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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8 12:51:52 조회 : 134         
하나님의 예정 이름 : 이근호(IP:119.18.83.168)

에베소서 1:3-4 하나님의 예정


하나님께서 예정했다고 해서 인간의 활동이 위축받는 것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상대로 예정하신 것이 아닙니다.


 ‘창세 전’에는 인간은 아예 없습니다. 있지도 않는 인간을 상대로 ‘예정’을 논할 일은 없을 겁니다. 그렇다면 인간은 평생을 살면서 ‘예정된 사실’에 대한 지식은 가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예정은, 예정된 당사자가 전혀 예정된 내용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살아가게 하십니다.


마태복음 25:37에 보면,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을 보고 공궤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주님의 일은 항상 예정된 사항에 대해서 일하시는데 정작 구원된 자나 구원되지 않는 자나 모두 자신의 삶이 창세 전의 ‘하나님의 일’과 상관되어 있음을 알지 못합니다.


상관되는 특정한 방식이 없는 겁니다. 즉 ‘이러이러할 경우는 필히 하나님의 예정된 일이 된다’ 바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고정된 형식이 없는 겁니다.


즉 인간들이 내세울 수 있는 그 어떤 형식도 하나님께서는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하나님의 일에 끼어드는 것을 하나님께서 용납하시지 않습니다.


인간들도 미리 예정할 수 있다고 여기는 그 어떤 일도 하나님의 일이 아닙니다. 인간은 하나님께서 예정한 일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못하게 하십니다.


예정된 하나님의 일은 오직 예수님만이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예정된 일의 대표적인 것이 ‘구원’입니다. 따라서 인간들이 자기를 위한 구원 작업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지 않는 일입니다.


그것은 ‘자기 예정’과 ‘자기 구원’을 미리 설정하고 예견하고 벌리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겨냥한 일은 그 어떤 경우라도 하나님의 일에서 배제됩니다.


인간의 일을 하나님의 도와주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예상되는 뜻과 계획을 배제하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인간의 방해를 뚫고, 악마의 방해를 뚫는 그 과정을 통해 예수님의 피가 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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