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통합검색
.......................
자유게시판
질문/답변
복음의 메아리
성도의 칼럼
사진첩
이전게시판글
이전질문/답변
개혁노회
도서출판후원회
HOME > 게시판 > 복음의 메아리
2019-07-28 12:52:41 조회 : 124         
그리스도 몸 세우기 이름 : 이근호(IP:119.18.87.190)

에베소서 4:11-12 그리스도 몸 세우기


주님의 일에 참여하는 것 자체가 선물이요 상급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몸을 세우는 일에 사람을 동원시키셨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물론 인간의 몸이 지탱하는데도 타인의 도움이 여간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물론 최종 판단은 인간 본인 관리 하에 있지만 늘 타인의 손길을 요청합니다.


뿐만 아니라 가정을 하나 세우는데도 혼자서 되지를 않습니다. 온 식구가 총동원 될 판입니다. 즉 가정 일이 남의 일이 아닌 셈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께서는 남의 일이 될 수 상황 속으로 성도를 발생시켰습니다. 단순히 자기 몸을 세운다든지, 자기 가정을 세우는 정도가 아닙니다.


이 세상이 용납하지 않는 특이한 몸을 세우는데 동원됩니다. 그것은 이 세상에서 버림받은 몸을 이 세상에 다시 발생시키는 일입니다.


몸을 세우시는 이유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나타났을 때, 사람들이 자기 몸에 연연하기 바빠서 예수님의 몸에 대해서 도외시한 그 속성을 드러내었습니다.


바로 이런 세상의 생리를 그대로 까발리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그 세상 속에다 그리스도 몸을 세우시는 겁니다. 이것은 곧 그리스도 몸외의 것은 다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파멸시키기 위함입니다. 즉 인간은 그리스도 몸에 소속되지 아니하면 필시 다른 몸에 소속되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 그리스도의 몸에 소속된 자는 어떤 자세이어야 합니까? 그것은 스스로 자기를 몸을 포기하는 마음으로 봉사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 제자들이 놓치고 알지 못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결코 자신의 몸 위주로 살아서는 아니되는 자세로 살아야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발휘하는 능력은 예수님의 몸에서 나온 능력이지 자신의 몸에서 나온 능력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마귀가 인간의 능력이 무서워서 맥을 못춘 것이 아니었던 겁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 지고 가는 삶이 그리스도의 몸을 봉사하는 자세입니다.


 

  ◁ 이전글   다음글 ▷
 
게시판
자유게시판
질문/답변
복음의 메아리
성도의 칼럼
사진첩
이전게시판글
이전질문/답변
개혁노회
도서출판후원회
성경신학
성경신학1
성경신학2
신학과철학
성경중심사상과 그 전개
성경강해
구약
신약
신학강의 1
신학강의 2
신학강의 3
자료
십자가를 아십니까?
하나님의 선택
기독교의 허상1,2
말씀의 조약돌
피와 성전과 교회
조직신학의 고속도로
과학의 정체
50여명의 신학자들
인간 구원을 위한 신학
철학의 함정
교회사
지옥의 하나님
예수사회
 
 
지역강의
강의일정
광주강의
대구강의
부산강의
서울강의
안산강의
울산강의
대전강의
기타강의
블로그
블로그
 
Copyright ⓒ 2006 by 십자가마을, All rights reserved.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로 91길 10-11 신동아빌라 1동 201호   전화 : (053) 986-0172   H.P. : 010-3511-0172   상담 : 이근호   이메일 : knowcross@hanmail.net
홈페이지 관련 문의: 관리자(sungjaepil@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