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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16:58:54 조회 : 692         
날마다 죽노라, 증인의 삶 이름 : 이승훈(IP:175.195.96.96)
안녕하세요 목사님^^
1. 고린도전서 15:31의 날마다 죽는다는 사도 바울의 고백은 날마다 내 죄를 깨닫게 됨으로 죽는다는 말로 이해하면 될까요?
2. 날마다 죽음과 동시에 예수 십자가로 날마다 다시 태어나는 것으로도 볼 수 있을까요?
3. 증인의 삶(행1:8)이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의 삶이 아니라, 우리의 삶 가운데에서 날마다 죽음으로 십자가만 드러내는 삶이라면 그 증인의 증거는 하나님에게만 증거하는 것이 되나요? 천사들과 사탄 앞에서 욥과 같이 증인이 되는 것일까요?
 이근호(IP:119.♡.87.190) 19-04-23 20:14 
복음만 증거하는 사도에게 유대인들이나 이방인들로부터 심한 인신 공격과 물리적 공격을 받아왔습니다. 이는 기존의 탄탄한 정신질서를 악의 화신으로 사도쪽에서 먼저 지적하고 이 사실을 유포하고 다녔기 때문입니다. 사도는 말하기를, 이러한 시련은 본인이 자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안'이라는 신종 질서체제를 노출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그러하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일하심을 증거하는데 있어 이처럼 온 우주가 동원되고 반응을 보이게 됩니다. 천사와 사탄도 유심히, 주의깊게 주목하고 있습니다. 천사는 돕기도 하고 사탄은 방해하기도 하면서 반응을 보입니다. 이처럼 온 우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예수님 몸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만약에 귀하께서 성도라면, 곧 그리스도 몸의 지체가 되기에 몸이 움직이면 지체도 덩달아 움직이게 됩니다. 상황에 따라 '오직 복음'에 관한 이유만으로 애매한 미움과 손해를 볼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성도가 의도적으로 고난받으려고 하지도 말고, 자신이 신자임을 확인하고 싶어 애써 고난받은 체험을 시도하지도 마세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도 '예수 안'에 있는 성도는 그 자체도 고난입니다. 주님께서 부지런히 일하시는 결과로서 조용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승훈(IP:175.♡.96.96) 19-04-26 15:34 
감사합니다. 날마다 죽는다는 것이 기존의 정신질서에 의해 죽는다는 것으로 생각해본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날마다 무슨 일이 있든지 없든지 상관없이 예수님께서 일하심으로 인해 이 땅의 질서 안에서 산다는 것 자체가 고난이고, 그렇기에 사는 것 자체가 날마다 감사한 것으로 여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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