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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01:50:51 조회 : 190         
잠언과 삶의 요령 이름 : 정대은(IP:59.20.40.128)
노력한다고 뭐가 달라지나 이 생각으로 삶을 살면서 한편으로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려는 시도를 꾸준히 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드디어 제 나름의 삶의 패턴을 찾았습니다.
그것은 마치 농부가 농사를 하는 방식과 흡사합니다. 노력에는 보상이 있다는 것... 그 눈이 떠진 것 같습니다. 이때까지 노력보다 중요한게 재능이다 이런 말에 휘둘려 살아온 제 자신이 드디어 확고한 결론을 맺은 것 입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에 이르기 전에 노력자체를 안하거나 포기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일 것 입니다. 그래서 노력보다 중요한 것이 재능이다 라는 명제는 대다수 사람들에겐 언제나 참인 명제일 것입니다.
근데 잠언을 읽는데 말씀 하나하나가 너무 마음에 와닿는 것입니다. 목사님께 여쭤보고 싶은 것은 '노력하면 된다'는 말을 어떻게 보십니까?
덧붙이자면 요즘 괴로운 일도 딱히 없고 시간도 너무 빨리가는것 같습니다. 예전엔 피해의식에 찌들어 살았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지고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이렇게 살아도 되나 할 정도로 사는게 편하고 송구스럽습니다.
 이근호(IP:119.♡.87.190) 20-05-07 07:18 
인간의 모든 노력과 재능 계발은 죄를 더욱 더 짓는 행위입니다. 이 세상의 성격이 그러합니다. 그런데 그 안에서 태어난 인간들은 자신이 왜 꼭 죽어야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외면하고 자꾸만 살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이 세상에 집착하는 자신의 죄를 덮으려 합니다. 이 땅에 죽으려 오신 예수님과 이 땅에서 어떻게든 더 살고자하는 인간들 사이에서 누가 더 잠언의 말씀에 부합되는 삶을 보내었는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살하라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계속 목숨을 연장시켜 줄 때에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것은 왜 나는 이 땅에 적합지 않는 존재며 하늘나라에 적합한 존재인 지를 파악하라는 겁니다. “지혜(생명)를 잃는 자는 죽는다”(잠언 8:36) 즉 예수님 생각처럼, 모든 인간을 필히 죽게 되는 세상에 태어난 것을 아는 자만이 생명을 얻는다는 말씀입니다.
 정대은(IP:59.♡.40.128) 20-05-07 10:54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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