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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6 12:42:34 조회 : 166         
덮쳐진 능력 이름 : 이근호(IP:119.18.87.190)

에베소서 1:19-20 덮쳐진 능력


‘강함의 끝’은 죽음마저 말릴 수 없는 지경이 되어야 합당합니다. 사는 것이 걱정스럽다는 것은 모든 인간들은 본성상 죽음의 위세에 눌려 살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 어떤 경우라도 죽음이 오게 되면 다 무용지물이다 는 사실을 미리 짐작하고 있습니다. 이는 죽음이 주는 공포의 그림자에서 못 벗어나 있는 실정을 말해주는 겁니다.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선물이 있다면 그것은 ‘죽음도 너를 붙잡지 못한다’는 효과일 것입니다. 달리 말해서, 죽음마저 물리치는 힘을 발휘하는 것일 겁니다.


그러나 빛이 오면 어두움을 물러갑니다. 빛과 어두움은 공존할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우리 속에서 빛이 발산된다면 지옥 속에서도 천국의 영광이 기죽지 않을 겁니다.


도리어 부각되고 자랑스러울 겁니다. 하나님께서 성도를 하나님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등불로 사용하시고 합니다. 즉 성도의 존재 사정은 이 세상의 그 어떤 상황도 변경시킬 수없는 강력한 힘 속에 놓여 있습니다.


이점을 알리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서 물위를 걸으셨고, 오병이어를 행하셨고, 죽은 자를 살리시고, 온갖 기적들을 베풀었습니다.


즉 인간이 예상 못할 기적을 일으키신 겁니다. 이는 인간이 기대하는 기적을 거절하시는 가운데 시행하십니다. 그것은 인간들이 여전히 ‘죽음의 공포’로 쌓인 채 임시적인 살궁리를 위한 기도와 기적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예수님이 시행하시는 기적은 인간을 일단 죽음의 권세, 죄의 권세에 푹 빠지게 하십니다. 그래서 “내가 알아서 구원했다”는 소리를 일체 나올 수 없는 지경으로 몰아가십니다.


즉 “나는 구원될 수 없는 입장에 있는 것이 맞다”라는 고백이 절로 나오게 하십니다. 일체의 희망과 기대를 못하게 만드는 바로 그 방식이 예수님의 힘의 작용입니다.


구원방식도 이 힘에 의해서 만들어집니다. 산자가 더 살고자 하는 것을 일체 인정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인간이 스스로 의미 있게 발휘할 수 있는 여지를 전혀 없게 만드십니다. 그래서 ‘죽음 안’에서 구원이 실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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