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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06:37:46 조회 : 465         
안식의 깊은 욕망 이름 : 김태윤(IP:49.163.97.45)


2.9 서울강의 두 번째 시간

인간은 봉사를 희망하지 않고 그 끝은 안식을 찾음을 말씀하셨을 때
천국에 안식은 없다!
그 꿈이 와르르...무너져 버립니다.
생의 마지막은 좀 쉬어야지...그래서 꿈꿔왔던 곳(그냥 조용히 맀는 중간지대 정도라는 생각도 품고)
쪽빛 바다와 흰 구름 어우러져 누구라도 편안해할 그런 곳 남쪽 땅...그런데
대형 유리벽에 사진으로 붙여진 허상, 그 것이 산산조각

그러자 나타난
뱀(독사) - 나를 건드리지 마(Don’t tread on me)
(어찌나 지 독이 강한지를 아는지 비키지도 않더군요-산행중 맞닥트린)
그냥 가만히.....있을 테니 건들지 마, 하지만 건드리면....책임 못져!!
그 심연의 악마성이 탄로 납니다.

내면에 잠재된 공포, 불안, 좌절, 낙심도 한 세트로
나는 죽으면 안돼! 나에 대한 기대감이 낳은 괴물들...그 무익한 배설물

(강의에서 나를 주님의 결과물로 만들도록 애쓰심, 공로, 은혜......................이런 결과물을 만들어주신 분에 대해서 봉사가 뭡니까? 아낌없이 주께서 쓰시는 대로 쓰시라고 내세우게 돼요. 3초. 딱 3초.)

마태복음 12:6~8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느니라~
마가복음 2;27~28 -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질문 드리겠습니다. 위의 말씀괴 관련지어 설명 부탁드립니다.(제목과 관련지어)

 이근호(IP:119.♡.83.168) 18-03-15 07:37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이 지니고 있는 정신세계는 인간들이 궁극적으로 내놓을 수 있는 최고 사상의 집약입니다. 바리새인은 악마의 자식들이니 보이지 않는 악마의 대변인들이요 가현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 손에 죽게 됩니다. 그들의 사상에 정신에 살해당하시는 겁니다. 그들의 사사상은 자기들에게 주어진 안식일이나 성전 이념을 '신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자기네들 손에서 달성할 수 있다고 믿었었습니다. 그것은 인간이 신에게 나아가는 통로라고 믿었습니다. 반면에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이나 '성전' 개념은 이런 유대인들의 사상을 반대로 뒤집어 놓으십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통해서 기존의 인간들 머리 속에 없는 새로운 하나님(아버지)을 소개하시기 때문입니다. 이것 때문에 하나님(예수님)께서 인간 속에 오셔서 살해당하신 겁니다. 즉 인간에게 살해당하시는 바로 그 일이 예수님으로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새로운 피조물을 생산하기 위한' 유일한 방식이었던 겁니다. 이 인간은 기존에 존재하지 않고, 오직 창세 전의 언약 안에서 미리 존재한 '예수 안의 인간들'입니다. (엡 1:4-5)
 김태윤(IP:220.♡.99.204) 18-03-15 11:37 
답변 감사드립니다.
마태복음 12:7, 유튜브강의 222강, 대구강의(중층결정)과 연결되며 이해가 되어갑니다.
질문을 올리기까지 왜 그리 망설여 졌는지(나 다시 돌아 갈래....못난 놈)
갈라디아서 3:1~14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모든 것이 주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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