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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00:02:39 조회 : 414         
서신서의 삶의 행동 이름 : 심선민(IP:121.155.53.219)
데살로니가후서 5장 19절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말씀을 읽다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마치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처럼 이야기 하나요,,,?
서신서에서는 왜 우리가 할 수 없는 것들을 자꾸 하라고 혹은 하지말라고 이야기 하나요??
어차피 인간 편에서는 할 수 없는것들 아닌지 ,,
 이근호(IP:119.♡.87.190) 18-12-14 06:18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다루시는 기준을 말씀하시는 겁니다. 예를 들면 늘 밤 10시 넘어 집에 들어오는 자식에 대해서 가장이 이렇게 선언합니다. "나는 밤 10시 넘어 들어오는 자는 내 자식으로 간주하지 아니하면..."라고 말입니다. 이런 소리를 들은 자식은 자신이 단독적으로 살고 있는 상황이 아님을 늘 염두에 두겠지요. 이런 기준을 견지할 때, 그 아들은 그 집안의 아들입니다.
 심선민(IP:223.♡.215.41) 18-12-14 17:39 
그렇다면, 그렇게 살수 있음 , 없음과 상관 없이 그러한 태도를 견지함 자체가 아들된 사람의 태도라는 것 인가요,,? ㅠㅠ 흑흑 너무 어렵네요,,

대학생이고 선교단체를 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큐티를 비롯한 모든 모임에서 결국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어떻게 예수님을 더 닮아갈 것인가? 적용해보고 삶으로 살아내자 .!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저도 뒤처지고 싶지 않아서 열심히 적용해보고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하면할 수록 이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으로 이 모든 내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은혜를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제 안에 고민들이 생겨납니다.
야고보서에서 말하는 행함 없는 믿음은 무엇을 말하는 건지, 앞서 이야기한 데살로니가서 처럼 많은 서신서에서 왜 결국은 행위를 강조하는거 같은지 혹여 여기서 말하는 행동은 다른것을 의미하는건 아닌지 하는 등등의 고민들이 듭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질문을 드린 것 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다니는 교회나 선교단체에서는 이런 고민을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ㅠㅠ 답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 제가 이해한게 맞나유...? ㅠㅠ
 이근호(IP:119.♡.87.190) 18-12-15 00:16 
성도란 홀로 자기 인생을 멋있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과 더불어 살면서 주님 십자가 앞에서 자신이 처참하게 망가져도 마땅함을 늘 확인하는 삶입니다. 독자적으로 선하고 바르게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위해 희생물이 되는 삶입니다. 버려도 상관없는데 주님으로 인하여 사는 겁니다. 아예 자신의 가치를 챙길 생각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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