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통합검색
.......................
자유게시판
질문/답변
복음의 메아리
성도의 칼럼
사진첩
이전게시판글
이전질문/답변
개혁노회
도서출판후원회
HOME > 게시판 > 복음의 메아리
2019-10-27 12:51:54 조회 : 103         
빛의 열매 이름 : 이근호(IP:119.18.87.190)
에베소서 5:9-10 빛의 열매

자기 것을 사례로 들면 빈 틈을 노리고 들어오는 타인으로부터 얼마든지 공격당할 빌미를 제공하는 셈이 됩니다. 모든 것이 완벽하고,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이 아닙니다.

다 안다 할지라도 그것이 모두 실천이 되지 못합니다. 따라서 인간들에게 나올 열매는 모두 조각조각난 변명들이 될 공산이 큽니다. “어쩔 수 없는 가운데서도 나름 최선을 다했노라”고 변명하게 됩니다.

이것으로 온전히 빈틈이 커버 되겠습니까? 아니됩니다. 자신의 작은 실수가 타인에게 큰 손해를 낳게 했을 때, “나는 몰랐다. 그런 식으로 파장이 클지를…”라고 주장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이 “야, 의인 났다. 빛의 자녀다”라고 칭송해주겠습니까?

어림도 없습니다. 따라서 빛의 자녀들은 일단 타인의 여론을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성도는 세상 돌아가는 것을 다 아는 중심 자리에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주님과 함께 산다는 것은, 그 모든 책임을 본인이 알아서 해결을 마무리할 필요가 없는 자리에 놓여 있다는 말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란 성도 본인이 아니라 성도가 증거해야 될 분이 그러하다는 겁니다.

빛의 자녀는 단독으로 규명할 것이 아니라 ‘어두움의 자녀’가 어떤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는지를 알고 대조해 보면 됩니다.

그리고 ‘빛의 열매’라는 것도 ‘어둠의 열매가 어떤 것인지’ 나열해 보면 될 것입니다. 빛과 어두움을 나누는 경계에 예수님의 십자가가 놓여 있습니다.

모두들 이 세상의 삶이 힘듭니다. 수월한 것이 없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예수님에게 감사하는 인물들이 나옵니다. 자기 공로나 자기 열심이나 자기 지혜가 아님을 안다는 것은 누구에게 그 공로를 자꾸만 미루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게 바로 착함의 본 내용이요 정직함과 진실함의 본 내용입니다. 솔직하게 산다고 해서 그것이 빛의 열매가 아닙니다.
  ◁ 이전글   다음글 ▷
 
게시판
자유게시판
질문/답변
복음의 메아리
성도의 칼럼
사진첩
이전게시판글
이전질문/답변
개혁노회
도서출판후원회
성경신학
성경신학1
성경신학2
신학과철학
성경중심사상과 그 전개
성경강해
구약
신약
신학강의 1
신학강의 2
신학강의 3
자료
십자가를 아십니까?
하나님의 선택
기독교의 허상1,2
말씀의 조약돌
피와 성전과 교회
조직신학의 고속도로
과학의 정체
50여명의 신학자들
인간 구원을 위한 신학
철학의 함정
교회사
지옥의 하나님
예수사회
 
 
지역강의
강의일정
광주강의
대구강의
부산강의
서울강의
안산강의
울산강의
대전강의
기타강의
블로그
블로그
 
Copyright ⓒ 2006 by 십자가마을, All rights reserved.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로 91길 10-11 신동아빌라 1동 201호   전화 : (053) 986-0172   H.P. : 010-3511-0172   상담 : 이근호   이메일 : knowcross@hanmail.net
홈페이지 관련 문의: 관리자(sungjaepil@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