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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10:26:01 조회 : 581         
너 자신을 알라 는. 이것인가요 이름 : 김종철(IP:175.120.78.84)
욥에게. 사단을 보내신
하나님은
신약성도에게도. 사단을 보내
세상에 태어나 사단이 원하는
대로 살다가 죽게 하신 분이
하나님 뜻이지요

예수님이 귀신을 쫓아낸 사람이
있는데 오히려 귀신이 들어가는
것을. 권장한 사람도 있으니
자기 자신을 모르는
귀신들린 인간들에게
예수님을 보내신 것이지요

 이근호(IP:119.♡.87.190) 20-12-09 10:53 
인간이 죄를 짓는 것이 아니라 죄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인간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달리 말해서, 인간이 살려고 하다가 힘이 모자라는 죽는 것이 아니라 애초부터 죽음이 무엇인가를 나타내기 위해 인간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 자신을 알라'에 치중할 것이 아니라 '죄가 무엇이며 죽음이 무엇이며 거기서 구원한다는 것이 무엇이며, 무엇보다도 예수님께서 어떤 희생과 공로와 능력을 사용하셔서 천국을 완성하느냐'에 치중해야 할 것입니다. 귀신이나 마귀도 피조물인고로 예수님께서 필요에 다루시는 대상에 불과합니다.
 김종철(IP:175.♡.78.110) 20-12-11 07:04 
우주라는  드라마셋트장으로  비유하면 피조물들이  이세상안  에서 창조된  하나님 목적인. 영광을 드러내는  배우이며
예수님이  십자가 구원이. 하나님영광 받으시는  최종 결론으로 모든 피조물을 만드시 것인가요
인생도 잠깐. 출연하는 엑스트라 같은 배우인데. 예수님이 보내신 성령님으로 부터 맡은 배역에 주인공과
피조물이 존재하는  이세상은 대본이 성경이라는 것을요?
 김종철(IP:175.♡.78.110) 20-12-11 07:16 
사탄이나 악마는. 끝까지. 출연하고 마지막 예수님 재림때 끝나겠지요. 성도는  새로운 신분으로 하나님이
만드신 예수안 에 있는  그나라에서 영원한. 하나님영광을. 위하여. 드라마가. 시작. 되겠지요 새하늘과 새땅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맞나요
 이근호(IP:119.♡.87.190) 20-12-11 15:25 
새로움='예수 안'이 됩니다. 그래서 '새로운 피조물'='예수 안에 있는 피조물'을 말합니다. 이는 ‘아담 안’≠ ‘새로운 피조물’임을 말합니다. 아담을 포기한다는 것은 아담의 육신을 지니고 있는 자신을 포기한다는 말입니다. 자기를 포기한다는 말은 ‘새로운 피조물’되기를 포기한다는 것이 됩니다. 십자가 영이 오게 되면 자기의 기대를 포기하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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