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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12:51:30 조회 : 269         
누구나 구원 이름 : 이근호(IP:119.18.83.168)


갈라디아서 3:27-28 누구나 구원


이 세상 사회란 차별과 계급이 존재합니다. 물론 고정된 것은 아닙니다. 권력의 변동에 의해서 기준도 달라집니다. 분산되었다가 다시 계기에 의해서 재조립됩니다.


그때마다 사람들은 울고불고 합니다. 태어나면서 권력의 여파로 인하여 형성되는 자아성이기에 수시로 변화되는 권력지형에 예민하게 반응하게 마련입니다.


이러한 권력의 변동은 계파와 파당을 형성하게 됩니다. 이 와중에서 사람들은 ‘혹시 타인으로부터 무신 당하지 않을까 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자기 수하에 둘 수 있을까요?’를 따져 묻게 마련입니다.


왜냐하면 힘은 인생에 편안함을 제공한다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힘의 획득은 대를 이어나가는데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이러다 보니 인종별로, 혹은 지역별로 이미 굳어진 통념으로 봐서도 힘의 서열이 냉혹하게 구성되게 됩니다. 이게 인간 사회입니다.


나무에 결이 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통과 역사적으로 그 힘의 결과 무늬는 어지간해서 바뀌지 않습니다. 혁명을 시도해보지만 혁명 자체가 자기 위주의 권력을 재정비하는 것에 불과하기에 결국은 ‘힘 소지’ 경향에서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이러한 권력 위주의 사회는 그 바탕에 “어떻게 하든지 살고 보는 것이 선(善)”이다는 정신으로 통합되어 있습니다. 권력의 결로 인하여 인간들은 스스로의 의미를 고정시켜 버립니다.


“나는 내가 봐서라도 이런 사람이고 남들이 나를 볼 때에 이런 사람이다”고 자아를 정립해버립니다. 그러니 정리하면 이러합니다.


“나는 그냥 살아있는 것이 아니라 남들에게 ‘이러이러한 사람으로 규정되는 식으로’ 살아 있고, 그것이 곧 나다”는 겁니다.


예수님의 복음을 이러한 규정과 의미를 다 밀어버립니다. 방식은 ‘살아 있다’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죽어있다’로 바탕을 바꾸는 겁니다.


‘죽음의 보편성’입니다. ‘죽음과 심판의 확장’입니다. 이러한 바탕에 하나님의 그 약속이 구심점을 차지합니다. 그렇게 되면 ‘너는 그리스도와 어떤 사이냐?’를 통해서 각자 자신들의 정체성은 정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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