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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30 14:55:39 조회 : 66         
Rise from the Dead 이름 : 함숙경(IP:222.102.41.117)
Rise from the Dead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preacher : pastor Lee Geunho
text : Ephesians 5:14
date : 2019/11/17

In today's text, the apostle drives all who are alive to those who are dead. In other words, the apostle orders those who are called the "sleeping ones" to wake up from the dead. He treats all who regard him as a living as a dead man. This is because Jesus is the only living One and life. If they are themselves not “the one who rose from the dead,” that is Jesus, they are dead. The name of Jesus erases all names except the name, Jesus. Therefore, the dead don't need a title to distinguish themselves from others.오늘 본문에서 사도는 모든 자칭 살아있다는 자들을 죽은 자로 몰아간다. 즉 사도는 ‘잠자는 자여’라고 불렀던 자들에게 ‘죽은 자들’ 가운에서 일어나라고 명한다. 그는 자신을 산 자로 여기는 모든 자들을 일괄적으로 죽은 자로 다룬다. 이는 예수님만이 산자이며 생명이시기 때문이다. 그들 자체가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신 유일한 분’, 곧 예수님이 아니라면 그들은 죽은 자가 맞다. 예수님의 이름은 예수님 외의 모든 이름을 다 지워버리신다. 그러므로 죽은 자들에게는 자신을 타인과 구분 지어줄 호칭 따위는 필요 없다.

Despite the circumstance, humans consider themselves 'living beings' and distinguish themselves from others. They don't know what attributes this land they depend entirely on gives off. Man's affinity with the earth makes them unable to escape from the power of death emanated by the cursed land of death. Therefore, no one can take his feet off the land of death unless he or she who knows the physiology of "the land of death", the one from heaven, dies on their behalf. 형편이 이러한데도 인간은 자신을 ‘살아 있는 존재’로 여기며 자신을 타인과 구분 짓는다. 그들은 자신이 전적으로 의지하는 이 땅이 어떤 속성을 내뿜는지를 모른다. 인간의 땅에 대한 친화성은 저주받은 사망의 땅이 뿜어내는 죽음의 위력에서 그들을 탈출할 수 없게 만든다. 그러므로 ‘죽음의 땅’의 생리를 아는 자, 즉 ‘하늘에서 오신 분’이 그들을 대신하여 죽지 아니하면 그 누구도 이 죽음의 땅에서 발을 뗄 수 없다.

The meaning of “live” by the people of the earth is not the idea of leaving the earth, but the idea of enjoying happiness on the earth. They can't think of anything other than the pledge to do with the fate of the land. No matter how much they come to church and want the divine blessings of heaven, it is considered unfortunate to leave the earth right away. The Lord sees these as dead people with the earth.땅에 속한 자들이 말하는 ‘살다’는 의미는 땅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땅에서 행복을 누리겠다는 아이디어이다. 그들은 땅의 운명과 같이 하겠다는 그 다짐 말고 다른 생각은 못한다. 아무리 교회에 와서 하늘의 신령한 복을 원한다고 할지라도 당장 땅을 떠나는 것은 불행으로 여긴다. 주님은 이런 자를 땅과 더불어 ‘죽은 자’로 보신다.

Contrary to the Lord's point of view, human beings are the target of the fiery arrows that the devil shoots because they want to pose themselves as living beings. The devil unleashes seven demons to attack those who have not given up on themselves. Like being forced to pay for debt, humans are forced to stick to the way of life that maintains self-esteem from the devil.주님의 관점과는 달리 인간은 자신을 ‘산 자’로 행세하고 싶어 하기에 악마가 쏘는 불화살의 표적이 되는 것이다. 악마는 일곱 귀신을 풀어서 ‘자기’를 포기하지 못한 자들을 공략하게 한다. 빚 독촉에 시달리듯 인간은 악마로부터 ‘자기다움’을 유지하는 삶의 방식을 고수하도록 평생을 강요받는다.

Therefore, man makes every effort to set and establish himself. The devil always assigns new tasks to man, and gives new goals so that he cannot escape from his grasp until the end. "You are precious. What you do is meaningful and worthwhile," incites humans. But Jesus waits for the saint in the empty tomb. The LORD invites us to his tomb.그러므로 인간은 자신을 정립하고 수립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경주한다. 악마는 인간에게 늘 새로운 과제를 부여하고, 새로운 목표를 주어서 끝까지 자신의 손아귀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한다. “너는 소중해. 네가 행하는 일은 의미 있고 가치가 있다”는 식으로 인간을 부추긴다. 그러나 예수님은 빈 무덤에서 성도를 기다리신다. 주님은 우리를 그분의 무덤으로 초청하신다.

The prototype of the phrase “Sleeper, wake up,” in today's text, is what Heavenly Father said to the Jesus in the grave with the Holy Spirit. The beginning of all meaningful realities begins with Jesus, so the command to Jesus is thus repeated to saints of His own.오늘 본문에 나오는 “잠자는 자여, 일어나라”는 말씀의 원형은, 무덤에 있던 예수님에게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하신 말씀이다. 모든 의미 있는 현실의 시작은 예수님에게서 시작되기에 예수님에게 하신 명령이 그분의 것인 성도에게 이처럼 반복되는 것이다.

Mark 5: 38-42 says, When they came to the home of the synagogue ruler, Jesus saw a commotion, with people crying and wailing loudly. 39.He went in and said to them, "Why all this commotion and wailing? The child is not dead but asleep." 40.But they laughed at him. After he put them all out, he took the child's father and mother and the disciples who were with him, and went in where the child was. 41.He took her by the hand and said to her, "Talitha koum!" (which means, "Little girl, I say to you, get up!" ).42.Immediately the girl stood up and walked around (she was twelve years old).마가복음 5:38-42에 보면,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훤화함과 사람들의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들어가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훤화하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저희가 비웃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다 내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심이라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라고 되어 있다.

Here the girl has done nothing to contribute to her resurrection. All she did was lie dead. Rising from death was not the task of a dead girl, but the task of the Lord himself. In addition, there is no need for any preparation on the part of the girl. Resurrection is only a event that is overtaken by the Lord just as the event that when God said, "Let there be light," there was light.여기 이 소녀는 자신의 부활에 기여한 것이 전혀 없다. 그녀가 한 일이란 그저 죽은 채로 누워있는 것 외에는 없었다. 죽음에서 일어나는 것은 죽은 소녀의 숙제가 아니라 주님의 자기과제였던 것이다. 거기에 소녀 편에서의 사전준비란 일체 필요 없는 것이다.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더라”고 하는 것처럼 부활은 주님에 의해 단지 사건으로 그냥 덮치는 것이다.

When the Holy Spirit says, “Sleeper, rise up,” those who consider themselves living or awake cannot hear the word of the Holy Spirit. They are concentrating on the idea that they have to concentrate on their own work and live by their own power, so they don't understand the saying, "You're a dead man and you're going to get eternal life with my blood," nor do they know what joy comes from it.잠자는 자여 일어나라.”고 성령께서 말씀하실 때 자신을 살아있는 자, 깨어는 자라고 여기는 자는 성령의 말씀을 알아들을 수가 없다. 그들은 자신의 일에 몰두한 나머지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야 된다는 생각에 집중되어 있다 보니 “너는 죽은 자인데 내 피로 영생 얻는 거야.”라는 말씀을 알아듣지도 못하고 거기서 오는 기쁨이 무언인지도 모르는 것이다.

But those whom the Holy Spirit, the Spirit of Jesus who rose from death has come, is told, "Rise from the dead." Here's what you need to know: It's not your own self who is raised from death, it's status as a saint. What has been called is not your own self, but the position of the saint. 그러나 성령, 곧 죽음에서 살아나신 예수님의 영이 온 성도는 “일어나라”는 말씀이 들리게 된다. 여기서 알아야 하는 것이 있는데 죽음에서 일어난 것은 나 자신이 아니고 성도라는 신분이라는 것이다. 부르심을 받은 것도 내가 아니라 성도의 자격으로서의 부르심인 것이다.

The saints have nothing to hide from the light and don't have to be nervous. Rather, because of the joy that the light gives, the joy that the world gives is no longer joy for the saints. Therefore, the saints who are given the Holy Spirit keep throwing out their excrement. They are the very ways of life that have been brought together to embellish themselves before the Holy Spirit came to them. Now the saints are willing to put them out grateful, knowing that everything they have done to be good being on their own, is in vain and rubbish. 성도는 빛 앞에서 감출 것도 없고 긴장할 필요도 없다. 오히려 빛이 주는 기쁨으로 인하여 성도는 세상이 주는 기쁨은 더 이상 기쁨이 아니게 된다. 그러므로 성령 받은 성도는 자꾸만 배설물을 내어놓게 된다. 그것들은 성령받기 전에 자기를 가치 있게 꾸미기 위해서 애써 모아 끌어 모았던 바로 그 삶의 방식들이다. 이제 그들은 스스로 잘난 존재가 되려고 행했던 모든 것이 부질없는 것이며 쓰레기인 줄을 알고 감사하면서 기꺼이 그것들을 내놓는 것이다.

Ephesians 5:13~14 says, "But everything exposed by the light becomes visible, 14.for it is light that makes everything visible. This is why it is said: "Wake up, O sleeper, rise from the dead, and Christ will shine on you." This is how the saints show that he or she no longer lives, but Christ lives in them. 엡5:13~14절은 “그러나 책망 을 받는 모든 것이 빛으로 나타나나니 나타나지는 것마다 빛이니라 14.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하셨느니라.”라고 말씀한다. 성도는 지금 자신이 살아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그들 안에 살아계심을 이런 방식으로 나타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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