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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12:49:30 조회 : 170         
인치심의 삶 이름 : 이근호(IP:119.18.87.190)

에베소서 4:30-32 인치심의 삶


도장을 새긴다는 것은 소유권을 행사하실 분이 따로 있다는 겁니다. 눈으로 봤을 때, 세상 사람들은 모두 다 항상 홀로입니다. 옆에 유령이 붙어 있다고 해도 눈에 안 보이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남들을 볼 때에 홀로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말은 본인도 그런 식으로 자기 자신을 인정하면서 살아오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세상 각 사람들에게 악마나 귀신이 늘 따라붙고 있다고 인정된다면 그런 안목을 지닌 그 사람은 누구와 함께 있을 때에 가능한 일일까요?


오늘 본문에서는, ‘성령의 인치심이 나옵니다. 성령님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니 계신 게 아닙니다. 성령의 인치심을 받지 못한 자가 인식된다는 말은 벌써 성령의 인치심을 받은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참으로 홀로 살고 있다고 여기는 사람에게는 도저히 나올 수 없는 견해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인치심을 받은 사람은 타인을 보면서, 그 사람에게 나오는 모든 태도나 생각이 오로지 인간만을 위해서 나온다는 사실을 분석해낼 수가 있습니다.


그런 능력을 성령을 통해서 부여받은 겁니다. 따라서 똑같은 용어, 예를 들면, ‘용서’, 혹은 자비’, ‘악독’, ‘노함같은 것들도 예수님이 어떤 식으로 행동에 나섰는가가 유일한 표준이 됩니다.


아예 성내지 않는다든지 전혀 격한 행동을 안 취한다든지 하는 것은 무조건 양보, 양보 일변도로 살아가는 것은 예수님의 방식이 아니라 세상에서 도 닦는 자들이 마음 평정심 차원에서 벌리는 것이지요.


즉 자기 행복을 위하여, 그리고 세계 평화를 위하여 행동에 나서는 것은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상없이 악마가 배후에서 시킨 일이 됩니다.


이 차이에 대해서 오직 성령받은 자만이 감각이 있게 됩니다. 인간들은 귀찮은 일들은 몸의 본성상 안 하려고 하는 겁니다.


따라서 귀찮은 일을 몸의 단련으로 사태를 대비하겠다는 삶의 요령에 불과합니다. 일종의 기술 연마이지요 성령의 인치심을 받은 자는 다른 사람으로서 살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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