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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30 12:39:41 조회 : 118         
심는대로 거두리라 이름 : 이근호(IP:119.18.83.168)

갈라디아서 6:7-8 심는 대로 거두리라


심는 대로 거두지 지지 않습니다. 누가 심었느냐가 중요합니다. 선을 심어도 악이 거두어지고 악을 심었는데 선이 거두어지는 경우는 허다합니다.


인간이 이 땅에서 무엇을 심든지 허망하고 허무합니다. “이러므로 내가 해 아래서 수고한 모든 수고에 대하여 도리어 마음으로 실망케 하였도다.


어떤 사람은 그 지혜와 지식과 재주를 써서 수고하였어도 그 얻은 것을 수고하지 아니한 자에게 업으로 끼치리니 이것도 헛된 것이라 큰 해로다”(전 2:20-21)


즉 내가 선을 했음에도 악이 행하는 자가 나의 선한 수고의 열매가 가져가는 것이 이 세상의 사정이다 는 겁니다. 따라서 내가 심었으니 내가 그 선한 열매를 나의 것으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입니다.


또한 반대로 내가 게으르게 사는데 불구하고 다른 사람의 부지런함과 희생으로 나에게 이득이 주어지는 식으로 우리네 인생을 살고 있다고 느껴지지 않습니까?


고생은 남이 하고 편함과 행복을 내가 취하고! 사람들은 이런 점을 억울해합니다. 사회 정의가 깨어졌다고 하소연합니다. 공평치 않다고 말들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씀하는 바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이 세상에서 기대하는 사고방식 그 자체가 잘못된 것을 심고 있는 육적인 행위라는 겁니다.


‘육’이란 예수님께서 고난을 안겨준 그 힘이 나오는 원천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영’이란 곧 예수님의 세계를 말합니다.


따라서 육이냐 아니면 영이라는 선택하기 전에 먼저 그 선택을 하기 위해 자리잡는 우리 자신이 얼마나 건방진 포즈를 취하고 있는지를 실감해야 합니다.


더 나아가서 우리 자신이 누군가가 심어놓은 육의 열매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육을 입고 산다는 것 자체가 예수님을 괴롭히면서 이 땅에 살아가고 있다는 현실을 자아냅니다.


시간 속에서 인간들은 쉬지 않고 뭔가를 남기고 심습니다. 하지만 그 행위로 인하여 영이 되시는 예수님을 인간들의 불신과 오해와 미움으로 불편해 하시고 탄식하십니다.


나의 존재가 주님을 괴롭히고 있음을 아는 자가 영적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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