

세리는 하루 종일 생각하는 것이 저 사람이 수입이 얼마며 얼마까지 뜯어낼 수 있는가, 얼마까지 뜯어낼 수 있는가? 100만 원 번 사람에게 50만 원 뜯어낸다면 200만 원 버는 사람한테는 150까지 뜯어낼 수 있고 천만 원 버는 사람에게 950만 원을 뜯어낼 수 있는 거예요. 왜? 50만 원만 남기면 되니까. 부자 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연구하는 것이 돈을 뜯어내는 것만 연구해요. 그러면 그 돈은 어떻게 하느냐? 자기 집에다가 그대로 놔두는 거예요. 자기 집에다가. 나중에 자기 땅 사려고 들키면 안 되니까.

그런데 자기 집이라고 하는 것은 뭐냐? 자기 사생활 보호하는 데예요. 자기 개인이 어떻게 살았고 평소에 지금까지 무슨 짓을 하며 살았는지가 그대로 다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 바로 자기 집이에요. 근데 예수님께서 뭐냐? 너희 집에 가자. 집에 가자. 집에. “제가 예수님 앞으로 잘해드릴 게요.” “치우고 니가 나한테 잘 생각하지 말고 네 집에 가자. 니가 어떻게 평소에 니 과거가 어떻게 살았으며 현재는 니가 무슨 낙으로 무슨 일을 위해서 살아가는지. 가자.” 벌써 삭개오는 찔린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내가 예수님을 관찰하기 전에 예수님이 벌써 나의 과거를 다 꿰뚫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완전히 기가 죽은 겁니다. 기가 죽어가지고 거기서 삭개오가 집에 가면서 하죠. “예수님. 제가 다른 사람이 저보고 뭐라 하든 간에 제가 예수님한테 먼저 이실 직고 하겠습니다. 내가 솔직하게 내가 그동안 뭐 하고 살았는지를 내가 고백하겠습니다. 저는 돈밖에 몰랐고 내 하는 일이 남의 돈을 가난하든 부하든 관계없이 남의 돈을 그냥 많이 뺏어가지고 정부한테 바치고 나머지는 내가 차지하는 그런 일을 내가 지금껏 해왔습니다.” 하면서 스스로 자기가 자기를 때린 거예요. 자기를 때린 거예요. 막 때려. 이 나쁜 놈. 이 나쁜 놈! 자기가 자기를 때리는 거예요.

“제가 그동안 내가 보기에도 옳지 않은 일을 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제가 모를 리가 있습니까? 알지요. 그런데 이런 고백을 내가 나쁘다는 내가 나쁜 인간이고 내가 죄인리라는 인간을 제가 고백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고백합니다. 아이고 고백해서 속이 시원하네. 내가 이렇게 살았는 거, 남이나 등쳐먹고 정말 이거는 나쁜 일을 하고 왔다는 것을 이렇게 고백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서 너무 고맙습니다.” 주님께서 “다야? 그게 다였어?” “아이고 그게 다일 일이 있습니까? 아이고 아니죠. 제가 잘못되게 돈을 했으면 돌려드리겠어요.” “돌려주는 게 다야?” “아니죠. 아니죠. 말을 끝까지 들어보세요. 주님. 돌려주되 내가 4배나 갚아서 돌려드리겠습니다. 내가 100만 원을 내가 몰래 했다면 그 사람에게 400만 원을 돌려드리겠습니다.” “그게 다야?” “아니? 돈으로 시작한 인생 돈으로 되갚는 거 그 외에 제가 할 건 이것밖에 없습니다.” 이게 바로 구원받은 사람의 특징이 뭐냐? 내가 내 죄를 위해서 할 수 있는 게 우리는 한계 지어졌다. 아무리 내가 네 배로 천 배를 갚아도 절대로 그거는 죄 용서가 되지 않는다는 거, 죄 용서가 안 돼요. 그거는 내가 스스로 잘못해서 내가 반성하는 차원에서 남한테 배려하는 것이지 그거 했다고 용서받는 게 아니에요. 구원되는 게 아닙니다.

주님께서 삭개오에게 삭개오야. 니가 뭘 하든 4배나 갚겠다 10배나 갚든 난 모르겠고 중요한 것은 내가 너희 집에 왔다는 거야. 그것도 니가 원해서가 아니라 내가 너를 원한다는 거야. 이 사케오야! 이 삭씨 집안아. 내가 너를 원하는 거야. 내가. 니가 세를 하든 이발소를 하든 미장을 하든 택시 드라이브를 하든 난 모르겠고 내가 너를 원했다는 사실. 니가 어떻게 네 배 갚고 그냥 뭐 하겠고 그런 거 내가 듣기 싫고 그런 건 니가 알아서 할 문제고 중요한 것은 그것과 상관없이 니가 행동을 똑바로 하는 것과 상관없이 내가 너를 원한다는 거야. 니가 천하 무도한 악인이라 할지라도 내가 원한다는 거예요. 내가 원하면 내가 니 집에 내가 가자 했잖아? 니가 가자했나? 내가 가자했으면 그 자체가 우리는 혼자 있는 게 아니고 주와 함께 하는 바로 구원받은 생활입니다.

우리 아기들 집에 혼자 살아요, 아빠 엄마하고 같이 살아요? 집에 아빠 혹시 안 계십니까? 아빠 엄마 같이 살아요, 니 혼자 살아요? 같이 살지. 니가 원했어요? 아니지. 니가 원한 게 아니고 니가 원하든 안 하든 관계없어. 내가 아빠하고 같이 살면 내 떡볶이 반 줄게. 이런 거 필요 없어. 그런 거 필요 없어. 니가 뭐 이렇게 앞으로 공부 잘할게요. 칠이는 십사. 그런 거 필요 없고 엄마 아빠가 너를 원한 거야. 알겠어? 엄마 아빠가. 니는 헤어져도 엄마 아빠는 너를 버리지 않아. Do you understand? 이해해? 그게 바로 그게 바로 주님의 사랑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주님을 원한 게 아니고 주님이 우리를 원했음에 왜 자꾸 우리는 딴 짓을 더 추가하는지 앞으로 우리가 보텐 딴 짓을 빼고 주께서 우리를 원했던 것만 남길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첨부파일 : 231119 삭개오 구원방식.hwp (32.0K), Dow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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