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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8 12:47:35 조회 : 129         
새로운 자 이름 : 이근호(IP:119.18.83.168)

갈라디아서 6:15-16 새로운 자


천국은 변화된 자만 집결됩니다. 어디서 어디로의 변화인가 하는 것은 예수님의 생애를 통해서 잘 나타나있습니다. 저주스러운 심판에서 긍휼의 대상으로의 변화입니다.


이 작업을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세상에서 들려오는 말’과 ‘주님의 말’을 병행하십니다. 왜 그런고 하니,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은 세상으로부터 포위된 채 저질러진 일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둘러쳐서 쏟아낸 말들은, “인간들의 말 외에 다른 진리는 없다”는 것을 계속 강요하는 말이었습니다. “우리 인간들의 말을 들으라”는 겁니다.


인간들이 말을 들으면 살 수 있으되 인간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면 죽는다는 것이 이 세상의 원칙이고 예수님을 밀어붙이는 협박이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 외에 아무리 하나님 아버지에 대해서 아는 자가 없기에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사람들은 세상에서 일어난 현상을 연구하고 그것에 몰두합니다.


평소에 살아온 태도가 바로 그것이 전부입니다. 하지만 그 인간들의 협박성 언어를 뚫고 성령님이 하시는 말씀을 그대로 고백한다면 바로 이런 사람이 ‘새로 지으심을 받은 사람’입니다.


즉 세상의 눈치나 권력에 기죽지 않는 겁니다. 성도는, 성령님의 말씀이 무슨 층을 통과해서 전달되는 말씀이지를 압니다.


그것은 바로 ‘죽음의 공포층’입니다. 예수님을 둘러친 세상 환경은 오늘날도 그대로 짙게 성도 곁에 겹겹이 둘러쳐져 있습니다.


그 인간 세계에서 쏟아내는 협박성 개념들은 ‘실패’, ‘죽음’, ‘비난’, ‘좌절’, ‘망가진 인생’ ‘수치’, ‘웃음거리’, ‘미움’ ‘결별’, ‘냉대’, ‘무시당함’ ‘불신’ 같은 것들입니다. 그동안 정 나누던 사람들로부터 이런 비난을 받을 때 무슨 수로 이런 협박을 외면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다고 해서 ‘새로 지음 받으심’을 될까요?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수난 속에서 성도가 본인마저도 미처 몰랐던 ‘새로 지음받음’의 신선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참으로 아무 것도 아닙니다. 아무 것도 아닌 것들의 부질없는 협박과 공갈은 새로 지으심의 가치를 도리어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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