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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4 10:47:00 조회 : 66         
Marital Love 부부사랑 이름 : 함숙경(IP:112.164.172.153)
title : Marital Love 부부사랑
preacher : pastor Lee Geunho
text : Ephesians 5: 28-32
date : 2019/12/29

28.In this same way, husbands ought to love their wives as their own bodies. He who loves his wife loves himself. 29.After all, no one ever hated his own body, but he feeds and cares for it, just as Christ does the church-- 30.for we are members of his body. 31."For this reason a man will leave his father and mother and be united to his wife, and the two will become one flesh." 32.This is a profound mystery--but I am talking about Christ and the church.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할찌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찌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SUMMARY

The apostle, who is talking about marital relations in the text today, advised in another epistle that "those who have wives should live as if they had none(1 Cor 7: 29)." Jesus also said, "At the resurrection people will neither marry nor be given in marriage; they will be like the angels in heaven(Mat 22: 29-30)." Considering these words, we can see that the distinction between men and women or the marriage system is a temporary and expiration date system used by God to explain something. 오늘 본문에서 부부관계에 대해 말하고 있는 사도는 다른 서신서에서는 “아내 있는 자들은 없는 자 같이 하라(고린도전서 7:29-31)”고 권고하고 있다. 또한 예수님도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마 22:29-30)”고 하셨다. 이 말씀들을 고려해볼 때 남녀의 구별이나 결혼제도는 하나님께서 무언가를 설명하시기 위해 사용하시는 한시적이고 유통기한이 있는 구별과 제도임을 알 수 있다.

Therefore, for those who think of marriage simply as an institution for human beings, the logic of apostles sounds like a leap. His approach to logic is not intended to convince and persuade readers. It is self-evident, of course, that from the perspective of an apostle who has an accurate grasp about human greed and nature, the text today is not introducing the guidelines of a happy married life. 그러므로 결혼을 단순이 인간을 위한 제도로만 생각하는 이들에게 사도의 논리전개는 비약으로 들린다. 그의 논리전개 방식은 독자들을 이해시키고 설득시키려는 것이 아니다. 물론 인간의 욕심과 본질을 정확하게 꿰뚫고 있는 사도의 입장에서 오늘 이 본문을 행복한 부부생활의 지침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자명하다.

In conclusion, the apostle now describes the relationship between Christ and His church that occurs after His death, in light of marital relations. Men and women, husbands and wives, and marriage are involved in building the Lord's own church. This is the mystery of God in marriage.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도는 지금 그리스도와 그분의 죽음 이후에 발생하는 그분의 교회의 관계를 부부관계에 빗대어 설명한다. 남자와 여자, 혹은 남편과 아내, 그리고 결혼은 주님 자신의 교회 만들기와 관련되어 있다. 이것이 결혼에 담아놓은 하나님의 비밀이다.

Humans marry just to please themselves without knowing God's intentions for marriage. Couples try their best to create a harmonious family on the outside while hiding or avoiding their own selfish intentions. But the reality is that they are heading for hell. 인간들은 결혼에 대한 하나님의 의도를 모른 채 그저 자기를 기쁘게 하기위해 결혼한다. 부부는 그들 자신의 이기적인 의도를 감추거나 회피하면서 외적으로는 화목한 가정을 연출하고자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실상은 그들은 지옥을 향해 가고 있는 중이다.

God designed the woman to be taken out of the first man, Adam, and to reveal the limitations of human flesh during their marriage as a couple. It is absurd to say that a man of desire desires to surrender entirely to his husband or to die for his wife. Efforts to follow God's command reveal that as husbands go through their wives and wives go through their husbands, they are totally impossible and helpless to do God's commands. True couple love cannot come from the first Adam family of flesh, and it turns out that this carnal love is only an object that will be removed without rest by true love. 하나님은 첫 사람 아담에게서 여자를 끄집어내시고 이들이 부부가 되어 결혼생활을 하는 동안 인간의 육의 한계를 다 드러내도록 계획하셨다. 욕망덩어리인 인간이 남편에게 전적으로 순복한다든지 아내를 위하여 목숨을 버린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하나님의 명령을 준행해보겠다는 노력은 남편은 아내를 거치면서 그리고 아내는 남편을 거치면서 그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행하기에 전적으로 불가능하고 무력한 자라는 것이 밝혀진다. 참된 부부사랑은 첫 번째 아담 계열에 속한 육의 몸에서는 나올 수 없으며 이 육의 사랑은 참된 사랑에 의해서 쉬지 않고 제거당할 대상이 될 뿐임이 드러난다.

But the procedure in which a woman comes from Adam and a offspring is born from a woman reveals to the human world the principle of God's creation. The problem is that Adam is the first Adam to exist. Thus, the appearance of the eternal Adam, the true Adam, proceeds in the reverse order of this old Adam line. In other words, Eve comes out of the descendant and Adam comes out of Eve. This is when Jesus is first born as a son and the Son's elements are brought into the woman by the Son, the Church, the eternal bride of the Lord, comes out, and the Lord becomes the Savior and true husband. 그런데 아담에게서 여자가 나오고 여자에게서 후손이 출생하는 절차는 하나님의 창조의 원칙을 인간세계에 드러낸 것이다. 문제는 이 아담이 기존의 첫 번째 아담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영원한 아담, 참된 아담의 등장은 이 옛 아담 계열과 역순으로 진행된다. 즉 후손에게서 하와가 나오고 하와에게서 아담이 나오는 순서이다. 이것은 예수님이 먼저 아들로 출생하시고 그 아들에 의해서 아들의 요소가 여자 속에 들어가게 되면 주님의 영원한 신부인 교회가 나오고 결국 주님이 구주이자 참된 남편이 되시는 것이다.

Therefore, a husband who does not give his life for his wife is not a husband. The true husband who gives his life for his own church, his bride, He is the Messiah. The lordship of Jesus lies in giving everything he has to make his bride. 그러므로 아내를 위하여 목숨을 바치지 않는 남편은 남편이 아니다. 신부인 자기 교회를 위하여 목숨을 바치는 참된 남편, 그분이 메시아이시다. 예수님의 주되심은 자신의 신부를 만들기 위해서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바친 것에 있다.

The saints are those born by the Son. In other words, they are sanctified by the washings of the word of truth(James 1:18, Eph 5:26). The Word constantly makes the saints aware of their being trash, impossibleness, and their vanity, and brings them before the love of Christ, their true husband. All of the ancestors of faith recorded in the scripture have this same experience without exception. Therefore, the saints are willing to surrender themselves to the word of truth in fearless love (1 John 4:18) by the Holy Spirit. 성도는 아들에 의해 출생된 자들이다. 달리 말하면 그들은 진리의 말씀의 씻는 물에 의해 거룩케 된 자들이다. 말씀은 끊임없이 성도로 하여금 자신들의 쓰레기됨과 불가능함과 허망함을 깨닫게 하고 그들을 그들의 참된 남편이신 그리스도의 사랑 앞으로 데려간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예수님의 육신의 부모인 요셉과 마리아, 사도들, 그리고 히브리서 11장에 기록된 모든 믿음의 선조들.... 모두가 예외 없이 이와 동일한 경험을 가진다. 그러므로 성도는 성령에 의해 두려움이 없는 사랑 가운데서(요일 4:18) 기꺼이 진리의 말씀에 자신을 내어 맡긴다.

Therefore, the conditions of marital love mentioned in the text are the Gospel and the Word. The principle of the gospel is transcendent and already definite. Couples should be welcomed to subordinate one another to this principle of Christ and being His church. This means that marital love should not conflict with gospel principles.
따라서 오늘 본문에서 언급한 부부 사랑의 조건도 복음이요 말씀이다. 복음의 원칙은 초월적이요 이미 확정적이다. 부부 서로가 이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됨의 원칙에 종속되는 것을 반겨야 한다. 이는 부부간의 사랑이 복음의 원칙과 충돌되어서는 아니 된다는 말이다.

The principle of the gospel are to show the world what Jesus had completed and finished. The saints are the ones in whom Christ's life is at work repeatedly by the Holy Spirit in the dead body because of sin. Therefore, the couple joyfully accepts the circumstances of their end and prepares themselves to be consumed by the word. This means that the end phenomena must be released through the bodies of the couples. God repeatedly leads them to expose the wickedness of seeing each other's spouse as consumables for themselves and to value the function of gospel that deals with them and their spouse. 복음의 원칙은 예수님이 완성하시고 끝낸 것을 세상에 한껏 보여주는데 있다. 성도는 죄로 인하여 죽은 몸에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생명이 반복적으로 작용하는 자들이다. 그러므로 부부는 자신들의 종말의 형편을 즐거이 받아들이고 더불어 소멸되는 것을 각오한다. 이는 부부 각자의 육체를 통해 종말 현상이 발산되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하나님은 배우자를 자기를 기쁘게 하기 위한 수단 혹은 자신의 육체의 즐거움을 위한 소모품으로 여기는 그 사악함이 폭로되게 하시고 자신과 상대방을 다루고 있는 복음작용을 귀하게 여기도록 이끌어 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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