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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1 12:57:36 조회 : 73         
범사에 감사 이름 : 이근호(IP:119.18.87.190)
에베소서 5:20-21 범사에 감사

세상은 멸망되기 위해 대기 상태에 돌입되어 있음을 아십니까? 심판모드가 작용하고 있음을 아십니까? 최후의 사이렌 소리가 귀에 들리십니까?

하나님께서 벌리시는 파멸 시나리오는 그동안 인간 하나하나가 아무 것도 아닌 존재임이 충분히 확인되었기 때문에 내려지는 합당한 하늘의 조치이십니다.

이렇게 되면, ‘범사’라는 것은 그냥 무의미하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다 이유가 움직이었던 겁니다. 한시도 쉬지 않고 멸망 프로젝트에 준해서 빈틈없이, 착오없이 움직여 온 겁니다. 그러니 범사, 즉 모든 일에 감사하지 않을 수밖에 없습니다.

깔끔하게 세상을 끝까지 마무리해 주시는 주님의 일관되고 차분한 일에 감사해야 되지요. 모든 게 세상 파멸과 관련 있게 결합되어서 움직여지고 있습니다.

누구의 혼인이나 누구의 생일파티나 누구의 사업설명서나 모두 거시적으로 볼 때에 불 심판 시나리오의 일부입니다. 범사라고 규정된 일에 어느 하나라도 누락되는 일은 없습니다.

예수님의 제사 가룟 유다의 개인적인 볼 일조차도 그 사람의 멸망에 빠져서는 안 되는 일 중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겨룟 유다에게 사탄이 들어서는 일조차 범사에 감사해야 하는 겁니다.

이런 감사가 주어지는 중앙부를 잊어서는 아니됩니다. 그 중앙부 앞에서 인간이 내뱉은 말은 이것 뿐입니다. “나는 어쩌다 이렇게 망쳐버린 걸까요?

주님!” 내가 나의 절대성을 기대하는 그것으로 감사하려고 시도하다가 주님의 친밀한 작업으로 낭패를 보고 무산되었다면 이것이야 말고 진정 감사할 일이 아닐까요?

우리 본인이 아무리 애써도 성사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감사로 보답하겠다는 제안을 조건으로 제시하면서 실은 제 자신에게 감사하게 싶은 계획을 그동안 꾸준히 실시해오고 있지 않았습니까?

간사한 나를 주님이 아니면 누가 부술 수 있단 말입니까! 내가 깡그리 무너질 때, 비로소 우리는 순간적으로 범사에 감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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