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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7 17:37:31 조회 : 5411         
7 계시 이름 : 관리자(IP:220.81.176.151)

7 계시

이근호 2003-04-10 16:08:24, 조회 : 151, 추천 : 9

예수님은 피로 쓴 성경을 남겼는데 우리는 성경을 피로서, 그리고 죽음으로서 읽지 않는다. 아들을 나타내심으로 하나님의 메시지는 더 이상 구름 속에서 선포되어야 될 필요성이 없다. 십계명 보다 오직 한 계명, 즉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을지니라" 이 중요하다 성경은 날마다 새롭게 들려야 한다. 성경은 들을 수 있으나 복음은 들을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복음서는, 구약을 언약이란 측면에서 보았고 서신서는, 구약을 약속이라는 측면에서 보았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찾아오시는 것은 인간의 자유를 탐색하려 하시고 응답을 요구하시기 위함이다 성경은 인간적인 방법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방지한다 성경을 읽는다는 것은 주님의 사고방식을 배우는 것이다 히브리인의 일원론적인 인간관이 바울에 있어 영혼의 강조로 나타난다 율법은 인간의 현 위치를 지적해 준다 성경의 주제는, 이 세상을 인간들의 손에 맡기지 않고 하나님이 친히 지배하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계시는 이 세상과 인간들에게 있어 위기이다

하나님은 우리와 정반대의 생각을 가지셨다 성경을 읽는 것은, 성부와 성자와의 대화를 우리가 엿듣는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혼란 중에서도 그리스도의 승리를 분명히 드러낸 책이다 계약이 얼마나 철저히 이행되고 있느냐는 것은 심판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옛 계약을 깨는 것도 구속 사역이다. 왜냐하면 구원이란 옛 계약 속에서의 구출됨을 뜻하기 때문이다 성경은, 성도라면 동일하게 주어질 내적 경험에 대해서도 기록되어 있다 율법이 아니면 복음을 설명할 길이 없다 성경에 없는 계시는 계시가 아니다

성경을 알아야 될 이유는, 인간은 항상 성경과 반대되는 사상을 생산하기 때문이다 모두 다 천국에 가 볼 수는 없다. 하지만 성경이 소개하는 천국 때문에 천국을 모른다고 핑계할 수는 없다 하나님의 심판은, 성경 내용을 기준으로해서 시행되지 인간의 학문이나 상식으로 시행되는 것이 아니다 참된 계시는, 다른 계시는 없다는 소리를 과감하게 할 정도로 위엄있다.(갈라디아서 1:7-9)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한 계시을 듣는 것은, 마귀에게 신학 강의를 듣는 순간이다(갈라디아서 1:10/창세기 3:4-6)

계시의 역할은, 인간들의 방식으로 구원에 이르는 것을 막자는 데 있다(마태복음 13:10-16) 말씀은, 누구의 도움없이도 스스로 성취해 나간다 신문은, 어느 동네에서나 할 것 없이 같은 내용이 실린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펼친 성경을 하나님도 같이 보신다. 왜냐하면 성령이 쓰셨기 때문이다(베드로후서 3:15-17/디모데후서 3:16) 신약 시대에 와서 십자가 사건이 율법을 대신한다. 왜냐하면 십자가가 율법의 완성부분이 되며 따라서 그때까지 율법이 담당했던 모든 기능을 결정적이면서도 또한 최종적으로 다 해내야 하기 때문이다.

원어라는 것은 없다. 그냥 언어일 뿐이다. 성경은 유일무이한 하나님의 계시인 것은 원어로 쓰여졌기 때문이 아니라 그냥 계시이기 때문이다. 기적을 고대하는 것은 하나님 일을 총괄적으로 알지 못해서 생겨나는 현상이다. 죄 용서의 은총이외의 다른 기적은 없다. 진리가 아닌 것은 세상 끝까지 진리가 아니다. 그리고 진리는 이 세상 어디서나 진리로 행세한다. 성경 내용이 사실 그대로 진실이라면 정말 기절초풍할 일이다. 이왕 성경의 내용을 들은 이상 차라리 아무 것도 아닌 채 사는 것이 더 힘들 것이다. 말씀에 관심없는 자들도 필히 나름대로 새로운 계시를 만들어 거기에 의존해서 사는 자이다. 이들은 체험이나 역사를 계시로 여긴다. 구원을 위한 기독교는 곧 불교이다.


예수님은 피로 쓴 성경을 남겼는데 우리는 성경을 피로서, 그리고 죽음으로서 읽지 않는다. 아들을 나타내심으로 하나님의 메시지는 더 이상 구름 속에서 선포되어야 될 필요성이 없다. 십계명 보다 오직 한 계명, 즉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을지니라" 이 중요하다 성경은 날마다 새롭게 들려야 한다. 성경은 들을 수 있으나 복음은 들을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복음서는, 구약을 언약이란 측면에서 보았고 서신서는, 구약을 약속이라는 측면에서 보았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찾아오시는 것은 인간의 자유를 탐색하려 하시고 응답을 요구하시기 위함이다

성경은 인간적인 방법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방지한다 성경을 읽는다는 것은 주님의 사고방식을 배우는 것이다 히브리인의 일원론적인 인간관이 바울에 있어 영혼의 강조로 나타난다 율법은 인간의 현 위치를 지적해 준다 성경의 주제는, 이 세상을 인간들의 손에 맡기지 않고 하나님이 친히 지배하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계시는 이 세상과 인간들에게 있어 위기이다 하나님은 우리와 정반대의 생각을 가지셨다 성경을 읽는 것은, 성부와 성자와의 대화를 우리가 엿듣는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혼란 중에서도 그리스도의 승리를 분명히 드러낸 책이다 계약이 얼마나 철저히 이행되고 있느냐는 것은 심판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옛 계약을 깨는 것도 구속 사역이다. 왜냐하면 구원이란 옛 계약 속에서의 구출됨을 뜻하기 때문이다 성경은, 성도라면 동일하게 주어질 내적 경험에 대해서도 기록되어 있다 율법이 아니면 복음을 설명할 길이 없다 성경에 없는 계시는 계시가 아니다 성경을 알아야 될 이유는, 인간은 항상 성경과 반대되는 사상을 생산하기 때문이다 모두 다 천국에 가 볼 수는 없다.

하지만 성경이 소개하는 천국 때문에 천국을 모른다고 핑계할 수는 없다 하나님의 심판은, 성경 내용을 기준으로해서 시행되지 인간의 학문이나 상식으로 시행되는 것이 아니다 참된 계시는, 다른 계시는 없다는 소리를 과감하게 할 정도로 위엄있다.(갈라디아서 1:7-9)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한 계시을 듣는 것은, 마귀에게 신학 강의를 듣는 순간이다(갈라디아서 1:10/창세기 3:4-6)

계시의 역할은, 인간들의 방식으로 구원에 이르는 것을 막자는 데 있다(마태복음 13:10-16) 말씀은, 누구의 도움없이도 스스로 성취해 나간다 신문은, 어느 동네에서나 할 것 없이 같은 내용이 실린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펼친 성경을 하나님도 같이 보신다. 왜냐하면 성령이 쓰셨기 때문이다(베드로후서 3:15-17/디모데후서 3:16) 신약 시대에 와서 십자가 사건이 율법을 대신한다. 왜냐하면 십자가가 율법의 완성부분이 되며 따라서 그때까지 율법이 담당했던 모든 기능을 결정적이면서도 또한 최종적으로 다 해내야 하기 때문이다. 원어라는 것은 없다. 그냥 언어일 뿐이다.

성경은 유일무이한 하나님의 계시인 것은 원어로 쓰여졌기 때문이 아니라 그냥 계시이기 때문이다. 기적을 고대하는 것은 하나님 일을 총괄적으로 알지 못해서 생겨나는 현상이다. 죄 용서의 은총이외의 다른 기적은 없다. 진리가 아닌 것은 세상 끝까지 진리가 아니다. 그리고 진리는 이 세상 어디서나 진리로 행세한다. 성경 내용이 사실 그대로 진실이라면 정말 기절초풍할 일이다. 이왕 성경의 내용을 들은 이상 차라리 아무 것도 아닌 채 사는 것이 더 힘들 것이다. 말씀에 관심없는 자들도 필히 나름대로 새로운 계시를 만들어 거기에 의존해서 사는 자이다. 이들은 체험이나 역사를 계시로 여긴다. 구원을 위한 기독교는 곧 불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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