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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 13:03:34 조회 : 341         
의로움 이름 : 이근호(IP:119.18.83.168)

갈라디아서 2:15-18 의로움


과연 ‘의’가 무엇인가에 대한 규정에 관한 문제를 사도 바울이 거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도의 논리는 예수님의 생애에서 예수님께서 주위 사람들에게 했던 바와 동일한 방식이라는 겁니다.


즉 “인간아, 네가 얼마나 아느냐?” 혹은 “인간아, 네가 얼마나 바르게 살았느냐?”를 것을 묻는 것이 아니라 ‘나타난 의’부터 시작하자는 겁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이 시도하는 방식으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음을 분명히 하십니다. 그런데 인간에게는 자신의 하자를 돌아보거나 고칠 수 있는 마음을 갖지 않고 있습니다.


마음 자체에는 문제가 없고 단지 노력이 미진해서 완전한 의로움에 이르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계속 지적하시는 것은 애초부터 마음 자체가 고장 났다 는 겁니다.


악마가 그 능력으로 마음을 장악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시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갈 곳이 없는 악마를 인간이 받아주므로서 인간들은 악마를 감당 못해서 노예가 되어 살고 있다는 겁니다. 사도가 오늘 본문에서 ‘행함은 아니다’고 계속 언급하는 것은 ‘나로부터 출발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악마의 주도적인 임재로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겁니다. 만약에 나로부터 모든 문제를 시작하게 되면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이 의로움의 원인이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래, 나의 율법의 행함으로 구원을 받겠다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겠어. 됐어? 이정도면…”라는 식으로 나옵니다.


바로 그러한 시도마저 자기로부터 시작하기에 ‘행함’에 속하는 겁니다. 악마와 결탁된 그 인간 자체를 문제시해야 합니다.


아무리 외부적으로 거대한 신의 계획과 약속의 성취를 거창하게 전개해도, 그것을 수용하는 방식에 악마가 필히 관여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악마의 지배하에 있어 인간은 ‘고정된 자아상’으로 간주해서 마음 놓고 본인이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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